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잃기 전 뱉은 한 단어…60대 숨지게 한 정체는 ‘키우던 닭’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의식 잃기 전 뱉은 한 단어…60대 숨지게 한 정체는 ‘키우던 닭’

최고관리자 0 916 2023.02.17 02:31

3a61de5b11a225da25ea5c827baefa08_1676636862_4998.jpg 

브라마종 닭.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Discover Agriculture 유튜브  © 제공: 조선일보  정채빈 기자

지난해 영국에서 숨진 60대 남성의 사망원인이 키우던 닭의 공격에 의한 출혈과다와 심장마비인 것으로 드러났다.

16일(현지 시각)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네덜란드 헤이그 출신의 야스퍼르 크라우스(67)는 아일랜드 로스코먼에 있는 자택에서 많은 피를 흘리며 쓰러진 상태로 세입자에게 발견됐다.

세입자 코리 오키프는 크라우스의 비명을 듣고 달려갔다. 당시 크라우스의 왼쪽 다리에서는 다량의 출혈이 있었고 오른쪽 다리에도 여러 군데 상처가 있었다고 한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지만 그는 결국 숨을 거뒀다.

사인 규명을 위한 조사 결과 크라우스는 기르던 수탉에게 공격을 받아 심장마비로 숨을 거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수탉은 몸집이 큰 편인 브라마종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오키프는 크라우스가 정신을 잃기 전 “수탉”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그는 “이 닭은 전부터 공격적이었다”고 말했다. 실제 집과 닭장 사이를 잇는 핏자국도 발견됐다. 크라우스의 딸 버지니아(33)는 닭 중 한 마리의 발톱에 피가 있었다며 이전에도 이 닭이 자신의 딸을 공격한 적이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부검을 실시한 의사 라마단 샤트완은 크라우스에게 심장마비가 일어났던 것을 확인하고 최종 사인은 심장 부정맥으로 기록했다.

유족들은 평소 크라우스의 심장이 약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그는 암 치료를 받고 호전을 보였으나 신부전이 있었고 여러 약을 복용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시관 브라이언 오코너는 고인의 유족들에 애도를 표하며 특히 버지니아에게 이 사건은 끔찍한 경험이라고 말했다. 이어 크라우스를 발견하고 신고한 오키프에게도 최선을 다했다며 위로를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북극에 웬 천둥번개… 55분 뇌우 관측, ‘신기록’
    977 2023.02.19
    2023.02.19
    977
  • 40일 금식한 짐바브웨 30대 목사...결국 사망
    899 2023.02.19
    2023.02.19
    899
  • "오키나와 무인도 샀다" 중국인 틱톡에 일본 발칵'
    995 2023.02.19
    2023.02.19
    995
  • 피 모으는 러, 무기 모으는 우크라…전쟁 참상 속 ‘잿빛’ 전망
    911 2023.02.19
    2023.02.19
    911
  • '지진 실종' 아추, 잔해 속 숨진 채 발견...향년 31세
    871 2023.02.18
    2023.02.18
    871
  • "다빈치,갈릴레오보다 100년 먼저 중력 연구"…스케치 해독 성공
    2822 2023.02.18
    2023.02.18
    2822
  • 영국 상공서 폭발한 소행성서 떨어져 나온 ‘운석’ 찾았다
    979 2023.02.18
    2023.02.18
    979
  • 구조대원 '손가락 6개' 발칵…"도와달라" 모금 사진 정체
    923 2023.02.17
    2023.02.17
    923
  • 의식 잃기 전 뱉은 한 단어…60대 숨지게 한 정체는 ‘키우던 닭’
    917 2023.02.17
    2023.02.17
    917
  • 해안의 1m 발자국…1억6600만년 전 공룡이었다
    975 2023.02.17
    2023.02.17
    975
  • 양으로 변장해 탈옥 시도한 살인마, 교도관에 붙잡혔다
    886 2023.02.17
    2023.02.17
    886
  • 홍수에 떠내려가던 소떼, 주인 목소리 듣더니…
    981 2023.02.16
    2023.02.16
    981
  • WSJ "전기차, 해킹 공격에 매우 취약해 사고 위험…대책은 전무"
    984 2023.02.16
    2023.02.16
    984
  • 파리 공원에서 발견된 사체, 실종신고된 여성으로 확인
    957 2023.02.16
    2023.02.16
    957
  • 발레단장, 신작 혹평했다고 평론가 얼굴에 개똥 문질러
    918 2023.02.15
    2023.02.15
    9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2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3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4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5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6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7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8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9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65 명현재 접속자
  • 2,263 명오늘 방문자
  • 5,04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45,139 명전체 방문자
  • 28,731 개전체 게시물
  • 1,90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