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열애 안들키려 가발+여장…여성 아나운서와 밀회 '포착'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아이돌, 열애 안들키려 가발+여장…여성 아나운서와 밀회 '포착'

최고관리자 0 1049 2023.08.09 00:48

77cca2fe3e72dca4bf47f2ef32c7bfbe_1691578083_5586.jpeg 

출처|니시하타 다이고 프로필.  © 제공: 스포티비뉴스




열애설이 제기된 일본 인기 아이돌이 가발을 쓰고 여장을 한 모습으로 밀회에 나섰다가 포착돼 화제다.

일본 주간문춘은 9일 쟈니스 소속 그룹 나니와단시의 멤버 니시하타 다이고(26)가 2살 연하인 요미우리 TV의 여성 아나운서 카호 아다치와 열애 중이라며 사진을 증거로 제시했다.

1997년생인 니시하타 다이고는 7인조 그룹 나니와 단시의 센터로, 배우로도 활동하는 인기 스타다. 주간문춘은 니시히타 다이고가 지난 7월30일 콘서트를 마치고 택시로 이동, 카호 아다치와 한 맨션에서 함께 숙박을 했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더욱 눈길을 모은 것은 평소 짧은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는 니시하타 다이고가 남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 턱까지 내려오는 금발머리 가발을 쓰고 모자에 마스크까지 착용한 채 카메라에 포착된 것. 니시하타 다이고는 가발을 쓴 모습 외에도 같은 복장과 가방에 가발을 쓰지 않은 모습이 사진이 찍히고 말았다. 다만 열애설 상대와 투샷은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주간문춘은 "초인기" 스타의 열애 기사를 예고해 관심을 모았다. 팬들은 데뷔 2년도 되지 않은 인기 스타의 열애설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저렇게까지 하고 만나야 했나" "새로운 콘서트 시작날 열애설이 더 민폐"라면서도 "노력이 가상하다" "애썼다"고 반응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술취한 스페인 예술가, 대만서 고적 사찰 대문 ‘박박’ 닦아 징역 위기
    874 2023.08.15
    2023.08.15
    874
  • 인기 여성 방송인, 성매매 조직 우두머리였다…”5600만원 챙겨”
    1010 2023.08.14
    2023.08.14
    1010
  • "우린 점점 더 병들어 갔다" 스웨덴 스카우트의 새만금잼버리 일기
    896 2023.08.14
    2023.08.14
    896
  • "다리 길어 보여"… '배꼽 스티커' 유행
    858 2023.08.14
    2023.08.14
    858
  • 10분 서있으면 다리가 파랗게…"코로나19 후유증" 제기
    836 2023.08.14
    2023.08.14
    836
  • “죽어가는 짐꾼 두고가”…히말라야서 펼쳐진 비극, 진실은
    857 2023.08.13
    2023.08.13
    857
  • “이게 얼마야?” 38년 방치된 초희귀 포르쉐 헛간서 발견
    960 2023.08.13
    2023.08.13
    960
  • 양조위, 36세 연하 우주소녀 출신 성소와 불륜 의혹에 출산설까지
    883 2023.08.13
    2023.08.13
    883
  • 틱톡 트렌드 ‘베드 로팅’이 뭐길래…‘방콕’ 이어 ‘침콕’?
    861 2023.08.13
    2023.08.13
    861
  • 손가락 ‘문신’ 빨리 지우고 싶어서… 살까지 도려낸 여성
    858 2023.08.12
    2023.08.12
    858
  • 우울증 상담갔더니 '존엄사' 권한 병원…캐나다 '발칵'
    1247 2023.08.12
    2023.08.12
    1247
  • 필리핀 세부서 한국교민 자녀 납치해 캐리어에 넣고 끌고간 괴한
    733 2023.08.12
    2023.08.12
    733
  • 36억 물어줄판…'동성애 금지' 국가서 돌발행동한 밴드 '후폭풍'
    822 2023.08.12
    2023.08.12
    822
  • 해외에서 인기…마법의 수면 자세 “군인처럼 자라”
    793 2023.08.11
    2023.08.11
    793
  • 화성서 물 흔적 발견…"생명체 존재 근거"
    787 2023.08.11
    2023.08.11
    78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21
  • 222
  • 223
  • 224
  • 225
  • 226
  • 227
  • 228
  • 229
  • 2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87 명현재 접속자
  • 42,385 명오늘 방문자
  • 39,46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770,200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