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토킹하다 경찰 쫓겨난 여경, 또 범행하다 체포돼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자유게시판 > 요즘 시민권 신청 타이밍, 잠깐 미루는 게 나을까요?
  • 자유게시판 > 무료 사주보고 싶으신분
  • 자유게시판 > 체이스 사파이어 카드 있으신 분들도 따로 여행자 의료보험 가입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 렌트 vs 바잉, 지금 시장에서 어떻게 판단하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가수 스토킹하다 경찰 쫓겨난 여경, 또 범행하다 체포돼

최고관리자 0 370 2025.06.27 02:24

7e1ffe31e4c5e8f32ffa61d3e2a03226_1751027026_3284.jpeg 

피해자 집 벨을 누르고 있는 A씨. /TV조선 보도화면


내부망을 이용해 유명 트로트 가수가 사는 집 주소를 조회하고 직접 찾아가는 등 스토킹을 하다가 경찰직을 잃은 여경이 또 비슷한 범행을 하다 경찰에 체포됐다.


2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직 여경 A씨가 한 가정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는 등 행패를 부리다 최근 경찰에 체포됐다.


A씨가 찾아간 집에는 해당 가수가 아닌, 이름이 비슷한 일반인이 거주하고 있지만 경찰직을 잃은 후에도 같은 행동을 반복한 것이다.


A씨는 지난 21일 새벽 해당 가정집 현관을 마구 두드리고 초인종도 눌렀다. 10여 분 후 출동한 경찰의 제지에 물러났던 A씨는 잠시 후 다시 나타나 현관문에 귀를 대고 집안 소리를 엿듣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법원이 접근금지 명령을 내렸지만 지난 3월 해제되자 다시 찾아온 것이다.


경찰은 지난 23일 접근 금지를 다시 신청했는데 법원 결정이 나오기 전 이 여성이 또 찾아오자 체포했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유명 트로트 가수가 사는 집이라며 해당 집에 불법 침입을 시도했다가 지난 2월 경찰직을 상실했다.


경찰은 피해자 보호 조치와 함께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명일 기자 ©조선일보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여직원에 "휴가 실시간 위치 보고, 불응시 결근처리"…갑질 상사 공분
    360 2025.06.28
    2025.06.28
    360
  • "테슬라 모델Y가 경쟁상대"…샤오미 '첫 전기 SUV' 출시
    397 2025.06.28
    2025.06.28
    397
  • 할아버지 산 채로 불에 태운 여성…항소심서 징역 5년
    360 2025.06.28
    2025.06.28
    360
  • 디즈니랜드 전체 빌려 9살 딸 ‘결혼식’한 사연…결국 논란
    363 2025.06.27
    2025.06.27
    363
  • '악마는 프라다' 실제 모델 보그 편집장, 37년 만에 물러난다
    369 2025.06.27
    2025.06.27
    369
  • 가수 스토킹하다 경찰 쫓겨난 여경, 또 범행하다 체포돼
    371 2025.06.27
    2025.06.27
    371
  • 일본 일주일간 지진 500회나…"7월 대지진설 전조냐" 걱정 태산
    363 2025.06.27
    2025.06.27
    363
  • 음악축제 갔다 주삿바늘 찔려…145명 '바늘테러'에 발칵
    410 2025.06.26
    2025.06.26
    410
  • “여기서 이렇게 죽였어”…밤마다 ‘살인 투어’ 열리는 이곳
    394 2025.06.26
    2025.06.26
    394
  • 3000만원 짜리 명품시계 찬 12살 김주애...김정은 일가의 사치품 행각
    386 2025.06.26
    2025.06.26
    386
  • 111광년 밖 목성크기 외계행성 발견
    441 2025.06.26
    2025.06.26
    441
  • ‘쉬 헐크’ 스타, 남편과 자택서 ‘동반 사망’…팬들 충격
    384 2025.06.25
    2025.06.25
    384
  • 2500억 초대박 났던 MLB 유망주의 추락
    375 2025.06.25
    2025.06.25
    375
  • 톱스타 부부, 이혼설 다시 확산…결혼반지도 사라졌다
    402 2025.06.25
    2025.06.25
    402
  • 한달간 살아있는 벌레 계속 토해낸 소녀..뱃속에 끔찍한 '이것' 들어있었다
    387 2025.06.25
    2025.06.25
    38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반값
  • 2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3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4 Santa Clara 2B2B 남자 룸메이트 한 분 구합니다
  • 5 예원떡집 딜리버리 하실분 원합니다.
  • 6 마운틴뷰 신축 아파트 1B1B, 4/27~5/24 (기간 협의가능)
  • 7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1]
  • 8 English Reading, Writing coach, AP Lang tutoring (학생 모집)
  • 9 Netflix앞 렌트_애플파크 15분, 마운틴 뷰 25분
  • 10 독채나 다름없는 깨끗한 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52 명현재 접속자
  • 1,400 명오늘 방문자
  • 43,21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4,662,985 명전체 방문자
  • 28,349 개전체 게시물
  • 1,89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