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 중 만져진 덩어리” 턱에 생긴 ‘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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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 중 만져진 덩어리” 턱에 생긴 ‘암’이었다

최고관리자 0 546 2024.09.21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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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 중 만져진 덩어리” 턱에 생긴 ‘암’이었다… 영국 50대 남성 사연 보니? 


영국 50대 남성이 면도 중 덩어리가 만져져 병원을 찾았다가 편도암을 진단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5일(현지시각) 더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플리머스 출신의 저널리스트 맥스 채넌은 평소와 같이 수염을 다듬기 위해 면도를 했다. 그런데, 그의 턱 아래에 단단한 덩어리가 느껴졌다. 그는 단순하게 부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수염을 다듬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덩어리의 크기가 커졌다. 

맥스는 “뱀파이어가 내 활력을 빨아들이는 것처럼 힘이 없어지고 피곤해졌다”며 “다른 유일한 증상은 가벼운 치통과 같은 통증이 느껴지는 거였다”고 말했다. 맥스는 병원을 찾았고, 첫 초음파 검사 후 덩어리가 감염이나 바이러스로 인해 림프절이 부어오른 것 같다는 말을 듣고 안심을 했다. 

그러나 몇 달이 지나서 맥스는 축제를 즐기러 갔는데,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극심한 피로감을 느꼈다. 맥스는 어젯밤 일 때문에 피곤함과 에너지 부족이 원인이라고 생각했다. 이후, 덩어리가 점점 커지면서 목 부분부터 얼굴까지 퍼지자 맥스는 다시 다른 의사에게 초음파 검사를 받았는데, 편도암 진단을 받게 됐다. 맥스는 “그때의 기억이 흐릿하다. 받아들이지 못했다”며 “암이 나에게 발생할 거라고 생각 못 해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맥스는 6주 동안 매일 방사선 치료를 받고 매주 화학 요법을 받았다. 그는 “치료를 받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목과 얼굴의 덩어리가 사라졌다”며 “아직도 여전히 피로로 고생하면서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행히 경과는 좋다”고 말했다.

편도암은 목젖의 양쪽에 있는 구개편도에 악성 종양이 발생한 것을 말한다. 편도암의 증상은 늦게 나타난다. 이 때문에 종양이 많이 자란 뒤에야 발견된다. 종양 부위에 궤양, 염증이 있거나 통증이 신경에 침범하면 통증이 발생한다. 음식물을 삼킬 때 통증이 심해지고 통증이 귀로 뻗치는 등 연관통도 생길 수 있다. 특히 목에 혹이 만져지기도 하는데, 종양이 아래턱의 뼈나 뼈막을 침범하면 턱을 움직이기 힘들어진다. 종양이 커져서 기도 대부분을 폐쇄하면 숨이 차거나 숨 쉴 때 잡음이 들리기도 한다.

편도암이 의심되면 조직 검사를 시행하고, 악성 종양 여부를 확진한다. 치료 방법에는 대표적으로 수술 치료, 방사선 치료, 항암 화학 요법 등이 있다. 편도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위험 요인은 흡연과 음주인 만큼 편도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금연과 금주를 해야 한다. 또 건전하고 위생적인 성생활 역시 편도암을 유발할 수 있는 인유두종 바이러스의 감염 위험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이아라 기자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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