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선고 받자 ‘씩’ 웃은 살인범... “다시 태어나 새 몸에 들어갈 것”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사형선고 받자 ‘씩’ 웃은 살인범... “다시 태어나 새 몸에 들어갈 것”

최고관리자 0 938 2023.03.08 03:50

1f0988e2fda9beaa450920d4aaf1195e_1678283228_1229.gif 

2명의 남성을 성폭행한 뒤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은 스티븐 로렌조(64)가 법원에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폭스뉴스 방송화면 © 제공: 조선일보  박선민 기자



남성 2명을 성폭행한 뒤 잔인하게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남성이 판결 직후 활짝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7일(현지 시각) 폭스뉴스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탬파 연방지방법원은 2명의 남성을 잔혹하게 살해한 스티븐 로렌조(64)에게 지난달 24일 독극물 주사를 통한 사형을 선고했다. 로렌조는 2003년 피해자들에게 약물을 투여한 뒤 강간 및 고문, 토막 살해한 혐의에 대해 지난해 12월 유죄 판결을 받았던 바 있다. 이날 재판에는 로렌조에게 납치돼 5시간 동안 고문받다가 겨우 탈출한 남성도 증인석에 앉았다.

사형 선고가 내려지던 당시 로렌조 표정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공분을 사기도 했다. 그가 함박웃음을 짓고 있었기 때문이다. 자신의 변호인에게 눈웃음을 한가득 지으며 재판 결과가 만족스럽다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이 모습은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확산했고, 네티즌들은 일제히 “소름 돋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로렌조는 재판 내내 사형을 구형해달라고 요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형을 빨리하면 할수록 더 빨리 새 몸에 들어가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러면서 변호인을 향해 “이 인생에서 나는 나쁜 사람이고, 당신은 좋은 사람이다. 아마도 다음 생에는 그 역할이 바뀔 것”이라고 했다. “이기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나는 감옥이 아닌 곳에서 편안해지고 싶다”고도 했다.

다만 재판부는 “로렌조 뜻에 따라 사형 선고가 내려진 것이 아니다”라며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고려하지 않았다. 그저 끔찍한 범죄에 대해 마땅히 받아야 할 처벌을 내렸을 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피해자와 유가족들은 20년간 일관된 증언을 했다. 오늘은 그 긴 싸움에 마침표를 찍는 날”이라고 했다. 사형을 구형했던 검찰 또한 “사형은 로렌조를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이는 20년전 목숨을 잃은 두 젊은 남성을 위한 것”이라고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마지막 식사 8번 미뤄진 끝에…美최장기 사형수 101세로 자연사
    99 08.21
    08.21
    99
  • 태평양 떠난 美 항모 조지 워싱턴함 중동 도착해 작전 개시
    104 08.21
    08.21
    104
  • 폭염에 녹아내린 알프스 빙하…34년전 조난 시신 발견
    117 08.21
    08.21
    117
  • '히어로즈' 배우 사망에 커진 의혹…"폭력 애인과 함께였다"
    93 08.21
    08.21
    93
  • 여객기 10만배 속도까지…블랙홀 도는 우리은하 최고속 별 발견
    99 08.20
    08.20
    99
  • '트럼프 애착담요' 문고리 참모 누구길래…백악관 총력방어
    108 08.20
    08.20
    108
  • 우크라 '드론전 영웅', 젤렌스키에 반기…"선거해야"
    117 08.20
    08.20
    117
  • 트럼프 "캐나다 부과 예정이던 50% 관세 사흘간 중단"
    100 08.20
    08.20
    100
  • 산에서 구름 찍으면 1100만원 준다고?…‘꿈의 직업’ 화제
    95 08.19
    08.19
    95
  • 13살 소녀 죽음 내몬 라이브방송…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중단
    108 08.19
    08.19
    108
  • 필리핀 10대, 학교서 총기 난사…바디캠으로 범행 온라인 생중계
    85 08.19
    08.19
    85
  • 트럼프 "이란과 대화없고 예정된 것도 없다…대이란 봉쇄 유효"
    94 08.19
    08.19
    94
  • 인판티노에 속았다 폭로한 FIFA 2인자, 결국 자리 잃었다
    103 08.18
    08.18
    103
  • '이란전 수렁' 트럼프, 한미훈련 대폭 축소로 北에 대화 손짓
    98 08.18
    08.18
    98
  •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대폭 축소 지시…나와 김정은 매우 좋은 관계"
    84 08.18
    08.18
    8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35 명현재 접속자
  • 7,828 명오늘 방문자
  • 12,30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203,134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