한국계 앤디 김, 미 연방상원의원 도전 ‘청신호’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한국계 앤디 김, 미 연방상원의원 도전 ‘청신호’

최고관리자 0 1118 2024.03.26 04:01

4ff3fb19ba76450724a979e6a85ebb2d_1711461533_5158.jpg 

한국계 앤디 김, 미 연방상원의원 도전 ‘청신호’ © 경향신문


경쟁자 뉴저지 주지사 부인 사퇴

민주당 ‘텃밭’…후보 선출 유력

11월 선거서 사상 첫 당선 기대감


미국 뉴저지주 연방 상원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당 경선에서 한국계인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사진)이 24일(현지시간) 경쟁 후보의 사퇴로 사실상 당내 유일 후보 자리를 굳혔다. 사상 첫 한국계 연방 상원의원을 노리는 김 의원의 선거운동이 탄력을 받게 됐다는 관측이 나온다.


태미 머피 후보는 이날 동영상을 통해 민주당의 뉴저지 상원의원 후보 경선에서 사퇴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그동안 나는 진실하게 사실에 기반해 임해왔다. 하지만 이를 계속하는 것은 매우 분열적이고 부정적인 선거운동과 연관될 것이며, 나는 그럴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필 머피 현 뉴저지 주지사의 부인인 그는 다수의 지역 민주당 정치인들의 지지를 확보했고, 선거 자금 모금도 순항하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민주당 내 풀뿌리 세력을 중심으로 부부가 너무 많은 권력을 차지하고 당 주류가 머피 후보를 ‘톱다운’ 방식으로 선택한 것에 불만이 일었다고 전했다.

뉴저지주는 카운티별로 당 지도부가 지지한 후보들을 투표용지에서 가장 잘 보이는 위치에 배치하는데, 김 의원은 이 제도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머피 후보의 사퇴로 김 의원은 민주당 경선에서 뛰는 유일한 유력 후보로 남게 됐다. 폴리티코는 머피 후보가 이날 김 의원 지지 의사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머피 후보에 힘을 실어줬던 각 카운티의 민주당 지도부 인사들이 김 의원을 지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머피 후보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투표용지에 오르게 된 상황에서 나는 양심상 동료 민주당원을 무너뜨리는 데 자원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라며 ‘단합’을 강조했다.

김 의원이 오는 6월4일 민주당 경선에서 최종 후보로 확정될 경우, 11월 선거에서 첫 한국계 상원의원으로 당선될 가능성도 있다. 뉴저지주는 1972년 이래 상원의원 선거에서 모두 민주당이 이긴 지역이다.


워싱턴 | 김유진 특파원 ⓒ경향신문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스타벅스 美 본사 "부적절한 마케팅"…5·18 단체에 사과
    9 11시간전
    05:24
    9
  • 신임 총리 후보자에 한성숙…靑 "AI대전환·모두의 성장 적임자"
    9 11시간전
    05:23
    9
  • 李대통령 "신뢰잃은 기관" 선관위 수사 지시…내일 4부요인 회동
    7 11시간전
    05:22
    7
  • 이준석, '재선거 요구' 장동혁에 "오세훈 사퇴 종용하나"
    8 11시간전
    05:21
    8
  • 젠슨 황, 주말엔 유퀴즈…시구·게임업계 회동도
    16 06.06
    06.06
    16
  • 李대통령 "배신 단죄해야 정의로운 통합…친일 부당재산 환수"
    14 06.06
    06.06
    14
  • 장동혁 "투표지 사태 특검해야…국민분노에 귀막으면 정권 종말"
    10 06.06
    06.06
    10
  • 靑, 美보수인사 '韓비판 WSJ칼럼'에 "왜곡 심각·동맹 신뢰훼손"
    17 06.06
    06.06
    17
  • '첫 등원' 한동훈, 국힘 의원 스킨십 주력…복당은 '속도 조절'
    25 06.05
    06.05
    25
  • 삼겹살·소맥에 2차 치킨까지…젠슨황과 총수들 '홍대 불금'
    22 06.05
    06.05
    22
  • 노래방 살해범 백승태, 피해자에게 "넌 죄없다. 재수없는 거다"
    20 06.05
    06.05
    20
  • '투표지 사태' 질타 쏟아진 선관위, 끝내 수장 사퇴…쇄신 수순
    22 06.05
    06.05
    22
  • 현대차·기아, 5월 미국서 친환경차 판매 62% 늘어 역대 최대
    27 06.04
    06.04
    27
  • [6·3 지선] 오세훈, 출구조사 뒤집고 당선…사상 첫 5선 서울시장
    28 06.04
    06.04
    28
  • [6·3 지선] 부정선거 주장 인사들, 잠실7동 투표소로…"투표함 지켜야"
    28 06.04
    06.04
    2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2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3 산타클라라 룸렌트
  • 4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5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6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7 Part time office admin
  • 8 LG 86인치 TV + 스탠드
  • 9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10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10 명현재 접속자
  • 6,306 명오늘 방문자
  • 10,76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16,683 명전체 방문자
  • 29,020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