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140㎏ 김정은 해외 신약 찾아... 딸 주애 후계자 수업 중”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국정원 “140㎏ 김정은 해외 신약 찾아... 딸 주애 후계자 수업 중”

최고관리자 0 673 2024.07.31 01:50

8049fae3eb6310e70e72b7aca47e3714_1722426582_0632.jpg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딸 김주애가 지난 5월 평양 전위거리 준공식에 참석해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김정은 몸무게 140㎏, 체질량지수 40 중반

김주애, ‘향도’ 표현 사용 유력한 후계자

국정원 “수미 테리 기소 이후에야 통보”


국가정보원은 29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현재 140㎏ 초고도비만인 상태”라며 “건강을 위해 해외에서 새로운 약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또 “김 위원장의 딸 주애의 후계자 수업이 진행 중”이라고 확인했다. 그동안 ‘김주애 후계자설’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취해 온 국정원이 후계 구도를 공식 인정한 것이다.


국정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했다. 국민의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은 “김 위원장의 몸무게가 현재 140㎏에 달하고 체질량지수(BMI·키와 몸무게를 이용해 추정하는 비만 정도)는 정상지수인 25를 크게 초과한 40대 중반”이라며 “초고도비만 상태로 심장질환 고위험군에 해당한다”고 취재진에 전했다. 그는 “김 위원장에게 가족력인 심혈관계 질환 등이 나타날 수 있어 국정원이 면밀하게 추적 중”이라며 “김 위원장이 고혈압, 당뇨와 관련된 새로운 치료제를 해외에서 찾아보라고 했다는 동향 파악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의 딸 주애는 후계자 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정원은 “북한은 현시점에서 김주애를 유력한 후계자로 암시하고 후계자 수업을 진행 중”이라며 “북한 주민의 반응을 의식해 선전 수위와 대외 노출 빈도를 조절하며 비공개 활동을 함께 안배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국정원은 북한이 수령이나 후계자에게만 쓰는 ‘향도’라는 표현을 주애에게 쓰고 있다고 근거를 들었다. 다만 “주애의 다른 형제가 (후계자로)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면서 “최종적으로 후계자가 결정되지는 않았다”고 단서를 달았다.


국정원은 북한이 도발 수위를 끌어올릴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과 관련 “10회에 걸쳐 3,600여 개의 오물 풍선을 살포했다”며 “향후 북방한계선(NLL) 인근에 긴장을 조성하고 남측 확성기를 타격하는 도발 수단도 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했다.


국정원은 또 “북한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도발 없이 전략군함미사일, 극초음속미사일 등 단거리·중거리 미사일 전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북한이 초대형 방사포를 세 차례 발사했는데, 핵타격 능력을 남측에 위협으로 각인시키려는 의도”라고 전했다. 앞서 5월 공중에서 폭발한 북한 정찰위성 만리경 1-1호는 러시아에서 지원받은 엔진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왔다. 북러 간 군사협력의 증거다.


국정원은 6월 방북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체결한 ‘포괄적 전략동반자 협정’에 대해 “냉전시기인 1961년 북·소련 동맹 수준의 조약 복원”이라고 평가했다. 당시 조약에는 ‘유사시 자동 군사개입’ 내용이 있어, 한반도 긴장 수준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국정원은 다만 이 조약이 군사동맹에 해당하는지는 판단하지 않았다. 아울러 6월 북·러 정상회담 이후 러시아에서 북한 나선 지역 관광에 300여 명을 보내고, 북한은 러시아에 노동자 송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원은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인 수미 테리 미국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이 미 연방 검찰에 기소된 사건과 관련해 “우리 측이 기소된 이후에야 연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박선원 의원은 “그 이전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아서 사건이 커진 것 아니냐는 야당 의원의 지적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 의원은 “이번 수미 테리 건으로 한·미 동맹의 훼손은 일절 없고, 안보협력에도 문제가 없다는 국정원의 명확한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정지용 기자 ⓒ 한국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50대 의사 2명, 27세 미모 간호사 두고 주먹질…뇌진탕 중환자실행
    1142 2024.08.08
    2024.08.08
    1142
  • ‘축구전설’ 메시 별장이 붉은색 페인트로 뒤덮인 이유
    803 2024.08.07
    2024.08.07
    803
  • 토머스, 하버드대 출신 첫 육상 '금'... 여자 200m 우승
    736 2024.08.07
    2024.08.07
    736
  • "수감자 교환된 WSJ 기자·미 해병, 러시아 기밀 유출 시도 있었다"
    687 2024.08.07
    2024.08.07
    687
  • "아가가 뇌종양인데 수술비가 2000만원이어서... 안락사 고민 중" 글의 대반전
    704 2024.08.07
    2024.08.07
    704
  • 잠자다 일어나 높이뛰기 '금'…‘잠자는 공주’ 별명 얻은 미녀선수
    640 2024.08.06
    2024.08.06
    640
  • 내연녀와 동거하던 남편 의식 잃자, 분노한 아내 "호흡기 떼"
    765 2024.08.06
    2024.08.06
    765
  • “외제차·고급호텔 무료” 유혹하던 명문대 오빠…알고보니 마약왕이었다니
    679 2024.08.06
    2024.08.06
    679
  • 알고보니 고혈압 주범…플라스틱병 생수의 배신
    748 2024.08.06
    2024.08.06
    748
  • '15만원' 반려견 명품 향수에…"돈낭비" 대놓고 때린 수의사
    699 2024.08.05
    2024.08.05
    699
  • 금메달 선수, 공원서 잠자는 사연은? "선수촌 시끄럽고, 더워"
    679 2024.08.05
    2024.08.05
    679
  • “컵라면 제공 중단 납득돼” 난기류 만난 비행기 아수라장…음식 바닥에 쏟아져
    657 2024.08.05
    2024.08.05
    657
  • '못생기면 수명도 짧다?' …미 연구서 '연관성' 드러나
    641 2024.08.05
    2024.08.05
    641
  • ‘접는 아이폰’ 나오는 줄 알았더니…“이걸 볼 줄이야?”
    668 2024.08.04
    2024.08.04
    668
  • 3세 여아, 스무살 전에 죽는 시한부 질환… ‘피어슨증후군’ 뭘까?
    653 2024.08.04
    2024.08.04
    65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21
  • 122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2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3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4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5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6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7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8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9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10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37 명현재 접속자
  • 3,745 명오늘 방문자
  • 6,17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41,205 명전체 방문자
  • 29,34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