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미쉐린 레스토랑 18곳 다녀온 남성…기네스북 올랐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하루만에 미쉐린 레스토랑 18곳 다녀온 남성…기네스북 올랐다

최고관리자 0 952 2023.01.13 02:19

35a809860ef75049dd164ae4c5ccfb95_1673612245_8464.jpg 

하루 안에 미쉐린 레스토랑 18곳을 방문한 에릭 핀켈스타인이 기네스북 세계 기록을 세웠다./기네스북© 제공: 조선일보  김자아 기자

미국 뉴욕의 한 남성이 하루에 가장 많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을 방문해 기네스북에 올랐다.

11일(현지시각) CNN 등에 따르면 의료 IT 컨설턴트인 에릭 핀켈스타인(34)은 지난해 10월26일 24시간 동안 미쉐린 3스타 식당을 18곳 방문했다.

핀켈스타인이 이 기록을 세우는 데는 장장 14개월이 걸렸다.

수년동안 뉴욕에 살던 그는 검소한 생활을 유지해왔다. 미쉐린 레스토랑은 물론 오랫동안 앉아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에 거의 방문하지 않을 정도였다. 그러나 그는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잠시 뉴욕을 떠나야 했고, 이때 뉴욕에 살면서 누리지 못했던 외식 생활에 소중함을 깨닫게 됐다고 한다.

2021년 뉴욕으로 돌아온 핀켈스타인은 미쉐린 레스토랑을 방문해 세계기록을 세우겠다고 마음 먹었다. 같은해 8월 기네스북 등재를 신청했지만 신청서 접수는 지난해 4월에야 완료됐다.

기록을 세우기 위해 미쉐린 레스토랑을 예약하고 동선을 짜는 데도 수개월이 걸렸다.

핀켈스타인은 “사전에 식당을 예약하고, 최적의 경로를 짜는 게 프로젝트 완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예약 과정도 순탄치 않았다. 80개가 넘는 레스토랑에 연락했지만 예약을 받아준 식당은 10곳에 불과했다. 지난달 프로젝트 실행일 20일을 앞두고는 미쉐린 가이드가 2022년 식당을 발표했는데, 당초 계획했던 식당 중 4곳이 3스타 지위를 잃었다. 핀켈스타인은 급하게 다른 레스토랑에 전화와 이메일을 보내 예약을 확보할 수 있었다.

핀켈스타인은 지난해 10월26일 프랑스 레스토랑 르 파빌리옹에서 구운 아보카도 샐러드로 첫번째 식사를 시작했다. 대부분의 식당에서 30~45분가량 시간을 보낸 뒤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 이렇게 11시간 만에 18개 레스토랑을 모두 방문했다.

식사에 든 총 비용은 세금이나 팁을 제외하고 494달러(약 61만원)로, 그는 하루동안 약 5000칼로리 가량을 섭취한 것으로 추정한다.

기네스북은 지난달 29일 핀켈스타인의 기록을 인정했다. 핀켈스타인은 식당과 식당을 이동할 때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야만 한다는 규칙도 이행했다.

핀켈스타인의 기네스북 기록 보유는 이번이 세번째다. 지난해 7월 지인과 함께 탁구공으로 가장 큰 모자이크를 만들어 기네스북 기록을 세웠다. 2021년에는 가장 긴 탁구 서브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핀텔스타인은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일 뿐”이라며 여자친구와 함께 또 다른 기네스 기록을 세우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라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모건스탠리 “1인당 명품 소비, 한국이 세계 1위”
    826 2023.01.13
    2023.01.13
    826
  • '전설' 우사인 볼트 자메이카 금융계좌서 수백만달러 증발
    922 2023.01.13
    2023.01.13
    922
  • 하루만에 미쉐린 레스토랑 18곳 다녀온 남성…기네스북 올랐다
    953 2023.01.13
    2023.01.13
    953
  • 감자 1톤 옮기다 숨진 23살 맥도날드 직원…법원 "2억원 배상"
    950 2023.01.12
    2023.01.12
    950
  • 빌라 180억? 뉴캐슬 '47억 더해' 227억!…이강인 영입전 뜨겁다
    999 2023.01.12
    2023.01.12
    999
  • 샌드위치 체인 '써브웨이', 매각 추진…기업가치 12조 전망
    923 2023.01.12
    2023.01.12
    923
  • 세계 최고 부자의 딸, 디올 새 CEO로 승진
    922 2023.01.12
    2023.01.12
    922
  • 경기 중 심정지로 쓰러진 선수, 사흘만에 깨어나 던진 첫 질문
    945 2023.01.11
    2023.01.11
    945
  • 결혼식 끝나자마자 파혼 선언한 여성…‘눈물 펑펑’ 무슨 사연?
    996 2023.01.11
    2023.01.11
    996
  • 실종된 소녀 2명… 일기장엔 “BTS 보러 한국 가자”
    950 2023.01.11
    2023.01.11
    950
  • 잃어버린 왕국…2000년 전 초대형 마야 유적 발견
    981 2023.01.11
    2023.01.11
    981
  • '승객 다툼 유발' 여객기 좌석 젖히는 기능 점점 사라진다
    916 2023.01.10
    2023.01.10
    916
  • 세계 최대크기 추정, 희귀산삼 발견…감정가 6억8000만원
    952 2023.01.10
    2023.01.10
    952
  • 중국, 한국인·일본인 비자 수속 정지…입국규제 보복조치
    948 2023.01.10
    2023.01.10
    948
  • 아스트라제네카, 미국 제약사 신코 2.2조에 인수
    1061 2023.01.10
    2023.01.10
    106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61
  • 262
  • 263
  • 264
  • 265
  • 266
  • 267
  • 268
  • 269
  • 27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2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3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4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5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6 English Reading, Writing, Essay 튜터링
  • 7 King Katsu Land 서버 구합니다.
  • 8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 9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10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545 명현재 접속자
  • 54,654 명오늘 방문자
  • 45,015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847,674 명전체 방문자
  • 28,676 개전체 게시물
  • 1,9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