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통보 내연남 잠들자 ‘안구적출’… 50대 여성에 징역 12년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이별통보 내연남 잠들자 ‘안구적출’… 50대 여성에 징역 12년

최고관리자 0 1004 2022.12.23 03:33

0c46f4b07910cadc068260187b0da184_1671802291_1082.jpg 

이별통보 내연남 잠들자 ‘안구적출’… 50대 여성에 징역 12년 © 제공: 서울신문 [법원 청사. 연합뉴스] 


이별을 통보한 내연남이 잠든 사이 흉기로 수차례 찌른 50대 여성이 징역 12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부장 임동한)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A씨(51)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하고, 3년간 보호관찰을 명령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19일 오전 6시쯤 내연남 B씨(67)의 집에서 흉기를 이용해 잠들어 있는 B씨의 오른쪽 눈과 가슴, 목, 등을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잠에서 깬 B씨가 집 밖으로 뛰쳐나가면서 A씨의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범행 직후 A씨는 흉기로 자신의 복부를 자해했다.

같은 직장에 다니며 내연관계를 유지해오던 두 사람은 지난 6월쯤 직장 내에서 둘의 관계를 의심받았고, B씨는 A씨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이에 격분한 A씨는 범행을 결심했다.

이 사건으로 B씨는 전치 8주의 상해를 입었고, 안구적출과 폐 손상 등 영구 장애가 생겼다.

A씨는 재판에서 “살인의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흉기의 종류와 살상력, 상해 부위 등을 고려할 때 살인의 미필적 고의가 인정된다”며 “범행을 부인하고, B씨가 먼저 흉기를 휘둘렀다며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을 하며 잘못을 회피하는 점 등으로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빈 컵 팔아라" 거절당하자 커피 주문해 바닥에 '콸콸'
    960 2022.12.29
    2022.12.29
    960
  • “캐리어 들고 600만원 어치 구입” 감기약 싹쓸이 비상
    1006 2022.12.29
    2022.12.29
    1006
  • 탈레반 피해 탈출한 아프간 통역사, 미국서 쫓겨날 처지
    1027 2022.12.29
    2022.12.29
    1027
  • 중국→밀라노 승객 절반이 코로나 확진자…이탈리아 발칵
    976 2022.12.29
    2022.12.29
    976
  • 인기 요가 강사, 알고보니 FBI가 지명수배한 살인범
    1001 2022.12.28
    2022.12.28
    1001
  • 병뚜껑인 줄 알았는데…금속탐지기로 '보물' 캔 남성
    953 2022.12.28
    2022.12.28
    953
  • 프로게이머 된 65세 컴맹 할머니… 뇌 퇴화 시기 언제길래
    983 2022.12.28
    2022.12.28
    983
  • 러시아 재벌이 인도 호텔 3층서 추락사, 전쟁 비판하면 죽는다?
    952 2022.12.28
    2022.12.28
    952
  • '총 59억원' 로또 당첨된 행운의 사나이가 전한 복권의 위험성
    934 2022.12.27
    2022.12.27
    934
  • 택시기사 살해뒤 시신 숨긴 30대, 전 여자친구도 행방 묘연?
    976 2022.12.27
    2022.12.27
    976
  • "60만원 내면 전화하는 법 가르쳐요"…MZ세대 '신종 공포증'
    1010 2022.12.27
    2022.12.27
    1010
  • 생간 먹고 근육질 됐다던 이 남자, 알고 보니…
    933 2022.12.27
    2022.12.27
    933
  • 오바마 "올해 가장 좋았던 영화" 목록…'헤어질 결심' 올렸다
    992 2022.12.25
    2022.12.25
    992
  • “농담하는 줄…” 마약 밀매 조직 일망타진한 망치 든 산타 요정들
    961 2022.12.25
    2022.12.25
    961
  • 감염자 급증에 테슬라 중국 상하이 공장 생산 중단
    978 2022.12.25
    2022.12.25
    97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71
  • 272
  • 273
  • 274
  • 275
  • 276
  • 277
  • 278
  • 279
  • 28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작은별 프리스쿨 여름 어드벤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 2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1]
  • 3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4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5 방하나 렌트합니다
  • 6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7 써니베일 2B2B 아파트 - 6개월 섭리스 여성룸메 구함
  • 8 쾌적하고 조용한 동네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9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10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88 명현재 접속자
  • 409 명오늘 방문자
  • 5,496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90,172 명전체 방문자
  • 29,160 개전체 게시물
  • 1,91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