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1년 더 후퇴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1년 더 후퇴

최고관리자 0 1012 2024.08.10 04:19

ab36df28d1291a2788fc5cce06786af3_1723299479_8877.jpg
 

올해 들어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답답한 흐름을 이어온 가운데,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발급일자가 7월 문호에 이어 한 차례 더 후퇴했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 발급일자 역시 소폭 후퇴했다. 


국무부가 8일 발표한 ‘2024년 9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 숙련직 부문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기존 2021년 12월 1일에서 2020년 12월 1일로 1년 후퇴했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 부문의 비자발급 우선일자 역시 2021년 1월 1일에서 2020년 12월 1일로 한 달 후퇴했다.

취업이민 3순위 숙련·비숙련직의 접수가능우선일자는 기존과 같은 문호를 유지했다. 3순위 숙련직 접수가능우선일자는 2023년 2월 1일, 비숙련직 접수가능우선일자는 2021년 1월 8일이다.

취업이민 3순위를 제외한 나머지 그룹의 문호는 일제히 동결됐다. 취업이민 2순위(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5년 경력 학사학위 소지자)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2023년 3월 15일, 접수가능우선일자는 2023년 3월 22일이다.

취업이민 4순위(종교이민)도 발급일자와 접수가능일자가 기존 상태를 유지했다. 취업이민 1순위(글로벌 기업 간부·세계적인 특기자), 5순위(투자이민)는 발급일자와 접수가능일자가 오픈 상태를 유지했다.

가족이민 문호 역시 일제히 동결됐다.

가족이민 1순위(시민권자 성년 미혼자녀) 발급일자는 2015년 10월 22일, 접수가능우선일자는 2017년 9월 1일이다. 가족이민 2A순위(영주권자 직계가족)의 경우 발급일자는 2021년 11월 15일, 접수가능일자는 2024년 6월 15일이었다.

이외에 가족이민 2B순위(영주권자 21세 이상 성년 미혼자녀)와 3순위(시민권자 기혼자녀), 4순위(시민권자 형제자매) 문호도 일제히 8월 문호와 같은 흐름을 이어갔다.


<출처 ©중앙일보> 뉴욕지사 김은별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李대통령 "3대메가 속도전…오늘 부지선정 논의, 확정지어야"
    87 07.06
    07.06
    87
  • 진주만에 결집한 30개국 함정들…지휘봉은 韓해군이 잡았다
    80 07.06
    07.06
    80
  • 뇌물 받고 편의 봐준 혐의로 재판받던 대전 교도관 숨진 채 발견
    82 07.06
    07.06
    82
  • 박빙 승부 펼쳤지만…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나토의 벽' 높았나
    70 07.06
    07.06
    70
  • 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 46%…2030 부정평가 절반 넘겨
    84 07.03
    07.03
    84
  • 도로에 쓰러진 60대, 구조하러 온 경찰 순찰차에 치여 사망
    80 07.03
    07.03
    80
  • 백악관 "한국 정부가 쿠팡 표적삼아…깊이 우려"
    74 07.03
    07.03
    74
  • 홍명보 전 감독, 美 LA 도착…취재진 피해 별도통로 이용한듯
    60 07.03
    07.03
    60
  • 농가 꿀 훔쳐먹는 사고 반복한 반달가슴곰, 포획돼 보호시설로
    77 07.02
    07.02
    77
  • '캐리어 시신 사건' 아내 "남편이 엄마 수천번 때려 숨지게 해"
    74 07.02
    07.02
    74
  • '여고생 살해' 장윤기의 물품들, 현직 경찰관 아버지가 폐기
    69 07.02
    07.02
    69
  • '손흥민에 임신 협박' 여성 징역 4년·남성 공범 2년 확정
    70 07.02
    07.02
    70
  • 中서 '아이돌 외모' 반려 로봇 출시…"속눈썹 한올씩 직접 심어"
    86 07.01
    07.01
    86
  • 양평 남한강서 서울 '동거인 살해·유기 사건' 시신 발견
    84 07.01
    07.01
    84
  • 李대통령·文 前대통령, '민주진영 단합·국민 통합' 공감대
    97 07.01
    07.01
    9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룸 렌트
  • 2 산타클라라 한인타운에 방1실 렌트
  • 3 SULBING(설빙) IS HIRING!
  • 4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5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6 [KOTRA] Mobiltech - Office Administrator & Bookkeeper, San Jose, CA
  • 7 함께 일할 사람 찿아요(El camino)
  • 8 2b/2b 하우스 메이트 구합니다 (여성)
  • 9 Room rent
  • 10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98 명현재 접속자
  • 2,717 명오늘 방문자
  • 7,03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731,050 명전체 방문자
  • 29,373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