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억원 복권 당첨 여성, 3년 만에 절반 쓴 사연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1800억원 복권 당첨 여성, 3년 만에 절반 쓴 사연

Sanjosejoa 0 969 2022.04.29 08:51
  • SSI_20220429145911_V.jpg
▲ 2019년 1억1400만 파운드 복권에 당첨된 프랜시스 코놀리 부부

우리 돈으로 무려 1800억원이 훌쩍 넘는 거액의 복권에 당첨된 여성이 3년여 만에 '훈훈하게' 절반을 써버린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BBC등 현지언론은 하루하루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북아일랜드 출신의 여성 프랜시스 코놀리(55)의 사연을 소개했다.  

평범한 사회복지사였던 그가 세간의 큰 주목을 받은 것은 지난 2019년 유로밀리언 복권 1등에 당첨되면서다. 무려 1억1490만 파운드(약 1812억원)라는 거액을 손에 쥐면서 말 그대로 인생역전의 꿈을 이룬 것. 그러나 당첨금을 받고 그가 제일 먼저 한 행동 역시 '나눔'이었다. 프랜시스는 당첨금 중 일부를 즉시 친구와 가족 등에게 골고루 나눠주었다. 언젠가 이같은 당첨의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 믿고 적어놓은 리스트를 그대로 실천에 옮긴 것. 이렇게 프랜시스의 당첨 소식은 훈훈한 미담으로 남으며 기억 저편으로 사라졌지만 최근 소식은 더욱 놀랍다.

이후 프랜시스와 남편 패디는 본격적으로 기부 활동을 벌이기로 마음먹고 2개의 자선단체를 설립했다. 실직자, 간병인, 노인, 난민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이 대상이었다. 이렇게 남을 위해 '지갑'을 열면서 현재까지 그가 쓴 돈만 무려 6000만 파운드(약 946억원). 그러나 정작 프랜시스 부부가 쓴 가장 큰 돈은 침실 6개가 달린 집과 애스턴 마틴 중고차를 산 것이 다였다.


프랜시스는 "9살 때 부터 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지금은 기부에 중독된 것 같다"면서 "이미 2032년까지 쓸 할당액을 모두 지출했다"며 웃었다. 특히 프랜시스는 "엄청난 돈을 벌면 사람의 인생이 바뀔 수 있지만 성격은 바뀌지 않는다"면서 "당신이 큰 돈을 얻기 전에 바보였다면 그 후에도 여전히 바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첨자에 대한 조언이 있다면 돈은 당신이 되고싶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자유롭게 해준다"고 덧붙였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70대 치매 할머니 체포하며 다치게 한 미국 전직 경관에 5년형
    1027 2022.05.07
    2022.05.07
    1027
  • ‘월 매출 1억’ 인기 호스트, 여중생 성노예 삼았다가…
    1049 2022.05.07
    2022.05.07
    1049
  • “한국인들은 화장실에서 음식 먹고 성폭행”...너무 나간 日우익
    1013 2022.05.06
    2022.05.06
    1013
  • 美 대가뭄에 얕아진 호수…시신 담긴 드럼통 드러났다
    1038 2022.05.04
    2022.05.04
    1038
  • 코로나19 중증 환자, 두뇌 20년 늙는 후유증 겪을 수 있어
    1010 2022.05.04
    2022.05.04
    1010
  • 남편과 유모의 불륜...소름돋는 놀이공원 사진 한장에 아내는 실신했다...
    1015 2022.05.02
    2022.05.02
    1015
  • 한예슬, 美서 10살 연하남친과 대놓고 활보..신혼여행 느낌
    1020 2022.05.02
    2022.05.02
    1020
  • 가슴 밑라인 노출 패션 ‘언더붑’ 한국서도 유행할까
    1066 2022.05.02
    2022.05.02
    1066
  • 운동화 전설의 시작…에어 조던·덩크 디자이너 사망
    940 2022.05.02
    2022.05.02
    940
  • 독사에 물렸는데…“병원 귀찮다” 결국 숨져
    1005 2022.04.30
    2022.04.30
    1005
  • 美주택가에서 산책하던 부부 집으로 줄행랑
    1061 2022.04.30
    2022.04.30
    1061
  • 1800억원 복권 당첨 여성, 3년 만에 절반 쓴 사연
    970 2022.04.29
    2022.04.29
    970
  • ‘한국인 경멸’ 日 DHC, 맥주사업 나섰다가 ‘차별기업 꺼져라’ 뭇매
    980 2022.04.29
    2022.04.29
    980
  • “오른쪽 가슴에 유독 집착, 병원 갔더니…” 암 발견한 여성
    1008 2022.04.28
    2022.04.28
    1008
  • “도시 봉쇄에도 돈 자랑”…현관문에 ‘명품 쇼핑백’ 내건 상하이 주민들
    1116 2022.04.26
    2022.04.26
    1116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2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3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4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5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6 함께 일하실 서버 / 주방 헬퍼를 구합니다
  • 7 1b/1b 섭리스 들어오실 분 구합니다
  • 8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9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10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0 명현재 접속자
  • 642 명오늘 방문자
  • 13,952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069,876 명전체 방문자
  • 28,756 개전체 게시물
  • 1,906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