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유엔난민기구와 이별···“다른 방식으로 일할 때”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안젤리나 졸리, 유엔난민기구와 이별···“다른 방식으로 일할 때”

최고관리자 0 996 2022.12.17 03:40

3a0f8b934d4eaf12b12ed1cda49ae322_1671284335_568.jpg 

안젤리나 졸리가 2019년 3월29일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열린 유엔 평화유지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 AP연합뉴스© AP연합뉴스

안젤리나 졸리가 2012년부터 지냈던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 자리에서 물러난다.

1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졸리는 16일 UNHCR과 공동 성명을 내고 “UN과 20년 동안 일하면서 이제는 다른 방식으로 일해야 할 때가 왔다고 느꼈다”며 “난민 및 현지 단체와 직접 관계를 맺고 해결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졸리는 “UNHCR 특사로서 헌신적이고 뛰어난 동료들과 일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도 했다.

2001년부터 UNHCR에서 일해온 졸리는 2012년에 특사로 임명돼 최근까지 활동해왔다. 졸리는 레바논, 예멘, 부르키나파소 등 전 세계 분쟁 현장을 방문해 인도주의적 위기에 대한 관심을 환기했다. 지난 4월에는 우크라이나 서부 도시 르비우를 방문해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들을 만나기도 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졸리가 최근 몇 년 동안 유엔 등 국제기구와 세계 지도자들이 분쟁에 상대적으로 무관심을 표한 데 대해 비판적이었다고 전했다. 졸리는 지난 6월 타임지에 “유엔은 설립된 방식 때문에, 전쟁과 박해로 삶과 권리를 공평하게 대우받지 못한 채 살아가는 사람들을 희생시키면서 강대국의 이익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비판한 바 있다. 졸리는 “수십년간 국제기구 작업에만 몰두했지, 현지 단체나 자원봉사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들의 노력에 힘을 실어주려는 노력을 충분히 하지 않았다”고도 했다.

필리포 그란디 UNHCR 최고대표는 성명에서 졸리를 “중요한 인도주의적 파트너”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졸리의 수십년간의 봉사와 헌신과 난민들을 위해 만들어낸 변화에 감사드린다”며 “그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경향신문 탁지영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65 08.21
    08.21
    65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71 08.21
    08.21
    71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78 08.21
    08.21
    78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61 08.21
    08.21
    61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60 08.20
    08.20
    60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74 08.20
    08.20
    74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80 08.20
    08.20
    80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68 08.20
    08.20
    68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64 08.19
    08.19
    64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74 08.19
    08.19
    74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57 08.19
    08.19
    57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66 08.19
    08.19
    66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68 08.18
    08.18
    68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78 08.18
    08.18
    78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62 08.18
    08.18
    6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2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3 룸 렌트
  • 4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5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6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7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10 렌트혹은 하숙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35 명현재 접속자
  • 13,024 명오늘 방문자
  • 26,17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661,032 명전체 방문자
  • 29,631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