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으로 변장해 탈옥 시도한 살인마, 교도관에 붙잡혔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양으로 변장해 탈옥 시도한 살인마, 교도관에 붙잡혔다

최고관리자 0 887 2023.02.17 02:17

3a61de5b11a225da25ea5c827baefa08_1676636052_8598.jpg 

살인 혐의로 15년형을 선고받은 볼리비아 수감자가 악천후를 틈타 탈옥을 시도하다 붙잡혔다. 사진=뉴시스 


한 살인마가 양으로 분장한 듯 털옷을 껴입고 교도소에서 탈옥을 시도하다 교도관에 붙잡혔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이달 4일 볼리비아 라파스에 위치한 촌초코로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호세 루이스 칼리사야 디아즈는 탈옥을 시도하다 붙잡혔다.

디아즈는 살인 혐의로 15년형을 받고 복역 중이었으며, 수감자들 사이에서는 '엘 아라냐(거미)'라는 이명으로 불렸다.

교도소 측에 따르면 디아즈는 이날 밤 두꺼운 털 외투를 껴입은 채 탈출을 시도했다고 한다. 당시 교도소는 장대비가 내려 기온이 상당히 떨어진 상황이었다.

이로 인해 교도관들의 감시가 약해졌고 디아즈는 이 틈을 노려 낮은 포복으로 감시망을 돌파했다.

그렇게 교도소 외벽까지 다다르면서 디아즈는 교도소 탈출에 한 발짝 다가섰지만, 이때 디아즈의 부재를 눈치채고 출동한 교도관에게 적발돼 탈옥에 실패했다.

이날 교도소가 공개한 디아즈의 사진을 본 볼리비아 현지인들은 디아즈에 대해 흡사 양 한 마리 같다고 평했다. 볼리비아에서는 목장이 많아 양을 흔하게 접할 수 있다. 당시 디아즈는 하얀색 외투와 청바지를 입은 상태로 붙잡혔다.

디아즈는 경찰 조사에서 "악천후와 추운 날씨를 틈타 최대한 옷을 껴입은 채 탈옥을 하면 교도관을 따돌릴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라고 진술했다.


© 제공: 파이낸셜뉴스 임우섭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다빈치,갈릴레오보다 100년 먼저 중력 연구"…스케치 해독 성공
    2824 2023.02.18
    2023.02.18
    2824
  • 영국 상공서 폭발한 소행성서 떨어져 나온 ‘운석’ 찾았다
    981 2023.02.18
    2023.02.18
    981
  • 구조대원 '손가락 6개' 발칵…"도와달라" 모금 사진 정체
    923 2023.02.17
    2023.02.17
    923
  • 의식 잃기 전 뱉은 한 단어…60대 숨지게 한 정체는 ‘키우던 닭’
    918 2023.02.17
    2023.02.17
    918
  • 해안의 1m 발자국…1억6600만년 전 공룡이었다
    979 2023.02.17
    2023.02.17
    979
  • 양으로 변장해 탈옥 시도한 살인마, 교도관에 붙잡혔다
    888 2023.02.17
    2023.02.17
    888
  • 홍수에 떠내려가던 소떼, 주인 목소리 듣더니…
    984 2023.02.16
    2023.02.16
    984
  • WSJ "전기차, 해킹 공격에 매우 취약해 사고 위험…대책은 전무"
    988 2023.02.16
    2023.02.16
    988
  • 파리 공원에서 발견된 사체, 실종신고된 여성으로 확인
    960 2023.02.16
    2023.02.16
    960
  • 발레단장, 신작 혹평했다고 평론가 얼굴에 개똥 문질러
    922 2023.02.15
    2023.02.15
    922
  • 루이뷔통 천재 디자이너 떠난 자리, 팝가수가 앉았다… 누구?
    984 2023.02.15
    2023.02.15
    984
  • "올리브밭에 웬 골짜기"…튀르키예 지진이 만든 '단층협곡'
    1003 2023.02.15
    2023.02.15
    1003
  • "게임 그만" 아버지에 중식도 휘두른 초등생
    2689 2023.02.15
    2023.02.15
    2689
  • "사파리 관람하다 수사자에 봉변"...사자끼리 싸우다 관람객 자동차로 돌진
    989 2023.02.14
    2023.02.14
    989
  • 튀르키예 울린 '밥퍼 요리사'…매일 이재민 5000명에 끼니 제공
    874 2023.02.14
    2023.02.14
    87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이번 주 바로 시작 – 유연한 원격근무 채용
  • 2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3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4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5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6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7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8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9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10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96 명현재 접속자
  • 12,418 명오늘 방문자
  • 6,56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100,140 명전체 방문자
  • 28,794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