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최고갑부였는데...알리바바 마윈, 어쩌다 이런 처지가 됐나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3년전 최고갑부였는데...알리바바 마윈, 어쩌다 이런 처지가 됐나

최고관리자 0 1352 2023.11.23 02:07

1da0c4aa9caf05f873d8869903503664_1700741149_8998.jpeg 

[사진출처=블룸버그] © 제공: 매일경제 한재범 기자


마윈, 1000만 주 매각 일시 중단

클라우드 부문 분사 중단 발표에

뉴욕증시에서 알리바바 주가 급락

100달러 넘었던 주가 79달러 하회


중국 당국의 압력으로 알리바바 경영권을 상실한 마윈 창업자의 지분 매각 계획이 일시 중단됐다. 최근 알리바바 주가가 급락했기 때문이다.

CNBC는 22일(현지시간) 알리바바 주가가 급락하는 바람에 마윈이 지분 축소 계획을 일시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제인 장 알리바바 최고인사책임자(CPO)는 직원들에게 보낸 내부 메모에서 “마윈이 알리바바 주식 단 한 주도 매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장 CPO는 마윈의 주식 매각 계획 중단이 최근 예상치 못한 알리바바 주가 급락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알리바바는 지난 16일 실적을 발표하면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 여파로 핵심 사업인 클라우드 부문 분사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알리바바는 당초 미국 아마존의 ‘AWS(아마존 웹서비스)’처럼 클라우드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구상이었다. 그에 따라 클라우드 사업을 그룹에서 분리·단독 상장시킬 계획을 세웠다.

미국 규제로 최신형 반도체를 공급받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사업 확장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해 이같은 발표를 내놓았다.

해당 발표는 시장에서 악재로 해석됐고, 당일 뉴욕증시에서 알리바바 주가는 약 9% 폭락했다. 지난 8월 뉴욕증시에서 주당 101달러를 호가하던 알리바바 주식은 지난 21일에는 78.94달러로 마감한 상태다.

만약 마윈이 21일 마감가로 1000만주를 매각할 경우 그가 얻을 수 있는 금액은 7억8940만달러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마윈이 생각하는 공시 당시 매각 추산가 8억7000만달러를 못 미치는 수준이다.

다만 장 CTO는 마윈이 지분 매각 계획을 중단한 것은 알리바바 주가가 지금보다 더 높아질 잠재력이 있다는 신념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윈은 중국 최초이자 최대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업 알리바바를 1999년 설립했다. 초대 회장 겸 CEO를 역임한 그는 알리바라를 세계 최대의 온라인쇼핑몰 반열로 올려놓았다.

인공지능(AI), 핀테크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으나 지난 2020년 중국 금융당국을 작심 비판한 이후 당국에 ‘미운털’이 박히게 됐다.

중국 당국은 알리바바 핀테크 계열사 앤트그룹의 상장을 전격 중단시켰고, 알리바바에 3조원대 반독점 벌금을 물리는 등 알리바바 그룹을 전방위적으로 압박했다.

이로 인해 마윈은 사실상 알리바바에 대한 경영권을 잃고 2년여 간 잠적 생활을 이어가다 지난 6월 공개 활동을 재개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장례식에 모인 미 영부인들…나홀로 '회색' 디올코트 멜라니아
    945 2023.11.29
    2023.11.29
    945
  • 분노의 질주…새끼가 차에 치이자 코끼리 떼가 달려가 차량 짓밟았다
    789 2023.11.29
    2023.11.29
    789
  • “케이크 위 과일 세척안해, 모양만 보고 사먹더라”…알바생 글에 인터넷 ‘시끌’
    888 2023.11.29
    2023.11.29
    888
  • 1400년된 불상에 페인트칠 '대참사'.."눈코입 그려넣고 옷색칠까지"
    1342 2023.11.28
    2023.11.28
    1342
  • 침대에서 자꾸 떨어지던 4살 여아… 검사했더니 뇌에 '이것'있었다
    715 2023.11.28
    2023.11.28
    715
  • 금값 치솟나…달러 약세에 유일한 피난처
    794 2023.11.28
    2023.11.28
    794
  • 물 과다섭취 40대 여성 사망…의료진 스마트폰 하느라 벌어진 참극
    872 2023.11.28
    2023.11.28
    872
  • 당근밭에서 청동기 '보석세트' 와르르…3500년전 유물 쏟아진곳
    827 2023.11.27
    2023.11.27
    827
  • 땅콩 준 사람한테 보답한 다람쥐..낙엽이 선물? 다람쥐페이?
    1236 2023.11.27
    2023.11.27
    1236
  • 신부 가족 몰살된 피로 물든 결혼식... 범인은 신랑이었다
    1103 2023.11.27
    2023.11.27
    1103
  • 재활용 쓰레기로 12억원을 벌었다
    889 2023.11.27
    2023.11.27
    889
  • “‘이 손가락’에 게임 업계 발칵 뒤집혔다” 홍보영상 ‘남성혐오’ 논란에 진상조사
    831 2023.11.26
    2023.11.26
    831
  • ‘단 한가지 습관’만 고쳤다!..19kg 감량 성공한 여성, 어떻게 했길래?
    719 2023.11.26
    2023.11.26
    719
  • '허경영 하늘궁'서 80대 남성 숨져…마신 우유 '불로유' 조사
    827 2023.11.26
    2023.11.26
    827
  • '임신 몰랐던' 스위프트 팬, 콘서트장서 진통후 병원서 출산
    836 2023.11.26
    2023.11.26
    83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81
  • 182
  • 183
  • 184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이번 주 바로 시작 – 유연한 원격근무 채용
  • 2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3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4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5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6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7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8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9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10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45 명현재 접속자
  • 7,251 명오늘 방문자
  • 6,56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94,973 명전체 방문자
  • 28,794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