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 실존인물… ‘FBI 10대 수배범’ 멕시코 마약왕 붙잡혔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넷플릭스 드라마 실존인물… ‘FBI 10대 수배범’ 멕시코 마약왕 붙잡혔다

최고관리자 0 1097 2022.07.17 01:11

bd9418905c1e1285a8fd881494f16b98_1658056177_6041.jpg 

© 제공: 한국일보         넷플릭스 드라마 실존인물… ‘FBI 10대 수배범’ 멕시코 마약왕 붙잡혔다

살인과 납치, 마약 밀매 혐의를 받는 멕시코 마약왕 라파엘 카로 킨테로를 지명수배한 미국 연방수사국 공문.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마약단속국(DEA) 요원을 살해한 혐의로 지명수배 중이었던 멕시코 마약왕이 오랜 도주 끝에 붙잡혔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미국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멕시코 해병 특수부대는 1980년대 남미에서 가장 강력한 마약 밀매 조직이었던 ‘과달라하라 카르텔’을 이끈 우두머리 라파엘 카로 킨테로를 멕시코 시날로아주(州) 산 시몬에서 체포했다. 카로 킨테로는 경호원들과 함께 숲이 우거진 지역을 이동 중이었고, 해병대 소속 탐지견이 카로 킨테로를 찾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카로 킨테로는 1985년 DEA 요원 엔리케 카마레나를 납치, 고문, 살해한 혐의로 검거돼 40년형을 선고받고 28년간 복역하다 2013년 8월 형집행정지로 풀려났다. 멕시코 항소법원은 카로 킨테로가 연방법원이 아닌 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았어야 했다는 이유로 석방을 결정했으나, 두 달 뒤 대법원이 판결을 뒤집으면서 형집행정지 처분도 취소됐다. 멕시코 검찰은 다시 체포 영장을 발부받았지만 이미 카로 킨테로는 종적을 감춘 뒤였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카로 킨테로를 10대 지명수배자 중 한 명으로 선정하고, 현상금 2,000만 달러(약 265억 원)를 내걸었다. DEA 요원 수백 명이 멕시코에 파견됐다.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도 지명수배를 내렸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이던 2020년에는 윌리엄 바 당시 법무장관이 마약 밀매 혐의로 체포된 살바도르 시엔푸에고스 멕시코 전 국방장관을 석방하는 대가로 멕시코 정부에 카로 킨테로 체포를 촉구하기도 했다.

카로 킨테로는 수감 당시에도 살해 혐의를 줄곧 부인했다. 28년간 감옥에서 지낸 만큼 자신과 조직을 기소하지 말아 달라는 편지를 멕시코 대통령에게 보낸 적도 있다. 카로 킨테로가 DEA 요원을 살해한 사건은 넷플릭스 드라마 ‘나르코스 멕시코’로 제작돼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졌다.

카로 킨테로 체포 소식은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이 미국 워싱턴을 방문해 조 바이든 대통령과 회담한 지 사흘 만에 공개됐다. 당시 두 정상은 마약 밀매 대처 강화를 약속했다.

과거 멕시코 대형 마약사범들처럼 카로 킨테로도 미국으로 인도돼 재판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메릭 갈런드 미국 법무장관은 “DEA와 멕시코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에 감사를 전한다”며 “멕시코에 즉각 카로 킨테로 인도를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국 법 집행 기관 요원을 납치, 고문, 살해한 사람을 위한 은신처는 없다”며 엄벌을 예고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7세 소년 혼자 비행해 세계일주…"어려도 노력하면 됩니다"
    1047 2022.07.28
    2022.07.28
    1047
  • 쓰레기장서 '달러 보물찾기'
    1121 2022.07.27
    2022.07.27
    1121
  • “갑자기 소용돌이”…풀파티 중 13m 싱크홀, 1명 사망
    1037 2022.07.27
    2022.07.27
    1037
  • "도둑맞은 보석 찾아주면 95억 줄게"…파격 현상금 내건 이 여성의 정체
    1055 2022.07.26
    2022.07.26
    1055
  • 체스 로봇이 대국하던 일곱 살 소년의 손가락 부러뜨려
    1040 2022.07.26
    2022.07.26
    1040
  • '가짜였네' 빼앗은 시계 되돌려준 황당한 이탈리아 강도
    1103 2022.07.25
    2022.07.25
    1103
  • 식당서 팁 3천달러…"가상화폐로 번 돈, 사회 환원"
    1042 2022.07.25
    2022.07.25
    1042
  • 공항서 버린 커피잔에 46년만에 덜미 잡혀
    1277 2022.07.25
    2022.07.25
    1277
  • “외계인 침공한 줄”…마을 떨게한 핑크빛 하늘, 대마초 때문이었다
    1032 2022.07.24
    2022.07.24
    1032
  • 건물 6층에서 떨어진 아이…지나가던 은행원이 두 팔 벌려 받아냈다
    1062 2022.07.24
    2022.07.24
    1062
  • 보티첼리 명화에 접착제 묻은 손바닥 '척'…환경단체 돌발시위
    1184 2022.07.24
    2022.07.24
    1184
  • “혀에 낀 깡통 좀 빼줘요”…북극곰이 마을로 찾아왔다
    1109 2022.07.23
    2022.07.23
    1109
  • '화장실 냄새' 두리안은 옛말?...이제 향긋하다고!
    1018 2022.07.23
    2022.07.23
    1018
  • 폭염에 대도시가 녹아내렸다… 활주로 뒤틀리고 지붕 무너져
    1077 2022.07.23
    2022.07.23
    1077
  • '틱톡이 뭐라고'…움직이는 비행기 옆에서 목숨걸고 춤춘 여성
    1074 2022.07.22
    2022.07.22
    107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01
  • 302
  • 303
  • 304
  • 305
  • 306
  • 307
  • 308
  • 309
  • 31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2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3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4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5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6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7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8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9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10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92 명현재 접속자
  • 3,896 명오늘 방문자
  • 32,963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41,724 명전체 방문자
  • 28,731 개전체 게시물
  • 1,905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