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였전 전 여친 짐정리하는데…마약이 쏟아졌습니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간호사였전 전 여친 짐정리하는데…마약이 쏟아졌습니다"

최고관리자 0 1061 2023.11.25 01:58

47b78f9db66444014b3cbd78831a8013_1700913387_3396.jpeg 

유튜브 'KBS' 캡처 © 제공: 위키트리 


대구의 한 대학병원 간호사가 몰래 마약류의약품을 빼돌린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지난 23일 KBS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월 대구의 한 대학병원 간호사 A씨의 전 남자친구 B씨는 자신의 집에서 A씨 짐을 정리하다가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A씨가 근무하는 병원 봉투에서 진통제인 모르핀, 졸피뎀 등의 마약류 의약품이 많이 발견됐다.

일부 약품엔 처방받은 환자 이름도 쓰여 있었다.

B씨는 "본인(A씨)이 집에서 쓸만한 약들을 반납 안 하고 그냥 가지고 오고 그랬던 것 같다"고 전했다.

B씨는 약을 발견한 후 곧장 해당 병원 감사실에 이 사실을 알리고 약품 회수를 요청했다.

하지만 병원 측은 A씨가 반출한 병원 비품과 약품들이 사라졌다는 사실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병원 측은 나중에서야 A씨가 해당 마약류 의약품과 주사기 등 병원 비품을 빼돌린 정황을 확인하고 A씨를 해임했다. 절도와 횡령,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A씨는 비품 외에 마약류를 빼돌린 사실은 부인했다.

기록이 없어 병원 측에서도 정확한 유출 경로나 시기를 모르는 실정이다.


김민정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재활용 쓰레기로 12억원을 벌었다
    884 2023.11.27
    2023.11.27
    884
  • “‘이 손가락’에 게임 업계 발칵 뒤집혔다” 홍보영상 ‘남성혐오’ 논란에 진상조사
    825 2023.11.26
    2023.11.26
    825
  • ‘단 한가지 습관’만 고쳤다!..19kg 감량 성공한 여성, 어떻게 했길래?
    716 2023.11.26
    2023.11.26
    716
  • '허경영 하늘궁'서 80대 남성 숨져…마신 우유 '불로유' 조사
    821 2023.11.26
    2023.11.26
    821
  • '임신 몰랐던' 스위프트 팬, 콘서트장서 진통후 병원서 출산
    831 2023.11.26
    2023.11.26
    831
  • 85세 할머니부터 2·4세 자매까지…첫 석방 이스라엘 인질 13명
    937 2023.11.25
    2023.11.25
    937
  • “아이들 낙서종이가 13억이었다니”…다윈 ‘종의 기원’ 자필초고 59장 공개
    813 2023.11.25
    2023.11.25
    813
  • '꿀잠' 비법, 수학으로 알아냈다…IBS, 수면관리 앱 출시
    858 2023.11.25
    2023.11.25
    858
  • "간호사였전 전 여친 짐정리하는데…마약이 쏟아졌습니다"
    1062 2023.11.25
    2023.11.25
    1062
  • 위안부 피해자, 일본상대 손해배상 승소…만세 외친 할머니들
    845 2023.11.24
    2023.11.24
    845
  • “7만원짜리 샤넬백 샀어”…SNS서 번진 ‘짝퉁 플렉스’
    1027 2023.11.24
    2023.11.24
    1027
  • 다 쓰러지는데 5분…'시리얼 상자' 1만3000개 도미노
    1098 2023.11.24
    2023.11.24
    1098
  • "저체온증·신경손상" 현실판 '오징어게임' 참가자 집단소송
    748 2023.11.24
    2023.11.24
    748
  • 플라스틱 먹는 벌레, 인류 미래 구할까
    1277 2023.11.23
    2023.11.23
    1277
  • 나폴레옹이 썼던 모자, 경매서 27억원에 팔려...최고가 갱신
    1098 2023.11.23
    2023.11.23
    109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81
  • 182
  • 183
  • 184
  • 185
  • 186
  • 187
  • 188
  • 189
  • 19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2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3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4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5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6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7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8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9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96 명현재 접속자
  • 3,342 명오늘 방문자
  • 32,963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41,170 명전체 방문자
  • 28,731 개전체 게시물
  • 1,90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