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쫓는 강아지 패대기쳐 죽인 할아버지 '찬반양론'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손녀 쫓는 강아지 패대기쳐 죽인 할아버지 '찬반양론'

최고관리자 0 604 2024.09.19 03:26

e27a6c72dc97c69ad8abfcd372befd76_1726752344_3913.jpeg 

관련 시각물 - SCMP 갈무리 


중국에서 손녀를 쫓는 강아지(몰티스)를 바닥에 패대기쳐 죽인 할아버지에 대해 찬반양론이 일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8일 보도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지난 9월 4일 온라인에 올라온 동영상에 따르면 한 여성이 저장성의 한 주택가에서 목줄을 묶지 않고 개를 산책시키고 있었다.

목줄이 없었던 개는 근처에서 다른 아이들과 놀고 있던 한 소녀를 쫓았다.

마침 손녀가 노는 것을 지켜보고 있던 할아버지가 그 개를 잡아 바닥에 패대기쳐 강아지를 죽게 했다.

동영상에서 견주는 죽은 개 옆에 웅크리고 앉아 울면서 "당신이 내 개를 죽였다. 책임지라"고 항의했다.

그러나 구경꾼 두 명이 "당신의 개가 아이를 쫓아다니며 겁을 줬다. 애가 얼마나 무서워하는 지를 보라"고 할아버지 편을 들었다.

견주는 “개가 아이를 물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견주는 이어 “개가 아이와 놀기를 원했을 뿐”이라고 억울해했다.

이후 견주는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건을 접수하고 엄정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상에서 찬반양론이 격렬하게 맞붙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개를 목줄로 묶지 않아 견주가 자초한 일"이라며 할아버지 편을 들고 있다.

그러나 다른 누리꾼들은 "맹견도 아니고 덩치가 큰 개도 아니었다. 할아버지의 행동이 과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한 누리꾼은 "손녀가 보는 앞에서 강아지를 죽여 손녀도 큰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법률가들은 대체로 할아버지보다는 견주가 잘못했다고 보고 있다. 중국 법은 반려견 주인이 공공장소에서 목줄을 사용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 동부 장쑤성에 있는 둥헝 법률사무소의 파트너 변호사인 란톈빈은 “강아지에게 목 줄을 채워야 한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할아버지의 행동이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필요한 행동’으로 여겨질 수 있다”며 “할아버지가 처벌받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전망했다.


박형기 기자 ⓒ 뉴스1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판다인줄 알았더니 '판다개'…동물원 "방문객 늘리려고"
    589 2024.09.24
    2024.09.24
    589
  • "플라스틱 재활용은 사기극"…분리수거 열심히했는데 '발칵'
    629 2024.09.24
    2024.09.24
    629
  • 한포기 2만원 훌쩍 ‘배추 대란’ 초읽기…정부, 결국 중국산 수입
    587 2024.09.24
    2024.09.24
    587
  • "걷는게 이상해"…엑스레이 찍으니 코카인 캡슐 68개가 뱃속에
    655 2024.09.24
    2024.09.24
    655
  • 기내식 열었다가 살아있는 이것 ‘펄쩍’…항공기 비상착륙
    606 2024.09.23
    2024.09.23
    606
  • 이집트 파라오의 상징 ‘청동검’···3200년 만에 발견
    621 2024.09.23
    2024.09.23
    621
  • 러닝머신 뛰다가 심장 멈춘 30대 여성… 알고보니 ‘이 질환’ 있었다
    606 2024.09.23
    2024.09.23
    606
  • 2억원 들여 성형한 여성 "인생 180도 바뀌어"…알바생이 인플루언서로 변신
    565 2024.09.23
    2024.09.23
    565
  • "브레이크 먹통이야"…버스 기사의 기막힌 컨트롤
    588 2024.09.22
    2024.09.22
    588
  • 그동안 숨겨와서 한번도 본적이없던 톱 가오리의 놀라운 진짜 얼굴
    600 2024.09.22
    2024.09.22
    600
  • 56일 동안 지구에 ‘가짜 달’ 뜬다… 왜?
    616 2024.09.22
    2024.09.22
    616
  • “우리 늙어도 손주 자랑되볼까”...80대 부부 건강비결에 세계가 놀랐다
    586 2024.09.22
    2024.09.22
    586
  • '최소 40억' 오타니 50-50 홈런공 "하루빨리 팔아야 한다" 미 매체 주장
    592 2024.09.21
    2024.09.21
    592
  • “면도 중 만져진 덩어리” 턱에 생긴 ‘암’이었다
    567 2024.09.21
    2024.09.21
    567
  • 휴대폰이 뇌종양을 유발하나?… WHO “연결성 없다”
    604 2024.09.21
    2024.09.21
    60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01
  • 102
  • 103
  • 104
  • 105
  • 106
  • 107
  • 108
  • 109
  • 1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2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3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4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5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6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7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8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9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10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52 명현재 접속자
  • 2,431 명오늘 방문자
  • 12,40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57,713 명전체 방문자
  • 28,744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