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 최고령 강아지 21살 美치와와 ‘토비키스’의 장수 비결은?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올해 세계 최고령 강아지 21살 美치와와 ‘토비키스’의 장수 비결은?

Sanjosejoa 0 1261 2022.04.23 06:48

올해 최고령 강아지로 선정된 미국 플로리다주의 치와와 ‘토비키스’ (기네스 세계기록) © 뉴스1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21살 치와와가 현존하는 최고령 개로 기네스북 세계기록에 이름을 남겼다.

지난 14일(현지시간) 기네스 세계기록은 “미국 플로리다주 그린에이커스에 사는 치와와 종 ‘토비키스’가 현재 세계 최고령 개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기네스 측에 따르면 2001년 1월 9일에 태어난 토비키스는 지난 3월 16일 기준으로 21년 66일을 살았다.
 

치와와의 평균 수명은 12~18년이다.

견주가 밝힌 토비키스의 장수 비결은 바로 ‘규칙적인 생활’과 ‘건강한 식단’이다.

견주에 따르면 토비키스는 매일 오전 6시 30분에 눈을 뜬 뒤 아침 식사 전에 첫 번째 산책을 다녀오고, 간식으로는 칠면조 한 조각을 먹는다.
주로 먹는 식단은 주로 채소, 쌀, 닭고기로 구성돼 있으며 당도가 높은 단 음식은 피하는 편이다. 


토비키스 외에도 반려견 2마리와 앵무새 2마리를 키우고 있는 견주는 “토비키스가 다른 동물들과도 유대를 맺으며 정서적 교류를 하고 있다”며 “그가 오래 사는 이유는 건강한 유전자를 타고난 것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가족의 많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토비키스 이전 역사상 가장 오래 산 개는 호주 빅토리아주의 한 농장에 살았던 캐틀독 종의 ‘블루이’다. 블루이는 29년 5개월을 살았다고 전해진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70대 치매 할머니 체포하며 다치게 한 미국 전직 경관에 5년형
    1053 2022.05.07
    2022.05.07
    1053
  • ‘월 매출 1억’ 인기 호스트, 여중생 성노예 삼았다가…
    1074 2022.05.07
    2022.05.07
    1074
  • “한국인들은 화장실에서 음식 먹고 성폭행”...너무 나간 日우익
    1039 2022.05.06
    2022.05.06
    1039
  • 美 대가뭄에 얕아진 호수…시신 담긴 드럼통 드러났다
    1054 2022.05.04
    2022.05.04
    1054
  • 코로나19 중증 환자, 두뇌 20년 늙는 후유증 겪을 수 있어
    1036 2022.05.04
    2022.05.04
    1036
  • 남편과 유모의 불륜...소름돋는 놀이공원 사진 한장에 아내는 실신했다...
    1040 2022.05.02
    2022.05.02
    1040
  • 한예슬, 美서 10살 연하남친과 대놓고 활보..신혼여행 느낌
    1047 2022.05.02
    2022.05.02
    1047
  • 가슴 밑라인 노출 패션 ‘언더붑’ 한국서도 유행할까
    1089 2022.05.02
    2022.05.02
    1089
  • 운동화 전설의 시작…에어 조던·덩크 디자이너 사망
    960 2022.05.02
    2022.05.02
    960
  • 독사에 물렸는데…“병원 귀찮다” 결국 숨져
    1027 2022.04.30
    2022.04.30
    1027
  • 美주택가에서 산책하던 부부 집으로 줄행랑
    1085 2022.04.30
    2022.04.30
    1085
  • 1800억원 복권 당첨 여성, 3년 만에 절반 쓴 사연
    1002 2022.04.29
    2022.04.29
    1002
  • ‘한국인 경멸’ 日 DHC, 맥주사업 나섰다가 ‘차별기업 꺼져라’ 뭇매
    1001 2022.04.29
    2022.04.29
    1001
  • “오른쪽 가슴에 유독 집착, 병원 갔더니…” 암 발견한 여성
    1036 2022.04.28
    2022.04.28
    1036
  • “도시 봉쇄에도 돈 자랑”…현관문에 ‘명품 쇼핑백’ 내건 상하이 주민들
    1145 2022.04.26
    2022.04.26
    114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2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3 방하나 렌트합니다
  • 4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5 써니베일 2B2B 아파트 - 6개월 섭리스 여성룸메 구함
  • 6 쾌적하고 조용한 동네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7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8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9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10 산타클라라 룸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01 명현재 접속자
  • 3,942 명오늘 방문자
  • 5,660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75,988 명전체 방문자
  • 29,134 개전체 게시물
  • 1,91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