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 총알 박힌채 태어난 아기…다 아빠 때문이었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배에 총알 박힌채 태어난 아기…다 아빠 때문이었다

최고관리자 0 769 2024.08.02 03:04

7899355291f53fbc1ce03277f6e7d75a_1722603790_0397.jpg 

X(옛 트위터)


막 태어난 신생아 뱃속에서 공기총 탄환이 발견되는 황당무계한 일이 일어났다.

1일(현지시각)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한 여자아이가 복부에 탄환을 품은 채 태어났다. 탄환의 크기는 길이 1㎝·너비 0.5㎝였다.


이 아이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모든 건 아이 아버지의 실수에서 비롯됐다. 딸이 태어나기 전 남성은 집 뒷마당에서 공기총으로 사격 연습을 했는데, 실수로 임신 30주 차인 아내 배를 쏘고 만 것이다.

당시 병원 검사 결과 다행히 태아의 중요 장기에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는 진단이 내려졌다. 의료진은 예정된 출산일까지 기다리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판단했고, 출산 직후 탄환 제거 수술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 가슴과 배꼽 사이 위치에 탄환이 박혀있던 자국이 선명하게 나온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수술 상처가 어느 정도 아문 뒤 퇴원했다고 한다.

공기총은 공기 혹은 가스가 압축돼 있다가 동력으로 발사되는 총기류다. 보통 산탄을 사용하는데 산탄의 일부는 납으로 만들어진다. 이 납덩어리가 체내에 장기간 박혀있게 되면 심각한 납 중독을 일으킬 수 있다.


김연승 기자 ©터보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수감자 교환된 WSJ 기자·미 해병, 러시아 기밀 유출 시도 있었다"
    638 2024.08.07
    2024.08.07
    638
  • "아가가 뇌종양인데 수술비가 2000만원이어서... 안락사 고민 중" 글의 대반전
    650 2024.08.07
    2024.08.07
    650
  • 잠자다 일어나 높이뛰기 '금'…‘잠자는 공주’ 별명 얻은 미녀선수
    600 2024.08.06
    2024.08.06
    600
  • 내연녀와 동거하던 남편 의식 잃자, 분노한 아내 "호흡기 떼"
    727 2024.08.06
    2024.08.06
    727
  • “외제차·고급호텔 무료” 유혹하던 명문대 오빠…알고보니 마약왕이었다니
    642 2024.08.06
    2024.08.06
    642
  • 알고보니 고혈압 주범…플라스틱병 생수의 배신
    709 2024.08.06
    2024.08.06
    709
  • '15만원' 반려견 명품 향수에…"돈낭비" 대놓고 때린 수의사
    655 2024.08.05
    2024.08.05
    655
  • 금메달 선수, 공원서 잠자는 사연은? "선수촌 시끄럽고, 더워"
    634 2024.08.05
    2024.08.05
    634
  • “컵라면 제공 중단 납득돼” 난기류 만난 비행기 아수라장…음식 바닥에 쏟아져
    619 2024.08.05
    2024.08.05
    619
  • '못생기면 수명도 짧다?' …미 연구서 '연관성' 드러나
    599 2024.08.05
    2024.08.05
    599
  • ‘접는 아이폰’ 나오는 줄 알았더니…“이걸 볼 줄이야?”
    636 2024.08.04
    2024.08.04
    636
  • 3세 여아, 스무살 전에 죽는 시한부 질환… ‘피어슨증후군’ 뭘까?
    621 2024.08.04
    2024.08.04
    621
  • 이웃 가마솥의 새까만 동물 형체…“5년 기른 우리 반려견이었다”
    615 2024.08.04
    2024.08.04
    615
  • 미·영·불·캐나다·스웨덴 등, 중동확전 우려 자국민에 "레바논 떠나라"
    709 2024.08.04
    2024.08.04
    709
  • 흉가 탐험 유튜버, 촬영중 실제로 시신 발견했다
    829 2024.08.03
    2024.08.03
    82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2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3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4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5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6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7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8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9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10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43 명현재 접속자
  • 11,086 명오늘 방문자
  • 12,40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66,368 명전체 방문자
  • 28,756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