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단어에 ‘영구적 위기‘ 선정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올해의 단어에 ‘영구적 위기‘ 선정

최고관리자 0 1008 2022.11.03 01:51

2d09b30fe2c9402a18ced5d8f4f8ed69_1667476200_9549.jpg 

콜린스 사전 웹사이트  © 제공: 세계일보

영국의 대표적 사전 중 하나인 콜린스가 올해의 단어로 ‘영구적 위기’를 뜻하는 Permacrisis를 선정했다고 미국의 워싱턴포스트(WP)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Permacrisis는 영구적이란 뜻의 permanent와 위기인 crisis의 합성어다. 콜린스에 따르면 이 단어는 1970년대에 학문적 맥락에서 처음 사용되었고, 최근 몇 달 동안 사용이 급증했다고 한다.

콜린스는 Permacrisis를 ‘장기간에 걸친 불안정과 불안’이라고 규정하면서 이는 기후위기와 유럽에서의 전쟁(우크라이나 전쟁), 인플레이션에 따른 생계비 위기, 정치적 혼란 등으로 야기된 도전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또 “이 단어가 2022년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끔찍했는지 아주 간결하게 요약한다”고 강조했다.

 

콜린스 사전의 언어 콘텐츠 컨설턴트인 헬렌 뉴스테드는 WP에 “올해 대화가 ‘위기’에 의해 주도되었다는 것이 매우 분명했다”며 “Permacrisis는 쉬지 않고 위기에서 다른 위기가 휘몰아치는 것이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단어”라고 말했다.

 

올해의 단어 후보 목록에는 파티게이트(Partygate)가 포함됐다.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와 그의 동료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제한을 어기고 총리 관저에서 음주가 포함된 파티를 연 사건이다.

 

엘리자베스2세 여왕 서거 뒤 왕위에 오른 찰스3세 시대를 부르는 정식 명칭인 캐롤리언(Carolean)도 후보에 있었다. 신세대의 삶의 질을 추구하는 세태 중 하나인 조용한 사직(Quiet quitting)도 후보였다고 한다.

 

콜린스는 코로나19 대유행 때인 2020년에 그해의 단어로 봉쇄(lockdown)를 선정했다. 지난해의 단어는 대체불가토큰(NFT)이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무릎 꿇리고 머리 박고…이스라엘, 가자구호선 활동가 학대 논란
    12 05.21
    05.21
    12
  • 佛 문화부 고위공무원이 면접여성 수백명에 이뇨제 먹이고 촬영
    11 05.21
    05.21
    11
  • 주차 후 내리다가 뚜껑열린 맨홀 속으로…맨해튼서 추락 사고
    14 05.20
    05.20
    14
  • 패션업체 망고 창업주 산행중 추락사…아들 안디치 부회장 체포
    15 05.20
    05.20
    15
  • 트럼프 의지 굳어지나…"미, 쿠바 군사옵션 진지하게 검토"
    20 05.19
    05.19
    20
  • 美샌디에이고 이슬람센터 총기난사…10대 증오범죄로 3명 사망
    21 05.19
    05.19
    21
  • "곡예비행 아니었나" 美에어쇼 도중 전투기 충돌…조종사는 무사
    25 05.18
    05.18
    25
  • "이란, 새 종전안 美에 전달…美, 유연성 보여"
    23 05.18
    05.18
    23
  • 트럼프 이어 나흘만에 푸틴…미러정상 연쇄방중속 커진 中존재감
    32 05.17
    05.17
    32
  • 그리스 서사시 '일리아드' 품고 잠든 2천년 전 이집트 미라 발굴
    30 05.17
    05.17
    30
  • 이스라엘, 가자서 하마스 최고 군사지도자 공습…57명 사상
    37 05.16
    05.16
    37
  • 미중정상회담 끝나자마자 中, '美호르무즈 결의안' 퇴짜
    35 05.16
    05.16
    35
  • 외신 "트럼프, 빈손 귀국…미중 핵심 갈등 그대로" 총평
    37 05.15
    05.15
    37
  • 인도 화물선, 호르무즈 인근 해역서 공격받아 폭발 후 침몰
    42 05.15
    05.15
    42
  • 백악관 "美中, '이란 핵무기 불허' 동의…호르무즈 통행료 반대"
    48 05.14
    05.14
    4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2 CPA office administrator (Part-time or Full-time)
  • 3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6/20일부터 입주가능)
  • 4 안전하고 조용한 San Jose 서부지역 방 렌트합니다.
  • 5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6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7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8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9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10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96 명현재 접속자
  • 1,860 명오늘 방문자
  • 18,770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121,244 명전체 방문자
  • 28,809 개전체 게시물
  • 1,90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