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금 뛰고 나면 은 폭등 이어져, 금보다 더 뛰어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올해 금 뛰고 나면 은 폭등 이어져, 금보다 더 뛰어

최고관리자 0 775 2024.02.07 02:41

06df2aad60d8e70b7e74ce3f2a93994c_1707309613_5796.jpeg 

지난해 9월 15일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에서 촬영된 순도 99.99%의 은 주괴.로이터 뉴스1 © 제공: 파이낸셜뉴스 


금처럼 안전자산 중 하나지만 경기 호황에 수요가 늘어나는 금속인 은(銀)의 가격이 올해 급등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올해 일단 금 가격이 크게 오른 다음 은 가격이 따라 뛴다며 금보다 큰 폭으로 올라 10년 만에 최고가를 갈아 치운다고 보고 있다.

6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매체 CNBC는 다국적 은 산업 비영리 모임인 ‘은 협회(Silver Institute)’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은 협회는 올해 세계 은 수요가 12억온스(1온스=31.1g)에 달해 역대 2번째로 많다고 예상했다. 은 협회는 올해 산업 현장의 은 수요가 4% 증가하여 역대 최고 규모인 6억9000만온스에 달한다고 추정했다. 이어 “올해 은 수요의 핵심 동력은 산업 수요 확대”라고 평가했다. 은은 자동차와 태양광패널, 전자 제품 등에 다수 사용된다.

귀금속 산업의 은 수요 역시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인도의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 6%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은으로 만든 각종 제품 수요 역시 세계 전반에 걸쳐 9% 늘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은 협회의 마이클 디렌조 전무이사는 올해 은 가격이 온스당 30달러에 이른다고 예상했으며 이는 약 10년 만에 가장 높은 가격이다. 현지 은 가격은 온스당 22달러(약 2만9183원) 수준에 거래되고 있으며 2013년 2월에 30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은이 금처럼 안전자산의 성향을 띄지만 산업 수요가 많은 만큼 경기가 회복될수록 값이 떨어지는 금과 달리 경기를 따라 시세가 오를 수도 있다고 본다. 은 협회는 올해 상반기에 단기적으로 중국의 경기 둔화와 미국의 금리 인하 지연으로 은 가격 상승이 느려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스위스 UBS은행의 조니 테베스 귀금속 애널리스트는 5일 CNBC를 통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를 낮출 경우 달러 가치가 내려가 경기 회복 전망에도 불구하고 달러로 거래되는 금 가격이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연말까지 금값이 온스당 2200달러(약 292만원)에 도달한다고 추정했다. 금 가격은 6일 기준으로 온스당 2030달러 수준에 거래되고 있다.

은 협회는 이와 관련해 올해 하반기의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고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 덕분에 은 가격 역시 올라간다고 전망했다. 디렌조는 “연준이 금리 인하를 시작하면 은의 가격 상승은 금을 뛰어 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캐나다 귀금속 업체 휘턴 귀금속의 랜디 스몰우드 최고경영자(CEO)도 “은은 금을 따라 움직이지만 더 늦게 움직인다”고 강조했다. 그는 “금 시세가 먼저 급등한 다음 은 시세가 빠르게 솟아오를 것”이라며 “은의 상승세는 항상 금을 넘어섰다. 단지 늦을 뿐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금 가격이 온스당 2200달러를 향해 움직인 다음 은 가격 역시 온스당 50달러에 이른다고 내다봤다.


[파이낸셜뉴스] 박종원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주행도 가능하다?’.. 무려 레고 35만 개로 만든 역대급 볼보의 등장
    731 2024.02.13
    2024.02.13
    731
  • 무려 1700년 전 계란…흰자·노른자 보존한 알 발견
    739 2024.02.13
    2024.02.13
    739
  • 여스타 ‘비행기 일등석’ 사진에 달린 혐오 댓글 수준…진짜 심각
    721 2024.02.13
    2024.02.13
    721
  • "'초밥' 먹는 죄수번호 '4421'"...이재명 지지자들 분노
    789 2024.02.12
    2024.02.12
    789
  • 축구 선수, 경기도중 번개 맞아 사망
    1000 2024.02.12
    2024.02.12
    1000
  • “한국 올래요” ‘군징집 우려’ 러시아인 5700여명 우르르 난민 신청
    748 2024.02.12
    2024.02.12
    748
  • 마라톤 세계기록 보유자 키프텀, 차 사고로 숨져
    662 2024.02.12
    2024.02.12
    662
  • 1억명 이상 다운받은 명상 앱…공황발작 부작용 논란
    765 2024.02.11
    2024.02.11
    765
  • "부끄러운줄 알아라"..여배구 경기에 5명의 '성전환' 선수들이 뛰었다
    776 2024.02.11
    2024.02.11
    776
  • 잡혀가는 트럼프, 바이든 전화…미국 AI기업, ‘정치 이미지 제한’ 검토
    718 2024.02.11
    2024.02.11
    718
  • 93세에 아내 손잡고 ‘동반 안락사’..판아흐트 네덜란드 전 총리 별세
    747 2024.02.11
    2024.02.11
    747
  • 엘튼 존, 95억원 집 팔고 132억원어치 소장품 경매
    771 2024.02.10
    2024.02.10
    771
  • ‘도톰한 입술’ 갖고 싶어 3천만원 쓴 여성의 충격적인 변화
    808 2024.02.10
    2024.02.10
    808
  • “스마트폰 쥐는 순간 유년기 끝나”…학부모들 뭉쳤다
    739 2024.02.10
    2024.02.10
    739
  • 2살 손녀 감금하고 놀이공원 간 할머니···‘황혼 육아’의 그림자
    749 2024.02.10
    2024.02.10
    7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71
  • 172
  • 173
  • 174
  • 175
  • 176
  • 177
  • 178
  • 179
  • 18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2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3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4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5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6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7 방하나 렌트합니다
  • 8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9 써니베일 2B2B 아파트 - 6개월 섭리스 여성룸메 구함
  • 10 쾌적하고 조용한 동네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83 명현재 접속자
  • 2,313 명오늘 방문자
  • 6,88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404,735 명전체 방문자
  • 29,200 개전체 게시물
  • 1,91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