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왕자 아들 얼마나 검을지”…이말 한 사람 밝혀지자 영국 발칵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해리왕자 아들 얼마나 검을지”…이말 한 사람 밝혀지자 영국 발칵

최고관리자 0 855 2023.12.02 02:06

af66f2c4d053b8e8e3c1fd4fc114d3a4_1701518725_1805.jpg 

영국 해리 왕자의 아기 피부색이 얼마나 검을지에 대해 이야기 한 왕실 인사가 찰스3세 국왕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 제공: 매일경제


영국 해리 왕자의 아기 피부색이 얼마나 검을지에 대한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지며 인종 차별 논란을 키운 영국 왕실 인사가 찰스3세 국왕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빈이라는 주장이 나와 후폭풍이 예상된다.

영국 BBC는 1일(현지시간) 왕실에 대한 책 ‘엔드게임’의 네덜란드어판에 헤리 왕자 부부의 첫 아기가 태어나기전 피부색에 관해 논의한 왕실 인사 두명은 찰스3세와 왕세자빈으로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 책은 해리 왕자 부부 측근으로 알려진 전기작가 오미드 스코피가 쓴 것으로 지난달 28일 영국과 미국 등 여러나라에서 동시에 출간됐다. 그런데 문제는 네덜란드어판에서 나왔다.

해당 내용이 네덜란드어판에만 고스란히 실린 것이다. 앞서 스코비는 출간 전 인터뷰에서 영국 법에 따라 대화를 나눈 이들의 실명을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영어판을 집필하거나 편집할 때 실명을 넣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네덜란드어 번역가는 자신이 받은 원고대로 번역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코비는 이와 관련 “어떤 경로로 이름이 들어갔는지를 밝히기 위해 전면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BBC는 “출판사에서는 번역의 문제를 강조했다”며 “어떻게 실수로 추가됐는지에 대해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네덜란드어판을 낸 출판사는 급히 책을 회수하며 문제의 부분을 현재 수정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해리왕자의 부인 메건 마클은 지난 2021년 오프라 윈프리 인터뷰에서 처음 언급해 큰 논란을 일으켰다. 마클은 당시 인터뷰에서 “아들이 태어났을 때 영국 왕실은 얼마나 어두운지에 대해 우려했다”며 “왕실은 아치를 왕자로 만들기를 원치 않았다”고 주장했다.

마클은 백인과 흑인 혼혈로 2019년 5월 아들 아치를 낳았다. 왕자비의 이같은 발언이 전 세계에 알려지면서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서는 영국 왕실을 비판하는 내용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미국 PBS의 백악관 출입 기자 야미체 앨신더는 트위터에서 “그들의 노골적인 흑인 인종 차별이 용납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BBC 방송 왕실 출입기자 조니 다이몬드는 “아치의 피부색이 얼마나 어두울지 논의했다는 주장은 충격적”이라며 “왕실이 최악의 시나리오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영국 내 패션·미용 분야에 활동하는 흑인 여성 샤넬 앰브로즈는 가디언에서 “마클이 언론의 폭언과 왕실의 적개심에 시달려 왔다”며 “그의 모습을 지켜보기 불편하다”고 했다.


이상규 기자 © 매일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하마스에 총 12발 맞고 죽은척... 이스라엘 여군 극적 생환
    1430 2023.12.12
    2023.12.12
    1430
  • '자살 키트' 판매한 '죽음의 요리사'...영국에서만 88명 사망
    1258 2023.12.12
    2023.12.12
    1258
  • 호텔서 감쪽같이 사라진 10억짜리 반지…주인이 만족한 '뜻밖의 범인'
    865 2023.12.11
    2023.12.11
    865
  • 또 눈물바람 김정은…"왜 자꾸 울까?" 미국 언론도 주목
    1443 2023.12.11
    2023.12.11
    1443
  • 진짜 마약 넣은 '마약 김밥' 만든 20대 남성 실형
    928 2023.12.11
    2023.12.11
    928
  • 옥중 수상 노벨평화상, 망명한 자녀가 대신 받아
    1429 2023.12.11
    2023.12.11
    1429
  • 여성 리포터, "임신했냐" 조롱에 일침…"암으로 자궁 제거했다"
    884 2023.12.10
    2023.12.10
    884
  • 세계 명품업계, 경기불황에 '재고 산더미'...할인판매 만지작
    1213 2023.12.10
    2023.12.10
    1213
  • 사망 선고후 영안실서 깨어난 여성, 어떻게 된일?
    812 2023.12.10
    2023.12.10
    812
  • 양쪽 눈에서 기생충 60마리 나온 여성
    842 2023.12.10
    2023.12.10
    842
  • 죽음 앞둔 아버지, 딸에게 “내가 52년전 은행강도였단다”
    853 2023.12.09
    2023.12.09
    853
  • "크루아상 대신 도넛"…팬데믹 거치며 입맛바뀐 젊은층
    881 2023.12.09
    2023.12.09
    881
  • 일본인 ‘우르르’ 밟고 지나가는 ‘이순신 장군’ 타일…시민들 항의끝에 결국…
    871 2023.12.09
    2023.12.09
    871
  • 감금노예가 빻은 밀로 빵구워…유적지서 '빵감옥' 발굴
    863 2023.12.09
    2023.12.09
    863
  • BBC 대형사고…뉴스 시작하자마자 들어올린 손가락
    904 2023.12.08
    2023.12.08
    90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91
  • 192
  • 193
  • 194
  • 195
  • 196
  • 197
  • 198
  • 199
  • 20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샌프란시스코(산호세) 자동차 관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2 새로운 기회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 3 영어 과외, 대학 입학 에세이 과외 받고 싶은 학생 모집 합니다.
  • 4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 5 써니베일 1B1B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블렛 내놓습니다.
  • 6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7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8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9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10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463 명현재 접속자
  • 15,053 명오늘 방문자
  • 45,59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252,363 명전체 방문자
  • 29,60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