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자 교환된 WSJ 기자·미 해병, 러시아 기밀 유출 시도 있었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수감자 교환된 WSJ 기자·미 해병, 러시아 기밀 유출 시도 있었다"

최고관리자 0 619 2024.08.07 03:59

decc72e1518354b800627621b5e1827a_1723039100_6303.jpg 

[모스크바=AP/뉴시스]RT가 러시아와 서방이 1일(현지시각) 단행한 대규모 수감자 교환에서 자유의 몸이 된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와 

전직 미군 해병대원이 실제로 기밀 유출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사진은 WSJ 러시아 특파원으로 활동하던 에반 게르시코비치가 

지난해 10월10일(현지시각) 모스크바 법원에 서 있는 모습. 2024.08.06. © 뉴시스


RT가 러시아와 서방이 1일(현지시각) 단행한 대규모 수감자 교환에서 자유의 몸이 된 월스트리트저널(WSJ) 기자와 전직 미군 해병대원이 실제로 기밀 유출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5일 영상보도를 통해 WSJ 러시아 특파원으로 활동하던 에반 게르시코비치와 전직 미군 해병 폴 웰런이 러시아 기밀 자료를 이동식 저장장치를 통해 불법적으로 확보하려 했다고 전했다.


영상과 함께 매체는 게르시코비치는 체포 당시 모습에서 저장장치를 숨기려고 하고, 웰런은 호텔 화장실에서 러시아 연방보안국(FSB) 잠복 요원을 만나 저장장치를 넘겨받는다고 설명했다.


게르시코비치는 지난해 3월 예카테린부르크의 한 식당에서 정보원과 러시아 당국 추적을 피해 방위산업 기밀을 데이터로 넘기는 방법을 러시아어로 논의하다 FSB 수사관이 급습하자 저장장치를 숨기려고 한다고 부연했다.


러시아 당국은 게르시코비치가 미국 중앙정보국(CIA)을 대신해 간첩행위를 했다는 혐의를 적용했다. 반면 게르시코비치는 기자로서 직무를 수행했을 뿐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게르시코비치는 1년 넘게 구금된 끝에 시작한 재판에서 징역 16년형을 선고받았다.


웰런은 2018년 12월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 소재 한 호텔 화장실에서 잠복한 FSB 비밀 요원을 만나 저장장치를 넘겨받았다. 그 뒤로 그는 수사당국에 의해 감시를 받다가 나중에 구금됐다.


FSB는 웰런이 정보요원과 관련한 서류를 입수하려고 했다고 봤다. 이에 웰런은 저장장치에 교회 사진이 들어있다고 생각했으며 FSB 요원과 채무관계가 있다는 주장으로 항변했다. 러시아 사법부는 웰런에게 2020년 간첩 혐의를 인정해 징역 16년형을 내렸다.


이 같은 보도는 러시아가 부당하게 미국인을 수감해 이를 지렛대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총애를 받는 바딤 크라시코프 등을 얻어내려 했다는 비판에 대응하기 위해 나온 것으로 보인다.

FSB 소속 요원인 크라시코프는 2019년 독일 수도 베를린 소재 한 공원에서 러시아 반정부 인사 젤림한 한고시빌리를 권총으로 살해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크라시코프는 러시아 야권 인사 알렉세이 나발니와 수감자 교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점쳐졌지만 나발니가 사망하면서 거래는 불발됐다.


나발니는 이번 수감자 교환 대상에도 올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디언에 따르면 블룸버그는 엠바고(시한부 보도유보)를 깨고 수감자 교환 보도를 먼저 낸 기자를 해고하고 관련자를 징계했다.



이명동 기자 © 뉴시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2025년까지 우주에 갇혀있을 위기에 처한' 미 우주비행사들
    742 2024.08.09
    2024.08.09
    742
  • 미 알래스카, 기후변화에 빙하 녹아내려 100여채 침수
    627 2024.08.08
    2024.08.08
    627
  • 영화 '블랙 팬서'서 부족 지도자역 맡았던 코니 치우메 별세
    989 2024.08.08
    2024.08.08
    989
  • 센강 나오자마자 벌컥벌컥…수영 선수들이 ‘코카콜라’ 찾은 이유는?
    850 2024.08.08
    2024.08.08
    850
  • 50대 의사 2명, 27세 미모 간호사 두고 주먹질…뇌진탕 중환자실행
    1069 2024.08.08
    2024.08.08
    1069
  • ‘축구전설’ 메시 별장이 붉은색 페인트로 뒤덮인 이유
    727 2024.08.07
    2024.08.07
    727
  • 토머스, 하버드대 출신 첫 육상 '금'... 여자 200m 우승
    672 2024.08.07
    2024.08.07
    672
  • "수감자 교환된 WSJ 기자·미 해병, 러시아 기밀 유출 시도 있었다"
    620 2024.08.07
    2024.08.07
    620
  • "아가가 뇌종양인데 수술비가 2000만원이어서... 안락사 고민 중" 글의 대반전
    625 2024.08.07
    2024.08.07
    625
  • 잠자다 일어나 높이뛰기 '금'…‘잠자는 공주’ 별명 얻은 미녀선수
    583 2024.08.06
    2024.08.06
    583
  • 내연녀와 동거하던 남편 의식 잃자, 분노한 아내 "호흡기 떼"
    707 2024.08.06
    2024.08.06
    707
  • “외제차·고급호텔 무료” 유혹하던 명문대 오빠…알고보니 마약왕이었다니
    627 2024.08.06
    2024.08.06
    627
  • 알고보니 고혈압 주범…플라스틱병 생수의 배신
    693 2024.08.06
    2024.08.06
    693
  • '15만원' 반려견 명품 향수에…"돈낭비" 대놓고 때린 수의사
    635 2024.08.05
    2024.08.05
    635
  • 금메달 선수, 공원서 잠자는 사연은? "선수촌 시끄럽고, 더워"
    619 2024.08.05
    2024.08.05
    61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1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2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3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4 서니베일 4B 여자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1280)
  • 5 방 렌트합니다
  • 6 산호세 교회 [1]
  • 7 Hayward 지역 방+욕실 사용하실 분 $1,050
  • 8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1]
  • 9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1]
  • 10 마운틴뷰 하우스 (2B2B) 룸메이트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48 명현재 접속자
  • 5,739 명오늘 방문자
  • 37,65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216,453 명전체 방문자
  • 28,507 개전체 게시물
  • 1,90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