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154㎏…역대 가장 큰 덩치 가진 ‘고대 펭귄’ 화석 발견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0% 다운페이먼트로 집 구입이 가능합니다.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몸무게 154㎏…역대 가장 큰 덩치 가진 ‘고대 펭귄’ 화석 발견

최고관리자 0 879 2023.02.13 02:47

7a9289a3e33c46bf5d3c47c4016a390a_1676292198_069.jpg
7a9289a3e33c46bf5d3c47c4016a390a_1676292198_4747.jpg 

몸무게 154㎏…역대 가장 큰 덩치 가진 ‘고대 펭귄’ 화석 발견 [핵잼 사이언스]  © 제공: 서울신문 박종익 기자 


[이미지]

(위) 5000만 년 전 살았던 신종 펭귄 ‘쿠미마누 포르디세이’(Kumimanu fordycei)의 그래픽 이미지
(아래) 고대 펭귄 ‘쿠미마누 포르디세이’와 P.스톤하우세이, 그리고 황제 펭귄의 모습
 

약 5000만 년 전 지금의 뉴질랜드 남섬에 서식한 역대 가장 큰 덩치를 뽐내는 신종 펭귄 화석이 발견됐다. 최근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등 국제공동연구팀은 몸무게가 무려 154㎏에 달하는 거대한 고대 펭귄에 관한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고생물학 저널‘(Journal of Paleontology) 8일자에 발표했다.

고대 펭귄의 비밀을 담은 이 화석은 지난 2016~2017년 뉴질랜드 남섬 노스 오타고의 해변 바위에서 처음 발견됐다. 조수의 힘에 의해 약 5700만 년 된 바위 몇 개가 갈라지면서 그 안에 숨어있던 화석들이 드러난 것. 연구팀의 분석 결과 2종의 신종 펭귄이 확인됐으며 각각 ’쿠미마누 포르디세이‘(Kumimanu fordycei·이하 K.포르디세이)와 ’페트라뎁테스 스톤하우세이‘(Petradyptes stonehousei·P.스톤하우세이)로 명명됐다.

이중 연구팀의 관심을 모은 것은 K.포르디세이다. 3D 스캐너를 사용해 화석을 분석한 결과 몸무게가 무려 340파운드(약 154㎏)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기 때문. 또한 연구팀은 골격의 파편만 가지고 정확한 이 펭귄의 키를 알 수 없지만 대략 157㎝ 정도일 것으로 추정했다. 논문의 공동저자인 케임브리지 대학 다니엘 필드 박사는 “이 정도 몸무게라면 전성기 시절 농구선수 샤킬 오닐보다 더 무거웠을 것”이라면서 “황제펭귄은 물론 웬만한 타조보다도 무겁다”고 설명했다. 현존하는 펭귄 중 가장 큰 종인 황제펭귄은 키가 약 120㎝, 몸무게는 35㎏ 정도다. 또한 함께 신종으로 확인된 P.스톤하우세이 역시 약 50㎏의 몸무게로, 지금의 황제펭귄보다 덩치가 더 컸을 것으로 추정됐다.

연구팀에 따르면 두 신종은 가장 초기에 등장한 펭귄 화석 중 하나로 펭귄의 진화를 연구할 수 있는 좋은 단초가 될 것으로 보고있다. 특히 연구팀은 펭귄이 수영을 하기위해 날 수 있는 능력을 잃게 된 과정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논문의 선임 저자인 브루스 박물관 고생물학자 다니엘 셉카는 “거대한 덩치를 가진 펭귄은 더 큰 먹이를 잡을 수 있고 차가운 바다에서 체온을 유지하는데 더 효과적”이라면서 “초기 펭귄이 뉴질랜드에서 세계 다른 지역으로 퍼져나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시어머니 드레스가 결혼식 망쳤다” 미국서도 불거진 ‘하객룩 논쟁’
    948 2023.02.22
    2023.02.22
    948
  • IS 가담으로 시민권 박탈된 여성 시민권 회복 항소심도 기각
    1004 2023.02.22
    2023.02.22
    1004
  • “명품 아니라고?”…품절 부른 왕세자빈 ‘28달러’ 귀걸이
    949 2023.02.21
    2023.02.21
    949
  • 튀르키예서 또 6.3 규모 지진···수백여명 사상
    945 2023.02.21
    2023.02.21
    945
  • ‘8년 키운 시험관 아기가 내 자식이 아니라니’…유전자 불일치에 부모 분통
    986 2023.02.21
    2023.02.21
    986
  • “어머, 이건 가져가야 해”…맥도날드 ‘감자튀김 고무용기’ 인기 폭발
    849 2023.02.20
    2023.02.20
    849
  • 지구 온난화 막을 비법 캥거루에 숨어 있다?
    994 2023.02.20
    2023.02.20
    994
  • "카니발 축제 중 날벼락"...브라질서 하루 600㎜ 물 폭탄에 최소 19명 사망
    970 2023.02.20
    2023.02.20
    970
  • 북극에 웬 천둥번개… 55분 뇌우 관측, ‘신기록’
    981 2023.02.19
    2023.02.19
    981
  • 40일 금식한 짐바브웨 30대 목사...결국 사망
    900 2023.02.19
    2023.02.19
    900
  • "오키나와 무인도 샀다" 중국인 틱톡에 일본 발칵'
    997 2023.02.19
    2023.02.19
    997
  • 피 모으는 러, 무기 모으는 우크라…전쟁 참상 속 ‘잿빛’ 전망
    914 2023.02.19
    2023.02.19
    914
  • '지진 실종' 아추, 잔해 속 숨진 채 발견...향년 31세
    872 2023.02.18
    2023.02.18
    872
  • "다빈치,갈릴레오보다 100년 먼저 중력 연구"…스케치 해독 성공
    2822 2023.02.18
    2023.02.18
    2822
  • 영국 상공서 폭발한 소행성서 떨어져 나온 ‘운석’ 찾았다
    980 2023.02.18
    2023.02.18
    98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0% 다운페이먼트로 집 구입이 가능합니다.
  • 2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3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4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5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6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7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8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9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10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62 명현재 접속자
  • 3,324 명오늘 방문자
  • 6,56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91,046 명전체 방문자
  • 28,782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