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한 죄수에 뚫린 감옥…교도관이 직접 문 열어줬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여장한 죄수에 뚫린 감옥…교도관이 직접 문 열어줬다

최고관리자 0 1166 2022.06.05 01:25

8ff4244d91a63ae063aab87b90afe426_1654428215_0878.jpg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여장한 죄수에 뚫린 파라과이 감옥…교도관이 직접 문 열어줬다

파라과이의 한 교도소에서 수감자가 여장을 한 뒤 유유히 탈옥을 하는 일이 벌어졌다.

1일(현지 시각) 파라과이 매체 abc컬러 등에 따르면, 마약 거래 혐의 등으로 수감돼 있던 범죄조직의 두목 세자르 오르티즈(36)가 지난달 29일 탈옥했다. 3년째 수감 중이던 오르티즈는 이날 한 여성과 면회를 했다. 파라과이 교정당국은 수감자의 인권 보호 차원에서 남녀 단독 독실 면회를 허용한다. 오르티즈는 이를 이용해 ‘여장 탈출’을 계획했다.

오르티즈는 여성으로부터 전달받은 긴 머리 가발과 치마를 착용했다. 손톱도 붙였다. 서너 곳의 검문대를 통과한 뒤 교도소 정문을 통해 빠져나갔다. 마지막 검문대에서는 교도소 직원이 직접 문을 열어주는 모습도 포착됐다. 현지 언론은 오르티즈가 건장한 체격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예쁘장한 외모 덕분에 평소 ‘예쁜 뚱보’로 불렸다고 전했다. 특유의 외모 덕분에 ‘여장 탈옥’이 먹혔다는 것이다.

탈옥은 비교적 수월했지만, 오르티즈의 자유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오르티즈를 데리러 오기로 했던 범죄조직이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오르티즈가 탈옥한 사실을 알아차린 교정당국이 근방을 수색했고, 수시간 만에 그를 붙잡았다.

오르티즈의 탈옥과 재검거 소식이 알려지자 현지 네티즌들은 “부패한 교도관들도 탈출의 공범” “웃긴 뉴스지만 마냥 웃을 수가 없다” “공범들까지 엄벌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파라과이 치안장관 에드가르 올메도는 이번 사건에 대해 “경험부족이든 과실이든 분명 교도소 측에 잘못이 있다”며 “보안이 더 철저한 교도소로 ‘예쁜 뚱보’를 옮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시는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근무를 지시했다”고 말했다. 오르티즈는 수도 아순시온에서 40km 떨어진 엠보스카다에 있는 국립 교도소로 이송됐다. 교정당국은 내부 조사에 착수하고, 오르티즈가 탈옥할 당시 근무했던 교도관 20명의 직무 해임을 결정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가뭄에 드러난 댐 바닥…3400년전 ‘고대 도시’ 나타나
    1182 2022.07.18
    2022.07.18
    1182
  • 갱단 폭력으로 1000명 숨진 '아이티'..."여기가 전쟁터"
    1162 2022.07.18
    2022.07.18
    1162
  • '주유소서 12일 대기' 쿠바, 극심한 경유 부족에 신음
    1151 2022.07.18
    2022.07.18
    1151
  • 넷플릭스 드라마 실존인물… ‘FBI 10대 수배범’ 멕시코 마약왕 붙잡혔다
    1199 2022.07.17
    2022.07.17
    1199
  • 반 고흐 초기 자화상 발견…기존 작품 뒷면서 확인
    1225 2022.07.17
    2022.07.17
    1225
  • 트럼프, 첫 번째 아내 이바나 별세에 “훌륭하고 아름다운 여성이었다”
    1204 2022.07.16
    2022.07.16
    1204
  • 호주 바다에서 주운 카메라 돌려주려고 7년 기다린 영국인
    1090 2022.07.16
    2022.07.16
    1090
  • 빌 게이츠 “억만장자 리스트에서 탈락할 때까지 기부하겠다”
    1123 2022.07.16
    2022.07.16
    1123
  • 접착제 없이 캔 10개를 머리에…찰떡 피부남, 기네스북 등재
    1168 2022.07.15
    2022.07.15
    1168
  • 멕시코 21세 여가수, 79세 변호사 남편 총에 사망
    1115 2022.07.15
    2022.07.15
    1115
  • 원인모를 소아 급성감염 급증
    1089 2022.07.15
    2022.07.15
    1089
  • 세계식량계획 "비료·연료 가격 급등…내년엔 식량 못 구할 수도"
    1087 2022.07.14
    2022.07.14
    1087
  • 코끼리 죽이는 ‘킹코브라’를 맨손 포획…남성의 최후
    1196 2022.07.14
    2022.07.14
    1196
  • 육상스타의 고백 “9살에 인신매매…영국 끌려왔다”
    1157 2022.07.14
    2022.07.14
    1157
  • “코 수술하려고”…1살 아들 445만원에 판 러시아 엄마
    1298 2022.07.13
    2022.07.13
    129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1
  • 312
  • 313
  • 314
  • 315
  • 316
  • 317
  • 318
  • 319
  • 32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2 룸 렌트
  • 3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4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5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6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7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8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9 렌트혹은 하숙
  • 10 더블린 앵거스 정육점에서 파트타임직원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442 명현재 접속자
  • 23,278 명오늘 방문자
  • 20,56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547,419 명전체 방문자
  • 29,630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