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가 100일된 아기 위로 던지고 못받아 숨져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친부가 100일된 아기 위로 던지고 못받아 숨져

최고관리자 0 800 2024.03.16 03:01

43b92a80f99ba8bcaeda506a4e5eb5f2_1710594047_9207.jpg 

친부가 100일 된 아기 위로 던지고 못 받아 숨져 © 제공: MBN 


우는 아이를 달랜다며 위로 던져 사망케 한 30대 친부가 금고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오늘(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1단독(장민주 판사)은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34)씨에게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8년 11월 16일 오후 6시쯤 대전 대덕구 자신의 집에서 생후 100일 된 아들 B군의 울음을 달래기 위해 천장을 향해 던졌습니다.


그러나 떨어지는 것을 받지 못해 B군의 머리는 바닥에 부딪혔습니다.


B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이틀 뒤 두개골 골절·뇌진탕 등으로 숨졌습니다.


A씨는 아들 B군이 목도 제대로 가누지 못한 만큼 주의를 기울여야 했음에도 이 같은 과실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장 판사는 "태어난 지 수 개월밖에 되지 않은 피해자를 상대로 위험하고 비상식적인 행동을 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며 "과실 정도가 무거우나 범행을 인정하며 반성하는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강혜원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순박한 '산골처녀'인척 18억 부당이득...유명 인플루언서, 결국 감옥행
    1390 2024.03.19
    2024.03.19
    1390
  • 4m 악어가 다리 삼켜…통나무로 때려 극적 생존 남성
    1287 2024.03.18
    2024.03.18
    1287
  • LA다저스 선수단 아내들, K-뷰티 성지 찾아 쇼핑
    1331 2024.03.18
    2024.03.18
    1331
  • ‘자동차 번호판’ 부착하기 싫었던 스티브 잡스의 생전 충격 행동
    1144 2024.03.18
    2024.03.18
    1144
  • ‘해리포터’ 작가 조앤 롤링 고소 당해… 이유는 ‘남자’라고 불러서?
    762 2024.03.18
    2024.03.18
    762
  • "나도 아름다운 여인에 흔들린적 있어" 교황의 첫 회고록
    1364 2024.03.17
    2024.03.17
    1364
  • 건강하던 20대 남성, 폐에 구멍 뚫려 응급실행… 원인은 '이것'?
    801 2024.03.17
    2024.03.17
    801
  • "거리에 시신 수습도 못해‥" 갱단이 수도 장악, 무법천지 아이티
    1343 2024.03.17
    2024.03.17
    1343
  • 보험금 타려고 ‘드라이아이스’에 10시간 동안 발담근 대학생의 최후
    790 2024.03.17
    2024.03.17
    790
  • 친부가 100일된 아기 위로 던지고 못받아 숨져
    801 2024.03.16
    2024.03.16
    801
  • 메이저리그 스타들, 광장시장 호떡·만둣국 먹고 여의도서 쇼핑도
    788 2024.03.16
    2024.03.16
    788
  • 러시아 대선 투표 첫날...투표소에 불지르고, 투표함에 ‘액체 테러’
    813 2024.03.16
    2024.03.16
    813
  • 슈퍼모델 카라 델레바인, 93억 대저택 불타 파괴→반려묘 구출에 '행복'
    1064 2024.03.16
    2024.03.16
    1064
  • ‘9000억 사나이’ 오타니 한국 왔다…아내 마미코 최초 공개
    869 2024.03.15
    2024.03.15
    869
  • 산에서 만난 '곰'에게 왕사탕 줬더니...앞발로 야무지게 냠냠
    780 2024.03.15
    2024.03.15
    78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61
  • 162
  • 163
  • 164
  • 165
  • 166
  • 167
  • 168
  • 169
  • 17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2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3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4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5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6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7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8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9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10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60 명현재 접속자
  • 1,979 명오늘 방문자
  • 20,52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00,821 명전체 방문자
  • 29,309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