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에 볼록, 외계 생명체?”…햇빛 때문에 생겼다고?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허벅지에 볼록, 외계 생명체?”…햇빛 때문에 생겼다고?

최고관리자 0 736 2024.01.10 02:28

b4b6a35d118965fe4ea9a1e1df15f524_1704889644_9493.jpg 

캐스 플린 트로이(22)는 야외 축제 참가 후 일광화상을 입고 허벅지에 커다란 물집이 생겼다. 

[사진=뉴욕포스트 보도 캡처/SWNS ‘Cas Flynn-Troy’] © 제공: 코메디닷컴


호주의 한 여성이 햇빛에 화상을 입고 허벅지에 주먹만한 물집이 생기는 끔찍한 일을 겪었다.


9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호주에 사는 캐스 플린 트로이(22)는 야외 축제 참가 후 일광화상을 입었다. 캐스는 후덥지근한 날씨(호주 온도 약 22도)에 바깥에서 공연을 보거나 앉아있는 등 축제를 즐겼다. 장시간 이어지는 야외활동에 그는 자외선 차단제도 여러 번 발랐다.

그럼에도 화상으로 인한 다리 통증이 발생했다. 아픔이 계속되자 바지를 걷고 다리를 확인한 캐스는 다리에 큰 물집이 생긴 걸 발견했다. 깜짝 놀란 캐스는 재빨리 의료부스에 가서 진통제를 투여받고 찬물을 다리에 끼얹었다. 집에 돌아왔을 땐 물집이 터져 다리가 마치 오븐에서 조리되는 닭 껍질처럼 보이기도 했다.

캐스는 “물집이 엄청 크고 너무 못생겼다”며 “마치 외계인이 내 다리 위에 있는 것 같았다”고 밝혔다. 그는 다시 병원을 찾아 치료받고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이후 캐스는 항상 4개의 자외선 차단제를 갖고 다니며 다리가 햇빛에 잘 가려졌는지 확인하는 데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그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사람들은 다리가 햇빛에 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비가 오더라도 자외선을 확인하는 등 조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외선 노출 시 열감, 통증, 물집 등 생기는 일광화상…겨울에도 주의해야

일광화상은 햇빛에 의한 피부의 염증 반응이다. 햇빛이 강한 시간 오랫동안 야외활동을 하면서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 나타나기 쉽다. 햇빛에 노출되고 4~6시간 후 일광화상은 발생하며 12~24시간이 지났을 땐 증상이 가장 심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햇빛을 받은 부위는 붉어지면서 열감, 통증, 부종, 오심 등 증상이 나타난다. 화상 정도가 심하면 사연의 여성처럼 물집이 생긴 후 표피가 벗겨지기도 한다. 가벼운 일광화상은 일주일 정도면 증상이 완화된다. 범위가 넓으면 몇 주 동안 통증과 증상이 지속될 수 있다.

일광화상을 피하려면 자외선이 강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게 좋다.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활동 중 틈틈이 덧발라야 한다. 여름뿐 아니라 겨울에도 마찬가지다. 흰 눈으로 가득한 스키장과 눈썰매장 등에서도 한여름처럼 강한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다.

흰 눈의 햇빛 반사율은 잔디·모래사장의 약 4배…피부, 눈 화상입으면 찬물로 진정시켜야

잔디나 모래사장의 햇빛 반사율은 최대 20% 정도인 것에 비해 흰 눈의 반사율은 약 80%에 이른다. 반사된 햇빛에 얼굴과 각막이 그을리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특히 안구가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각막 손상이 축적돼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정도가 심하면 각막이 정상적인 기능을 완전히 잃고 시력이 영구적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겨울철이라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이며, 선글라스, 고글 등을 착용하는 게 일광화상 방지에 도움된다.

일광화상을 입었다면 피부를 문지르거나 비비는 등 자극을 주면 증상이 악화할 수 있다. 찬물을 화상 부위에 붓거나 얼음찜질을 하는 게 좋다. 샴푸나 비누 등을 쓰기보다 물로만 헹궈 자극을 최소화하는 게 좋다. 각막 화상은 차가운 물수건 등을 눈두덩이에 올려 진정시켜야 한다. 눈부심, 충혈,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나면 각막 화상을 의심해볼 수 있다.

피부에 물집이 생기거나 피부가 벗겨진 상태에도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진료받아야 한다. 방치하면 세균 등에 의한 이차감염 위험이 높다. 각막 화상도 가급적 빠른 시간 내 안과 진료를 받는 게 좋다.


최지혜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신데렐라’ 왕비 탄생…덴마크 새 국왕의 러브스토리
    833 2024.01.12
    2024.01.12
    833
  • 아마존서 2천년전 번성 도시 흔적 발견…"정교한 시스템 구축"
    851 2024.01.12
    2024.01.12
    851
  • ‘아내 4명·자식 14명’과 같이 살 8층짜리 초호화 저택 지은 회장님 근황
    799 2024.01.12
    2024.01.12
    799
  • “이걸 먹어?” 삼키면 진동으로 배불려…살빠지는 1달러 ‘캡슐’ 시끌벅적
    1344 2024.01.11
    2024.01.11
    1344
  • "형 SM 오디션 떨어지고 생삼겹 아구찜 먹었다" 정용진 인스타그램 '화제'
    729 2024.01.11
    2024.01.11
    729
  • 무장갱단 생방송 난입까지…마약조직 통제불능
    773 2024.01.11
    2024.01.11
    773
  • “곰 한마리 죽여야 한개 만든다”…영국왕실 근위병 상징의 충격적 실체
    762 2024.01.11
    2024.01.11
    762
  • '하늘나는 자동차' 실물 공개한 현대차 슈퍼널...“4년뒤 상용화” [CES 2024]
    722 2024.01.10
    2024.01.10
    722
  • “허벅지에 볼록, 외계 생명체?”…햇빛 때문에 생겼다고?
    737 2024.01.10
    2024.01.10
    737
  • 피자 먹다 쓰러져 사망한 남성, 재료로 쓰인 ‘이것’ 원인
    758 2024.01.10
    2024.01.10
    758
  • “꿈에서 집밑에 보물이…” ‘40m 땅굴’ 파던 남성 추락사
    820 2024.01.10
    2024.01.10
    820
  • 매일밤 창고서 물건 정리하는 생쥐...도대체 왜?
    759 2024.01.09
    2024.01.09
    759
  • 미국에서 난리난 영상… 51세 한국 아저씨가 아들뻘 남성 KO
    835 2024.01.09
    2024.01.09
    835
  • 환아 위해 생산 중단된 '딸기고래밥' 선물한 산타 간호사 화제
    1119 2024.01.09
    2024.01.09
    1119
  • CEO연봉이 구글보다 많은 5000억원...뭐하는 회사인가 보니
    796 2024.01.09
    2024.01.09
    79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81
  • 182
  • 183
  • 184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2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3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4 San Jose 개인화장실 딸린 방 랜트 합니다
  • 5 산호세에서 우편물 픽업/처리 풀타임
  • 6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1]
  • 7 Japantown 인근 개인 욕실 포함 Furnished Room 렌트
  • 8 오클랜드 오가네 / 짬뽕지존 서버 구합니다
  • 9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10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62 명현재 접속자
  • 993 명오늘 방문자
  • 6,76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532,277 명전체 방문자
  • 29,34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