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백악관 극비 방문…8천km를 007작전으로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젤렌스키 백악관 극비 방문…8천km를 007작전으로

최고관리자 0 929 2022.12.22 02:35

600238cbf938248a265a8329651a270f_1671712301_9719.jpg 

백악관 앞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내외로부터 환영받고 있는 볼로드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ABC캡처© 제공: 노컷뉴스 워싱턴=CBS노컷뉴스 권민철 특파원

백악관 앞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내외로부터 환영받고 있는 볼로드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ABC캡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침공 300일 만에 처음으로 우크라이나를 떠나 전쟁 원조국 미국을 방문했다.

 

삼엄한 경호 속에 미군 군용기를 타고 8천km 떨어진 최대 전쟁 원조국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 도착한 것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군용기를 타고 워싱턴 인근 앤드류스 공군기지에 도착한 뒤 백악관으로 이동해 조 바이든 대통령 내외와 반갑게 악수했다. 

수염을 깎지 않은 얼굴에 국방색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오후에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저녁에는 의회에서 양하원 합동 연설을 할 예정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워싱턴 도착 무렵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을 통해 "저는 절실한 필요에 지원해 준 것에 대해 미국 국민들과 대통령, 의회에 감사하기 위해 워싱턴에 왔다"며 "우리의 승리를 좀 더 가까이 가져오기 위해 협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나는 우크라이나의 회복력과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해 일련의 협상을 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우크라이나 국기와 자유를 우크라이나 전 국토, 모든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미국 정부의 고위 관리는 "미국의 추가 원조, 러시아에 대한 제제와 관련해 더 심층적이고 전략적인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젤렌스키 대통령의 방미에 맞춰 미국 정부는 패트리어트 방공 미사일 등 20억 달러(2조 5천억원)의 추가 원조를 발표했다. 

여기에 450억 달러의 원조방안이 이번주 의회 통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되면 미국이 러시아와의 전쟁 기간에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액수는 1천억 달러(130조원)를 넘게 됐다.

그러나 미국 정부는 러시아와의 갈등이 고조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젤렌스키 대통령이 요청한 장거리 미사일은 만큼은 지원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이번 방문 기간 젤렌스키 대통령은 장거리 미사일을 내세워 더 많은 지원을 따내기 위해 바이든 대통령을 설득하려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젤렌스키 대통령의 미국 방문은 극비리에 추진됐다.

지난 11일 두 정상간 통화 이후 추진돼 사흘전인 18일 최총 확정됐으며, 젤렌스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빠져 나온 뒤인 이날 새벽 1시쯤 공개됐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날 최대 격전지인 우크라이나 동부 바흐무트를 찾은 뒤 곧 바로 폴란드로 이동해 미군 군용기에 몸을 실었다. 미국행을 위해 전방부대 시찰에 나섰던 것으로 보인다.

그가 탄 미군 군용기는 C-40수송기로 전해졌으며 코드명에는 '특별공중임무(Special Air Mission)'를 뜻하는 'SAM910'이 붙었다.

그를 태운 수송기가 미국을 향해 서진하는 동안 독일 및 영국에 주둔중인 미군 전투기와 조기경보기 등이 출동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별통보 내연남 잠들자 ‘안구적출’… 50대 여성에 징역 12년
    992 2022.12.23
    2022.12.23
    992
  • 젤렌스키 백악관 극비 방문…8천km를 007작전으로
    930 2022.12.22
    2022.12.22
    930
  • 공개열애 남성 개그맨 여배우와 양다리 의혹
    995 2022.12.22
    2022.12.22
    995
  • 공룡 갈비뼈 안쪽에서 20여년 만에 찾아낸 포유류 발뼈
    870 2022.12.22
    2022.12.22
    870
  • 인도와 태국, 네팔 여행하던 젊은이들 살해한 프랑스 ‘뱀’ 석방
    950 2022.12.22
    2022.12.22
    950
  • “잡으면 455억원 드립니다”…‘억만장자 부부’ 사망사건 포상금
    980 2022.12.21
    2022.12.21
    980
  • 범행 시간 단 3분... 캐나다, 10대 소녀들의 묻지마 살해에 ‘발칵’
    915 2022.12.21
    2022.12.21
    915
  • 동물원서 탈출한 침팬지 사살…"죽였어야 했나" 논란
    947 2022.12.21
    2022.12.21
    947
  • 타이프만 쳤을 뿐인데, 97세 독일 할머니에게 유죄 인정 집유 2년
    884 2022.12.21
    2022.12.21
    884
  • 뉴질랜드·미국 과학자들 "기후변화, 고래가 막을 수 있다"
    889 2022.12.20
    2022.12.20
    889
  • 머스크 "트위터 손뗄까" 투표에 57.5% 찬성‥테슬라 주가 한때 급등
    946 2022.12.20
    2022.12.20
    946
  • 스포츠 경기가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
    944 2022.12.20
    2022.12.20
    944
  • 영국 찰스3세 등장 새 지폐 공개…2024년 중반부터 유통
    991 2022.12.20
    2022.12.20
    991
  • 메시 응원하려다 추락사에 감전사까지... 세계가 들썩였다
    994 2022.12.19
    2022.12.19
    994
  • CNN, 한국 고독사 조명···“godoksa,” “banjiha,” “jjokbang” 짚어
    1008 2022.12.19
    2022.12.19
    100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2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3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4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5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6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7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8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9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4 명현재 접속자
  • 3,932 명오늘 방문자
  • 32,963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41,760 명전체 방문자
  • 28,731 개전체 게시물
  • 1,90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