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시, 예술작품 무단 사용한 게스 매장에 '도둑질' 비난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뱅크시, 예술작품 무단 사용한 게스 매장에 '도둑질' 비난

최고관리자 0 927 2022.11.21 01:49

809d436da0a4318f53dae586fb00f825_1669031256_8415.jpg 

영국 런던 리젠트 거리의 게스 매장이 천막으로 가려졌다. 사진=로이터연합   © 제공: 세계일보

세계적인 그라피티 작가 뱅크시가 미국 패션 브랜드 '게스'의 자신의 예술 작품을 무단 사용에 대해 이는 도둑질과 다름없다고 강력하게 비난했다.

 

뱅크시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영국 런던 리젠트 거리에 있는 게스 매장이 자신의 작품 '분노, 꽃을 던지는 사람'(Rage, the Flower Thrower)을 걸어놓은 사진을 올리면서 도둑들에게 이곳에 가서 똑같이 옷을 훔치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얼굴 없는 거리의 화가' 뱅크시는 게스가 자신의 의사는 묻지도 않고 본인 작품을 마음대로 사용했는데, 게스가 판매하는 옷에 똑같이 행동하는 게 잘못일 수 있느냐고 되물었다.

 

뱅크시가 글을 올리고 나서 해당 매장은 밖에서 안을 볼 수 없게끔 창문을 가려놓았다.

 

앞서 게스는 '브랜달라이즈드'(Brandalised)와 협업해 2022년 가을/겨울 컬렉션에서 뱅크시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은 제품을 선보인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이 전했다.

 

브랜달라이즈드는 공식 홈페이지에 "우리는 지난 13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그라피티'의 권리를 체계적으로 보호해왔다"고 소개했으나 뱅크시의 작품을 사용할 라이선스가 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중국 공안, BBC 기자 구타·발길질에 구금까지”...영국 발칵 “용납 못해”
    987 2022.11.29
    2022.11.29
    987
  • 27살 고양이 최고령으로 기네스북 올라
    1003 2022.11.29
    2022.11.29
    1003
  • ‘셀카’ 찍던 여성 폭포로 떨어져 사망
    904 2022.11.28
    2022.11.28
    904
  • 8년 전 오디션 우승한 수녀의 충격적 근황
    949 2022.11.28
    2022.11.28
    949
  • 로마 매춘부 살인…드러난 중국인 성매매女 규모 1500명
    967 2022.11.28
    2022.11.28
    967
  • “이란 선수들, 월드컵 후 처형당할 수도” 외신 보도, 왜?
    937 2022.11.28
    2022.11.28
    937
  • 호주 해변서 알몸으로 드러누운 2500명… 무슨 사연이길래
    985 2022.11.27
    2022.11.27
    985
  • "너무 뚱뚱해 이코노미석 못 앉아"…항공 탑승 거부당한 30대 여성
    946 2022.11.27
    2022.11.27
    946
  • 마스크 벗자, 립스틱 판매 파죽지세 ... 작년보다 37% 성장
    921 2022.11.27
    2022.11.27
    921
  • 브라질 학교 활보한 16살 연쇄 총격범… 현직 경찰 아들이었다
    942 2022.11.27
    2022.11.27
    942
  • “개가 잘린 손 물고 다녀”…시신 담긴 봉투 53개 나왔다
    997 2022.11.26
    2022.11.26
    997
  • “교통사고서 구조한 소녀가 내딸이었다니”…캐나다에서 벌어진 비극
    887 2022.11.26
    2022.11.26
    887
  • 산불방화범으로 오인해 살해한 49명에 사형선고
    987 2022.11.26
    2022.11.26
    987
  • 150㎏ 초고도비만 남성, 7개월만에 63㎏ 감량해 ‘환골탈태’
    978 2022.11.25
    2022.11.25
    978
  • 양들의 불가사의한 움직임...12일간 쉬지않고 맴돌아
    918 2022.11.25
    2022.11.25
    91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81
  • 282
  • 283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2 CPA office administrator (Part-time or Full-time)
  • 3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6/20일부터 입주가능)
  • 4 안전하고 조용한 San Jose 서부지역 방 렌트합니다.
  • 5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6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7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8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9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10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28 명현재 접속자
  • 16,038 명오늘 방문자
  • 12,89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116,652 명전체 방문자
  • 28,809 개전체 게시물
  • 1,90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