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열쇠 맡겼더니…명품 2억어치 짝퉁으로 바꿔치기한 절친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집 열쇠 맡겼더니…명품 2억어치 짝퉁으로 바꿔치기한 절친

최고관리자 0 946 2023.02.09 02:19

cf5450debdff93aaba7de78d4343938a_1675945031_4628.jpg 

류씨가 훔친 불가리 팔찌 - 웨이보 갈무리 © 뉴스1 박형기 기자

절친의 집에서 명품을 모조품으로 바꾸는 방법으로 3년간에 걸쳐 100만 위안(약 1억8500만원) 상당의 명품을 절도한 여성이 결국 징역 12년 형을 선고 받았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9일 보도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중국 동북부 길림성에 사는 류모씨와 차오모씨는 절친이다.

차오씨는 직업상 지방 출장이 잦았고, 지방 출장을 갈 때마다 류씨에게 집 열쇠를 맡겼다.

그런데 류씨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자 차오씨의 명품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류씨는 차오씨 집에서 지난 3년에 걸쳐 모두 100만 위안 상당의 명품을 훔쳤다.

그는 명품을 모조품으로 바꾸는 방법으로 루이뷔통 핸드백, 불가리 팔찌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 약 20개를 절도했다.

그의 범죄행각은 차오씨가 최근 집을 이사하는 과정에서 발각됐다. 차오씨는 이삿짐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다수가 모조품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수사 결과, 범인은 차오씨의 절친 류씨인 사실이 드러났다.

중국 형법은 30만 위안을 초과하는 절도의 경우 10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다. 길림성 지방법원은 류씨에게 징역 12년 형을 선고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중국의 누리꾼들은 "아무리 친한 친구일지라도 집 열쇠를 주면 안된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고 SCMP는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구조대원 '손가락 6개' 발칵…"도와달라" 모금 사진 정체
    923 2023.02.17
    2023.02.17
    923
  • 의식 잃기 전 뱉은 한 단어…60대 숨지게 한 정체는 ‘키우던 닭’
    917 2023.02.17
    2023.02.17
    917
  • 해안의 1m 발자국…1억6600만년 전 공룡이었다
    978 2023.02.17
    2023.02.17
    978
  • 양으로 변장해 탈옥 시도한 살인마, 교도관에 붙잡혔다
    887 2023.02.17
    2023.02.17
    887
  • 홍수에 떠내려가던 소떼, 주인 목소리 듣더니…
    984 2023.02.16
    2023.02.16
    984
  • WSJ "전기차, 해킹 공격에 매우 취약해 사고 위험…대책은 전무"
    988 2023.02.16
    2023.02.16
    988
  • 파리 공원에서 발견된 사체, 실종신고된 여성으로 확인
    960 2023.02.16
    2023.02.16
    960
  • 발레단장, 신작 혹평했다고 평론가 얼굴에 개똥 문질러
    921 2023.02.15
    2023.02.15
    921
  • 루이뷔통 천재 디자이너 떠난 자리, 팝가수가 앉았다… 누구?
    984 2023.02.15
    2023.02.15
    984
  • "올리브밭에 웬 골짜기"…튀르키예 지진이 만든 '단층협곡'
    1002 2023.02.15
    2023.02.15
    1002
  • "게임 그만" 아버지에 중식도 휘두른 초등생
    2688 2023.02.15
    2023.02.15
    2688
  • "사파리 관람하다 수사자에 봉변"...사자끼리 싸우다 관람객 자동차로 돌진
    989 2023.02.14
    2023.02.14
    989
  • 튀르키예 울린 '밥퍼 요리사'…매일 이재민 5000명에 끼니 제공
    874 2023.02.14
    2023.02.14
    874
  • 20년간 쇠사슬 묶인채 감금됐던 여성 구출…범인은 친모
    956 2023.02.14
    2023.02.14
    956
  • 18세에 벌써 몸값이 619억원... '제2의 호나우두' 유럽서 인기 폭발
    926 2023.02.14
    2023.02.14
    92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2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3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4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5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6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7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8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9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10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81 명현재 접속자
  • 4,080 명오늘 방문자
  • 6,56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91,802 명전체 방문자
  • 28,783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