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팔과 눈잃고 돌아온 남편, 꼭 껴안은 아내… 전세계 울린 사진 한장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두팔과 눈잃고 돌아온 남편, 꼭 껴안은 아내… 전세계 울린 사진 한장

최고관리자 0 838 2023.07.13 02:43

115c220320ef545ad196d4e964064ef7_1689252036_6581.jpg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병원에서 아내 알리나가 중상을 입은 남편 안드리이를 끌어안고 있다./AP연합뉴스 © 제공: 조선일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두 팔을 잃고 돌아온 남편을 끌어안은 아내의 모습이 전 세계를 울리고 있다.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은 12일(현지 시각) 트위터에 “천 마디의 말 대신에”라며 전쟁의 참상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한 남성이 두 팔을 잃고 붕대를 감은 채 병상에 누워있으며, 연인으로 보이는 여성은 눈을 감고 다친 남성의 어깨에 기댄 채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은 지난 10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병원에서 촬영된 장면이다. 남성은 팔 뿐만 아니라 얼굴도 크게 다쳤으며, 촬영 시점까지도 상처가 아물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게라셴코 장관은 “우크라이나 방어군 안드리이는 최전선에서 중상을 입었다”며 “그는 양쪽 팔과 두 눈, 그리고 청각 일부를 잃었다”고 전했다. 이어 “안드리이의 아내 알리나는 병원에 머무르며 그를 돌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게라셴코 장관이 공유한 이 사진은 98만회 넘게 조회되고, 4600여회 리트윗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알리나는 두 팔을 잃은 남편에게 음식을 먹여주고 있다. 남성은 부상 탓인지 눈을 뜨지 못하고 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안드리이는 지난 5월말 육군 제47여단 항공 정찰 장교로 복무하다 남부 자포리자 전투에서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포리자주는 루한스크, 도네트크, 2014년 병합한 크름반도와 함께 러시아가 점령한 도시 중 하나다. 이곳에는 단일시설로는 유럽최대 규모의 원전이 있어, 원전 주변에선 개전 직후 끊임없이 전투가 이어지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달 초부터 대반격을 시작하면서 자포리자와 도네츠크에서 전투를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안드리는 폐 타박상을 입었으나 알리나의 간호 덕분에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알리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드리의 증세를 전하며 모금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혜승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강남 납치·살해’ 주범, 북파공작원 출신이었다
    837 2023.07.25
    2023.07.25
    837
  • 뉴욕 부동산 쓸어 담던 중국의 '큰손', 이젠 동남아·브라질로 몰린다
    1091 2023.07.25
    2023.07.25
    1091
  • 유명 보디빌더, 바벨들고 스쿼트하던 중 참사
    802 2023.07.24
    2023.07.24
    802
  • '67세’ 여배우, ’17살 소녀’ 역맡아…얼마나 동안이길래
    841 2023.07.24
    2023.07.24
    841
  • 아이 셋 아빠, 성전환 수술 후 엄마 됐다
    1008 2023.07.24
    2023.07.24
    1008
  • 일본 술 전성시대...아사히 생맥주캔 품절, 사케 수입 껑충
    853 2023.07.24
    2023.07.24
    853
  • 코 성형수술 받다 사망한 남성… 뇌에서 ‘이것’ 발견돼
    1034 2023.07.23
    2023.07.23
    1034
  • 흑곰에 잡아먹힐 뻔한 새끼 무스 구했다가 해고…무슨 사연?
    918 2023.07.23
    2023.07.23
    918
  • 미국과 접경 멕시코 바에서 쫓겨나자 화염병 방화, 11명 참변
    843 2023.07.23
    2023.07.23
    843
  • 펭귄 2000마리 미스터리 떼죽음…먹을것 없어 굶어죽었나?
    784 2023.07.23
    2023.07.23
    784
  • 역시 메시… 미국 데뷔전에서 종료 직전 프리킥 결승골 터졌다
    832 2023.07.22
    2023.07.22
    832
  • “관광객 그만 와라”… 대마 흡연 이어 크루즈선도 막은 암스테르담
    800 2023.07.22
    2023.07.22
    800
  • '김일성 시계' 국내 중고 사이트서 350만원에 낙찰
    1014 2023.07.22
    2023.07.22
    1014
  • 기러기 아빠의 인생역전…1등 15장 당첨으로 135억 대박
    933 2023.07.22
    2023.07.22
    933
  • 해리왕자, 결혼 4년 만에 별거
    758 2023.07.21
    2023.07.21
    75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31
  • 232
  • 233
  • 234
  • 235
  • 236
  • 237
  • 238
  • 239
  • 2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샌프란시스코(산호세) 자동차 관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2 새로운 기회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 3 영어 과외, 대학 입학 에세이 과외 받고 싶은 학생 모집 합니다.
  • 4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 5 써니베일 1B1B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블렛 내놓습니다.
  • 6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7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8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9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10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34 명현재 접속자
  • 9,822 명오늘 방문자
  • 60,68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201,534 명전체 방문자
  • 29,58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