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명 숨졌는데 맨손 구조 작업…구호 손길 더딘 아프간 지진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1000명 숨졌는데 맨손 구조 작업…구호 손길 더딘 아프간 지진

최고관리자 0 1043 2022.06.24 00:58

9ba583fa5f4531d404e6780b7b8a2583_1656068230_873.jpg 

© news1   22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팍티카주 가얀에서 지진으로 무너진 주택. 2022.06.22/뉴스1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아프가니스탄 지진으로 1000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지만 탈레반 정권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로 구호의 손길은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지진 생존자들을 손으로 땅을 파 잔해를 치우는 등 현장 상황은 열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아프간 구조대원들은 중장비가 없어 맨손으로 잔해를 치우고 있다고 전했다. 아직 잔해를 다 치우지도 못해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부상자도 1500명에 달한다.

규모 6.1의 이번 지진은 미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NATO)의 철수에 열악해진 아프간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수백만이 기아에 시달리고있으며 탈레반 정권 집권 이후 붕괴된 보건체계는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


한 생존자는 "우리는 정부와 온 나라가 나서서 우리를 도와줄 것을 요청한다"며 "우리는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 살 텐트조차 없다"고 말했다.

산속에 있는 마을들의 완전한 피해 정도가 드러나는 것이 가장 더뎠다. 가장 좋은 상황에서 운행하기 어려운 도로는 심하게 파손됐으며 최근 내린 비로 인한 산사태는 이들 마을에 대한 접근을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일반적으로 규모 6의 지진은 현대 건물에는 큰 피해를 주지 않지만 아프간의 집들은 진흙과 벽돌로 만들었으며 산사태가 일어나기 쉬운 산들은 지진에 취약하다.

구조대는 지진 이후 헬리콥터를 동원이 신속하게 피해 지역에 진입했지만 지난해 8월 탈레반이 아프간을 장악한 이후 많은 국제 구호 단체가 아프간을 떠나면서 구호 활동을 어렵게 하고 있다. 또 대부분의 국가는 탈레반과 직접 접촉하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유엔 아프간 특별대표인 라미즈 알락바로프는 탈레반이 유엔에 국제 수색 및 구조팀을 동원하거나 주변 국가에 장비를 공식적으로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복수의 유엔 관계자들은 탈레반이 자신들 지역에 대한 완전한 접근을 허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비훌라 무자이드 탈레반 대변인은 트위터에 파키스탄에서 식량과 기타 필수품을 실은 트럭 8대가 팍티카에 도착했다고 썼다. 또 이란과 카타르의 인도적 지원 비행기가 도착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더 직접적인 국제적 도움을 얻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며 미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은 탈레반의 손에 돈을 쥐여주는 것을 피하기 위해 유엔과 다른 기구를 통해 인도적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이날 성명을 내고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최소 1000명의 목숨을 앗아간 파괴적인 지진에 깊이 애도한다"고 밝혔다.

설리번 보좌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사태의 추이를 주시하고 있으며, 미 국제개발처(USAID)와 다른 연방정부 파트너들에 (지진으로) 가장 영향을 받은 사람들을 원조하기 위한 미국의 대응 옵션을 검토하도록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도 이날 성명을 내고 아프간에서 활동 중이면서도 미국의 지원을 받는 인도주의 단체들과 접촉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정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대마초 아이스크림 등장… 모르고 먹어도 마약사범?
    1037 2022.06.30
    2022.06.30
    1037
  • 명품 브랜드 블록체인으로 정품 인증
    1047 2022.06.30
    2022.06.30
    1047
  • "손님 두 번 샴푸시 벌금 70만원"… '가뭄 불똥' 튄 미용사들 황당
    1056 2022.06.30
    2022.06.30
    1056
  • “집 지어줄 테니 함께 일하자”...알래스카 고용주들, 직원들에 주택공급 유인책
    1056 2022.06.29
    2022.06.29
    1056
  • 메타버스로 진군하는 IT 공룡들… 애플도 움직인다
    1009 2022.06.29
    2022.06.29
    1009
  • 130㎏ 은퇴한 비만 장군 다시 부른 푸틴…"지휘관 대부분 전사"
    1074 2022.06.28
    2022.06.28
    1074
  • 항공 인력난에 조종사 몸값 급등
    1011 2022.06.28
    2022.06.28
    1011
  • 꽁꽁 언 아기 매머드 유해 발견… 3만년 전 추정
    1010 2022.06.27
    2022.06.27
    1010
  • 잔인하게 살해돼 매장된 아기... 30년 만에 밝혀진 범인
    1054 2022.06.27
    2022.06.27
    1054
  • 동시다발 폭염 덮친 지구촌…미·중·유럽에 인도까지 활활
    1041 2022.06.27
    2022.06.27
    1041
  • 이게 진짜 이무기!… 길이 5.5m, 알 122개 품은 역대급 괴물 뱀 잡혔다
    1005 2022.06.26
    2022.06.26
    1005
  • "역사상 가장 깊은 곳"…타이태닉보다 3000m 아래서 日과 싸우던 美 구축함 발견
    1021 2022.06.26
    2022.06.26
    1021
  • "진주목걸이 같다" 이번 주말 우주쇼…놓치면 20년 기다려야
    1020 2022.06.25
    2022.06.25
    1020
  • 프랑스·벨기에 미식가 식탐에 개구리 씨가 마른다
    1006 2022.06.25
    2022.06.25
    1006
  • 1000명 숨졌는데 맨손 구조 작업…구호 손길 더딘 아프간 지진
    1044 2022.06.24
    2022.06.24
    104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2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3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4 SFSU근처 원베드 렌트합니다
  • 5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6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7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8 서니베일 4B 여자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1280)
  • 9 방 렌트합니다
  • 10 산호세 교회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410 명현재 접속자
  • 28,785 명오늘 방문자
  • 51,25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414,466 명전체 방문자
  • 28,572 개전체 게시물
  • 1,90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