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전문대학원 진학 한인 4년간 2000명 육박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의학전문대학원 진학 한인 4년간 2000명 육박

최고관리자 0 1283 2023.03.20 03:42

a74d78a7695b161dab95e9b8f53b40bd_1679319615_1394.png
 

인도·중국 이어 아시아계 톱3
꾸준히 증가세…연간 500명대
작년 합격률 48%·여성이 많아 


전국에서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원)에 진학하는 한인이 지난 4년간 20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계의 다양성 확보를 위한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한인은 의전원에 진학하는 아시아계 중 ‘톱3’에 속했다.
 
본지는 미국메디컬칼리지협회(AAMC)로부터 최신 입학 통계를 입수, 한인들의 진학 현황을 살펴봤다.
 
AAMC에 따르면 지난 회계연도(2022~2023)에 전국에서 의전원에 정식으로 등록한 한인은 총 533명이다. 이는 의전원 입학시험인 MCAT을 치른 뒤 AAMC가 공인한 의전원에 합격, 등록까지 완료한 경우다. 


지난 회계연도에는 총 1139명의 한인이 의전원에 지원했고, 이 중 약 48%(549명)가 합격했다. 의전원에 지원한 한인 2명 중 1명이 합격한 셈이다. 한인 합격자를 성별로 보면 남성(234명)보다 여성(314명)이 많았다.
 
지난 회계연도 인종별 합격자는 백인이 1만77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아시안이 5802명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이어 흑인(1924명), 히스패닉(1517명) 순이다.  
 
AAMC 제프리 영 디렉터는 “다민족 사회에서 의료계가 다양성을 확보하게 되면 환자와의 관계가 밀접해지고 의료적으로도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준다”며 “이로 인해 AAMC와 전국의 의과대학들은 소수계 학생을 늘리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전체 의전원 등록자(2만3810명)를 보면 4명 중 1명이 아시안이다. 그만큼 아시안의 의료계 진출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보여준다.  
 
아시안 합격자만 따로 추려봤더니 인도계(2114명), 중국계(1014명), 한인(549명) 등의 순이다. 상위 3개 민족은 전체 아시안 합격자 중 60%를 차지하고 있다.
 
의전원에 진학하는 한인 역시 매해 늘고 있다.
 
지난 2019~2020년도(472명), 2020~2021년도(468명), 2021~2022년도(510명) 등 의전원 등록자가 조금씩 늘면서 500명대를 넘어서고 있다. 지난 4년간 1900여 명의 한인이 의사가 되기 위해 의전원에 진학한 것이다.
 
남경윤 의대 진학 컨설턴트는 “아이러니하지만 소수계 우대정책으로 인해 흑인, 히스패닉 등의 비율을 높이려다 보니 한인 등 아시아계가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는 부분이 있다”며 “그게 아니었다면 더 많은 한인 학생들이 의전원에 진학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아시안 예비 의사들 역시 증가세다. 지난 2019~2020년도(4687명), 2020~2021년도(4803명), 2021~2022년도(5153명), 2022~2023년도(5604명) 등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현재 의료계에서는 소수계 의사 배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CNN은 최근 “소수계 의사의 부족 현상은 공중 보건 문제에 해가 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소수계, 유색인종이 증가하는 가운데 의료계는 환자의 다양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유색 인종이 같은 인종의 의사로부터 치료를 받을 때 진료 시간이 더 길고, 만족감을 느끼는 환자가 많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전했다.
 
의대 진학 컨설팅사인 STEM 리서치 폴 정 박사는 “컴퓨터나 엔지니어링 등의 전공이 주목을 받는 시대지만 한인들 사이에서 의대 인기는 여전히 높다”며 “계속해서 의전원에 진학하는 한인들 역시 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한인들의 의료계 진출은 더 활발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회계연도(2022~2023년도) 의전원 등록자의 거주 지역을 주별로 분석해보면 캘리포니아 출신이 2740명(이중 아시안은 115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의전원 합격 후 등록까지 마친 캘리포니아 거주자 중 무려 42%가 아시안인 셈이다.
 
이어 텍사스(1979명), 뉴욕(1706명), 플로리다(1190명)의 순으로 의전원 진학생이 배출됐다.
 
아시안 등록자만 보면 캘리포니아에 이어 텍사스(646명), 뉴욕(407명), 뉴저지(368명), 일리노이(255명), 미시간(204명)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AAMC는 이 밖에도 ▶현재 활동 중인 현역 의사 중 20%가 아시아계 ▶아시아계 의사들은 신장학, 중재 심장학, 노인 의학에 많음 ▶여성 의사의 비율이 37%로 역대 최다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장열 기자<©중앙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용지 부족’ 잠실, 투표함 반출 막혔다…과천 선관위 앞 집회도
    8 8시간전
    05:40
    8
  • 국민의힘 장동혁 “서울 투표, 참정권 침해…선거 오염돼 ‘무효’ 다시 해야”
    7 8시간전
    05:39
    7
  • [6·3 지선] '추다르크' 추미애, 유리천장 깼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7 8시간전
    05:35
    7
  • [6·3 지선] '부정선거 감시' 단톡방 논란…투표지 사진 등 공유
    7 8시간전
    05:32
    7
  • 격전지 유세 자제한 여야 대표…전현직 대통령 브랜드 적극 활용
    17 06.02
    06.02
    17
  • '다케시마의 날' 격상 요구에…日정부 "한국과 관계 고려"
    13 06.02
    06.02
    13
  • "군대 약해졌다" vs "구시대 악습"…병영 비극 속 엇갈린 시각
    15 06.02
    06.02
    15
  • 젠슨 황, 유재석 만난다…방한 중 '유퀴즈' 출연
    12 06.02
    06.02
    12
  • 金총리, 지방선거 뒤 사임 가능성…정치권서 후임 하마평 이어져
    18 06.01
    06.01
    18
  • "엔비디아, 한국 업체 등과도 연구용 로봇 개발 협력"
    18 06.01
    06.01
    18
  • 이재용 회장 주식재산 60조원 넘어…시가총액 15위 수준
    19 06.01
    06.01
    19
  •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청구…2일 법원 심문
    22 06.01
    06.01
    22
  • 李대통령 "투표 포기, 국민 속이는 자들에게 기회 주는 것"
    27 05.31
    05.31
    27
  • 페이커 조모 살해협박·일원역 흉기난동 예고글…경찰 수사
    23 05.31
    05.31
    23
  • 美캘리포니아 예비선거 사흘 앞…한국계 후보들 운명은
    26 05.31
    05.31
    2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2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3 산타클라라 룸렌트
  • 4 3-Bedroom unit of Apartment in West-side San Jose
  • 5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1]
  • 6 써니베일 타운하우스 3b3b 여성 룸메구합니다
  • 7 Part time office admin
  • 8 LG 86인치 TV + 스탠드
  • 9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10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96 명현재 접속자
  • 3,035 명오늘 방문자
  • 13,72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278,081 명전체 방문자
  • 28,972 개전체 게시물
  • 1,911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