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경찰, 어린이집 총기 난사로 38명 사망···“2세·임신부도 희생”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전직 경찰, 어린이집 총기 난사로 38명 사망···“2세·임신부도 희생”

최고관리자 0 972 2022.10.07 01:24

f98546074700e75c8b7bff5abb7d5b75_1665141756_8725.jpg 

태국 북동부 농부아람푸 지방의 한 보육원에서 총기난사로 최소 30명을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 AFP|연합뉴스© 연합뉴스

태국 북동부 지역의 어린이집에서 전직 경찰이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20여명을 포함해 38명이 숨졌다고 현지 매체들과 외신들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BBC에 따르면, 태국 경찰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500㎞ 떨어진 농부아람푸주 우타이 사완의 한 어린이집에서 총격범이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 22명을 포함해 적어도 38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현지 경찰을 인용해 희생자들 중에는 2세 아동 세 명이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인근 사무실에서 일하던 공무원 지다파 분솜은 로이터통신에 “총격범이 점심시간쯤 건물에 들어와서 어린이집 직원 4~5명에게 총을 쐈다”면서 희생자 중에는 임신 8개월 된 교사도 포함돼 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사람들이 처음에는 불꽃놀이인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태국 언론들은 용의자는 농부아람푸주 나왕 지역의 한 경찰서에 재직했던 전직 경찰 파냐 캄랍(34)이라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캄랍은 이날 오전 법원에 있다가 자신의 자녀를 데리러 어린이집을 방문했으며 자녀가 보이지 않자 9㎜ 총과 칼을 사용해 어린이들을 공격했다.

AP통신은 캄랍이 건물 안에서 어린이 22명과 성인 2명을 살해했고 이후 차량으로 현장을 떠나면서도 총격을 가해 추가로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캄랍은 범행 후 집으로 돌아가 아내와 자녀를 살해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현지 매체들은 전했다.

범행 동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현지 언론들은 캄랍이 고교생 시절부터 마약에 손을 댔으며 지난 1월20일 필로폰(메스암페타민) 소지 혐의가 적발돼 지난 6월15일 해고됐다고 전했다. 그는 마약 소지 혐의와 관련해 오는 7일 법원에서 재판을 받을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그가 범행 당시에도 약에 취한 상태였을 것으로 보고 있다.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는 페이스북을 통해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부상자 치료 등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고 각 기관에 지시했다.

태국인은 허가를 받으면 총기를 보유할 수 있다. 태국에서는 총기 관련 범죄가 빈번하게 일어나지만 총기 난사 사건은 흔치 않다. 지난 2020년 2월에는 한 군인이 태국 북동부 나콘랏차시마시의 쇼핑몰을 포함한 4곳에서 총기를 난사해 29명이 사망하고 57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해 태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총기 모니터 그룹 건폴리시에 따르면 2017년 기준 태국 민간부문이 소유한 총기는 1034만여정에 달한다. 이 가운데 등록된 총기는 622만여정에 불과하며, 412만정 이상은 무허가 총기로 추정된다. 2019년 기준 태국에서 총기 사건으로 129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향신문 정원식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크림대교 폭발 직후 우크라이나가 '타이타닉' 우표 공개한 까닭
    940 2022.10.10
    2022.10.10
    940
  • “표범이 아니라고?” 기네스북 오른 최장신 고양이의 키는
    985 2022.10.09
    2022.10.09
    985
  • 크림대교 의문의 폭발… 우크라 “시작일 뿐” VS 러 “트럭 폭발이 원인”
    950 2022.10.09
    2022.10.09
    950
  • '학습 부담으로…' 학교에 불 지르는 학생들
    2868 2022.10.09
    2022.10.09
    2868
  • 멕시코 시청서 대낮 총기난사…시장 포함 최소 20명 숨져
    919 2022.10.08
    2022.10.08
    919
  • 세상 떠난 엄마의 '복권 번호' 선물…당첨된 딸 "믿을 수 없다"
    1004 2022.10.08
    2022.10.08
    1004
  • 친러 전문가들도 우크라 전쟁 공포 호소…"죽을만큼 무섭다"
    926 2022.10.08
    2022.10.08
    926
  • 전직 경찰, 어린이집 총기 난사로 38명 사망···“2세·임신부도 희생”
    973 2022.10.07
    2022.10.07
    973
  • 올 들어 주가가 상승한 유일한 선진국은 'OOOO'
    3044 2022.10.07
    2022.10.07
    3044
  • 알 낳으러 고향 왔다가…가뭄으로 연어 수만마리 떼죽음
    983 2022.10.07
    2022.10.07
    983
  • 마약하는 부모와 살다가…2살아기 과다복용 사망
    990 2022.10.06
    2022.10.06
    990
  • 결혼식 하객 태운 버스, 협곡 추락…25명 사망
    989 2022.10.06
    2022.10.06
    989
  • 20년간 냉동보관한 난소로 임신·출산 성공한 여성
    978 2022.10.06
    2022.10.06
    978
  • 생방송 중 사라진 '카메라맨'…미국 국민들 '호평'하는 이유는?
    962 2022.10.05
    2022.10.05
    962
  • 280만원짜리가 108억원에…평범한 도자기가 비싸게 팔린 이유
    958 2022.10.05
    2022.10.05
    95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2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3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4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5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6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7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8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9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10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2 명현재 접속자
  • 2,239 명오늘 방문자
  • 11,92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83,394 명전체 방문자
  • 28,776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