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빵' 선보여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기내식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빵' 선보여

최고관리자 0 1123 2024.10.03 01:27

102019b429fed505b0b138fa13ee1bf9_1727954760_8265.jpg 

(사진=터키항공) 


터키항공이 기내식 빵으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빵’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 ‘가장 오래된 빵’은 약 1만 2000년 전 타쉬 테펠레 지역에서 시작된 아나톨리아 농업의 역사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대 문명의 요람인 아나톨리아에서 재배된 가장 오래된 밀 품종인 아인콘과 엠머 밀로 만들어졌다.

타쉬 테펠레는 신석기 혁명의 중심지 중 하나로 수렵채집 생활을 하던 인구가 정착하며 농경 사회를 일군 최초의 지역이다. 이 지역에서는 약 1만 2000년 전 밀 재배가 시작됐으며, 이로 인해 식습관과 사회 구조가 재형성됐다.

수상 경력이 있는 튀르키예 요리 역사학자 외무르 아코르와 학자 체틴 셴쿨의 자문을 받아 개발된 ‘가장 오래된 빵’은 터키항공 기내식 전문 업체 도앤코(DO&CO)에서 신선하게 조리되며, 지난 9월 22일 이스탄불에서 뉴욕으로 운항하는 TK3 항공편에서 튀르키예 문화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괴베클리테페, 카라한테페와 유프라테스 강 지역에서 촬영된 영화 상영과 함께 공식적으로 소개됐다.

아흐멧 볼랏 터키항공 회장은 ‘가장 오래된 빵’에 대해 “아나톨리아 지역 발굴 중 발견된 고대 밀을 재현해 만든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빵’을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는 앞으로도 여러 상을 수상한 기내식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터키항공의 ‘가장 오래된 빵’은 대륙 간 일부 노선의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식사 서비스 전 버터와 올리브 오일과 함께 개별 포장되어 따뜻하게 제공된다.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아직도 이런 짓을'…스페인 대표 테니스 선수, '눈 찢기' 동작하다 결국
    666 2024.10.10
    2024.10.10
    666
  • 5성급 호텔 바텐더, 술 대신 액체 세제 제공…손님들 위중
    647 2024.10.10
    2024.10.10
    647
  • 튀르키예 여객기, 기장 사망에 뉴욕 비상 착륙
    703 2024.10.10
    2024.10.10
    703
  • “감히 내 앞에서 이 나라 국기를”...최고 인기스포츠 감독, 한순간에 백수로
    725 2024.10.09
    2024.10.09
    725
  • "의사 6명 비웃기만"… 7번째 의사가 '병' 밝혀냈지만, 결국 사망
    652 2024.10.09
    2024.10.09
    652
  • 탈모약 먹었더니 자살 충동?… “안전성 검토 착수”
    637 2024.10.09
    2024.10.09
    637
  • 여고생이 "히잡 벗으라" 요구하는 교사 뺨 때려
    668 2024.10.09
    2024.10.09
    668
  • "미술관에 맥주캔을 버리다니"…쓰레기통에 버린 직원 '아뿔싸'
    664 2024.10.08
    2024.10.08
    664
  • '마이크로RNA 발견'에 노벨 생리의학상…희소 유전병 치료길 열어
    718 2024.10.08
    2024.10.08
    718
  • “잃을게 너무 많아”…살인적인 ‘996 근무제’ 겪은 영국인 경험담
    676 2024.10.08
    2024.10.08
    676
  • ‘과잉 진단’ 아니었다… 갑상선암, 검사 줄어들자 사망자는 늘었다
    642 2024.10.08
    2024.10.08
    642
  • 일면식 없는 여성 집 침입해 빨래에 청소까지 ‘집안일’ 싹 끝내고 간 도둑
    733 2024.10.07
    2024.10.07
    733
  • "손가락 개수가 달라"…허리케인 참상 전한 소녀 알고보니
    690 2024.10.07
    2024.10.07
    690
  • 연예인보다 유튜버가 낫다고?... 패션·뷰티업계 협업 활발
    847 2024.10.07
    2024.10.07
    847
  • 술 마실때 '이런 느낌' 들더니, 암 진단… 여성 모델 직접 느낀 증상 고백 화제
    713 2024.10.07
    2024.10.07
    71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2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3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52 명현재 접속자
  • 13,001 명오늘 방문자
  • 20,55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701,354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