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들이 마약성 다이어트약 셀프 처방…전직 군수도 송치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간호사들이 마약성 다이어트약 셀프 처방…전직 군수도 송치

최고관리자 0 1013 2024.07.06 03:22

530d55ebc51d6effa40be6c54b3831bc_1720272097_4538.jpeg 

(사진=뉴시스) © 제공: 이데일리


경기 연천군 연천 의료원에서 향진성의약품을을 스스로 처방해 투약한 간호사와 이를 보고받고도 고발하지 않은 의료원장과 전직 군수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 마약범죄수사계는 마약류관리법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간호사 A씨 등 5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A씨 등의 ‘셀프 처방’ 과정에서 필요한 차트 등 허위 공문서를 작성한 의사 2명과 이를 보고받고도 고발하지 않은 전 연천 군수, 의료원장 등은 직무유기 혐의로 송치됐다.

A씨 등은 2019년부터 1~2년간 다이어트 약으로 알려진 B 약을 스스로 처방해 복용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 중에는 B 약을 여러 차례 복용한 인물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의료원 소속 의사 C씨 등 2명은 A씨 등이 스스로 처방할 때 필요한 차트를 만들어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는다. B 약은 향정신성 의약품이기에 의사의 처방 없이는 받을 수 없다.

조사 결과 A씨 등의 범행은 의료원 내부에서 발각돼 의료원장과 당시 연천군수에게도 보고된 것으로 파악됐다. 현행법상 공무원은 업무 중 범죄 사실을 인지하면 수사 기관에 고발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의료원장과 전 연천군수는 이를 수행하지 않았다.

D 의료원장은 보고받은 사실을 인정했으며 전 군수는 보고 기억이 뚜렷하지 않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전직 연천군수에게) 보고했다는 진술과 물적 증거가 있어 이를 바탕으로 범죄 사실을 입증해 송치했다”고 전했다.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감기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암? 13세에 갑자기 사망한 아이 사연
    729 2024.07.06
    2024.07.06
    729
  • 비둘기 잡아먹는 갈매기 포착…"괴물처럼 보여"
    775 2024.07.06
    2024.07.06
    775
  • 간호사들이 마약성 다이어트약 셀프 처방…전직 군수도 송치
    1014 2024.07.06
    2024.07.06
    1014
  • 잘 숨어 사세요…'트럼프 성추문' 포르노배우 13억원 기부받아
    679 2024.07.06
    2024.07.06
    679
  • ‘추운나라’ 러시아 펄펄 끓어…모스크바 134년만의 폭염
    757 2024.07.05
    2024.07.05
    757
  • '38살' 먹방 스타, 치킨 먹방 후 심장마비로 사망
    793 2024.07.05
    2024.07.05
    793
  • “생각보다 빠르네”… 2t 하마 공중에 다리 뜰 만큼 빨라
    1121 2024.07.05
    2024.07.05
    1121
  • 폭염에 결국 졌다... 파리올림픽 '에어컨 없는 올림픽' 포기
    1142 2024.07.05
    2024.07.05
    1142
  • 1300년간 절벽에 박혀있던 엑스칼리버 사라졌다
    813 2024.07.04
    2024.07.04
    813
  • 아파트 주차장에 ‘장난감 차’… 치우자 고소한 남성
    796 2024.07.04
    2024.07.04
    796
  • "알래스카 빙원 녹는 속도 1980년대보다 4.6배 빨라져"
    884 2024.07.04
    2024.07.04
    884
  • 남편 옷 빨았을 뿐인데… ‘암’걸려 사망한 80대 여성
    745 2024.07.04
    2024.07.04
    745
  • 美 FDA, 알츠하이머 치료제 일라이릴리의 '도나네맙' 승인
    654 2024.07.03
    2024.07.03
    654
  • "개미, 동료 살리려 다친 다리 진단하고 절단 수술도 한다"
    800 2024.07.03
    2024.07.03
    800
  • “할머니 나 예뻐?”…AI 사진으로 암 투병 숨긴 손녀
    875 2024.07.03
    2024.07.03
    87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2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3 SFSU근처 원베드 렌트합니다
  • 4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5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6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7 서니베일 4B 여자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1280)
  • 8 방 렌트합니다
  • 9 산호세 교회 [1]
  • 10 Hayward 지역 방+욕실 사용하실 분 $1,050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55 명현재 접속자
  • 22,212 명오늘 방문자
  • 37,65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232,926 명전체 방문자
  • 28,522 개전체 게시물
  • 1,90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