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돕기 성금 이종혁 CPA, 2,5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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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24 04:52

미주한국일보
이종혁 공인회계사(CPA. 사진)가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돕기 성금으로 2,500달러를 본보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이종혁 CPA가 지난 6월 25일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가진 ‘나는 두개의 조국을 가졌다’ 책 출판기념회 참석자들로부터 찬조를 받은 것이다.
본보는 미 적십자사를 통해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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