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델, 남배우와 이혼하고 노숙자 전락‥쓰레기통서 식사해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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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3 02:04
©포토친구
모델에서 노숙자로 전락한 로니 윌리슨의 안타까운 사연이 화제다.
페이지식스 등 다수의 외신 보도를 통해 전직 피트니스 모델 로니 윌리슨이 노숙자가 돼 미국 LA 거리에서 쓰레기통을 뒤지며 생활하는 기구한 사연이 전해진 바 있다.
파파라치 매체가 포착한 사진에는 로니 윌리슨이 신발도 신지 않은 채 짐이 가득한 카트를 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긴다.
로니 윌리슨은 지난 2014년 미국 배우 제레미 잭슨과 이혼했다. 2012년 결혼한 지 2년 만이었다.
당시 로니 윌리슨은 "결혼 생활은 학대로 가득 차 있었다"고 말한 바 있다. 제레미 잭슨이 술에 취해 목을 조르거나, 폭행을 해 갈비뼈 두 개가 부러졌다는 것.
외신 더 선에 따르면 로니 윌리슨은 이혼 후 마약에 중독됐고, 이에 노숙자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데일리 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로니 윌리슨은 "여기 저기서 돈을 번다. 쓰레기통이나 상점 근처에 음식이 있다"면서 "그 누구도 나를 도와주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그의 전 남편인 제레미 잭슨 또한 약물, 스테로이드, 알코올 중독을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배효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