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 내내 ‘화장실 문’ 붙들고 선 승무원…비행기서 황당 사연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16시간 내내 ‘화장실 문’ 붙들고 선 승무원…비행기서 황당 사연

최고관리자 0 658 2024.07.20 03:12

d8c79a3b170db0bcfc04da273d31041e_1721481094_524.jpg 

16시간 내내 ‘화장실 문’ 붙들고 선 승무원…뉴욕행 비행기서 황당 사연. SCMP 캡처 © 제공: 서울경제 


16시간 비행 내내 고장난 화장실 문을 붙들고 있어야 했던 여성 승무원의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최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홍콩발 뉴욕행 캐세이퍼시픽 항공 CX840편에서 이륙 3분 만에 화장실 문이 경첩에서 떨어져 나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한 승무원이 좌석에 앉은 채 분리된 화장실 문을 붙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는 여러 승무원이 탈락한 문을 제자리에 끼우려 애쓰는 모습도 보인다.

문이 어떻게 분리됐는지, 사고 당시 화장실에 누군가 있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비행기는 예정대로 같은날오후 5시경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캐세이퍼시픽 항공 측은 “해당 사건을 인지하고 있으며 엔지니어링팀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최성규 기자 ©서울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처음엔 볼트인줄 알았다”…하이킹 중 소년이 주은 녹색 물건의 정체
    804 2024.07.22
    2024.07.22
    804
  • 이마 위에만 머리 자라는 10개월 여아… 선천성 '이 질환'이 원인?
    719 2024.07.22
    2024.07.22
    719
  • "더는 못 버틴다" 한국 '탈출 러시'…동남아로 피난 행렬
    731 2024.07.22
    2024.07.22
    731
  • 70대 노인 핸드폰 훔쳐 달아나던 10대 소년... 3초 뒤 벌어진 비극
    815 2024.07.22
    2024.07.22
    815
  • “역겨운 광고”…여성 모델 기용했다 ‘날벼락’ 아디다스, 무슨 일이
    970 2024.07.21
    2024.07.21
    970
  • 아이 ‘이 증상’ 무시했다가, 손·발가락 까맣게 괴사… 어떤 질환인가?
    869 2024.07.21
    2024.07.21
    869
  • 영상 찍다가 협곡서 ‘미끌’…20대 유명 인플루언서 사망
    885 2024.07.21
    2024.07.21
    885
  • 치과 치료중 '드릴' 삼킨 남성...9주뒤 '이곳'에 박혀 있었다, 무슨일?
    644 2024.07.21
    2024.07.21
    644
  • 16시간 내내 ‘화장실 문’ 붙들고 선 승무원…비행기서 황당 사연
    659 2024.07.20
    2024.07.20
    659
  • 러시아 법원, ‘간첩 혐의’ 미국인 기자 16년형 선고···“부당한 체포”
    716 2024.07.20
    2024.07.20
    716
  • ‘술 입맛’ 와인 지고 위스키 뜨고…세계최대 주류업체 와인사업 철수
    633 2024.07.20
    2024.07.20
    633
  • “BTS 무슨 성병 이름 같다”…조롱 아르헨 부통령, 이번엔 프랑스에 막말
    823 2024.07.20
    2024.07.20
    823
  • 하루 10시간 '먹방'스타, 생방송 중 사망…원인은 '과식'
    674 2024.07.19
    2024.07.19
    674
  • MS발 IT 먹통에 전 세계가 마비… 항공기 결항에 뉴스 송출 중단
    816 2024.07.19
    2024.07.19
    816
  • “너무 아파요”…54도 보도에 딸 맨발로 걷게한 엄마, ‘아동학대’ 지적에 한말
    703 2024.07.19
    2024.07.19
    70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2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3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4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5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6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7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8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9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10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46 명현재 접속자
  • 7,291 명오늘 방문자
  • 5,04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50,167 명전체 방문자
  • 28,744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