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처럼 주택 침입” 1년째 수배 중인 227kg 흑곰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자유게시판 > 텍스리턴 받으신분 계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탱크처럼 주택 침입” 1년째 수배 중인 227kg 흑곰

Sanjosejoa 0 1038 2022.02.23 06:05
행크는 7개월 동안 33개 건물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최소 28채의 집에 강제로 침입했다. 베어리그

▲ 행크는 7개월 동안 33개 건물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최소 28채의 집에 강제로 침입했다. 베어리그

흑곰의 평균 몸무게는 약 45~136kg. 지난해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경찰이 수배 중인 흑곰은 무려 227kg에 달한다. 이름은 ‘행크 더 탱크’(Hank the Tank). 겨울잠도 자지 않고 문이 잠긴 집에 탱크처럼 불쑥 들어가 피해를 입히고 있다.

캘리포니아 어류 및 야생 동물부(CDFW)에 따르면 행크는 7개월 동안 33개 건물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최소 28채의 집에 강제로 침입했다. 경찰은 행크가 지난 주말에도 두 차례 집에 침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캘리포니아 당국은 안락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하지만 야생동물 보호 단체들은 행크를 보호구역으로 옮길 것을 요구하고 있다.

피터 티라 CDFW 대변인은 “행크는 집 안에 들어오기 위해 자신의 몸집과 힘을 사용한다. 차고 문을 통해 밀고 들어올 수도, 정문으로 들어올 수도, 창문을 통해 들어올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행크를 쫓아내기 위해 빈백 탄약, 사이렌, 곰들이 싫어하는 딸각거리는 소리 등 모든 방법을 동원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지역 야생동물 보호 단체인 베어리그는 행크가 사람의 음식을 탐하기 때문에 지금의 몸무게가 됐다고 말하고 있다. 현재 행크의 위치는 알 수 없지만 며칠 전 타호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단체는 포획하면 보호구역으로 보내주자며, 타호 호수 인근 주민들이 음식 관리와 쓰레기 처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일 것을 요구했다.

당국은 행크와 관련해 신고 전화를 150통 이상 접수했다. 행크의 침입을 경험한 지역 주민 팀 존슨은 미국 CBS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40년 동안 이 지역에 살면서 문을 잠근 적이 없는데 최근에 문단속을 한다”고 말했다.

행크가 침입해 주택이 파손된 모습. CNN

▲ 행크가 침입해 주택이 파손된 모습. CNN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푸틴아 부끄럽다, 전쟁이라니” 러시아 시민들 반발도
    1086 2022.02.24
    2022.02.24
    1086
  • “80만명→8만명”…미국 신규확진 오미크론 이전 수준으로
    1053 2022.02.23
    2022.02.23
    1053
  • “탱크처럼 주택 침입” 1년째 수배 중인 227kg 흑곰
    1039 2022.02.23
    2022.02.23
    1039
  • 트럼프 “푸틴은 천재적, 내가 대통령이면 못했을 것”
    1044 2022.02.23
    2022.02.23
    1044
  • BTS 제사지내는 신사 등장에…일본서도 “문 닫아야” 논란
    1004 2022.02.22
    2022.02.22
    1004
  • NYT “부스터샷 한 번이면…대다수는 추가접종 불필요”
    1074 2022.02.22
    2022.02.22
    1074
  • 전세기 타고 다니며 “사랑해”… 1000만불을 뜯어낸 남자
    1273 2022.02.21
    2022.02.21
    1273
  • ‘코로나 요새’ 호주, 2년 만에 빗장 풀었다…“돈 가져오는 것 잊지 마세요”
    1033 2022.02.21
    2022.02.21
    1033
  • “코로나 걸리면 남성호르몬·정자 수 감소” 논문 등장
    1043 2022.02.21
    2022.02.21
    1043
  • 영국, 백신 피해자에 “현금 2억원”… 각국 보상 본격화
    986 2022.02.20
    2022.02.20
    986
  • 95세 영국 여왕도 코로나19 확진…“증상 가벼워”
    1042 2022.02.20
    2022.02.20
    1042
  • 美 할인매장 물류센터 소독하니…1100마리 쥐 사체 우루루
    1008 2022.02.20
    2022.02.20
    1008
  • 박신혜 한복에도 악플테러한 中…‘한복 챌린지’ 맞대응
    1234 2022.02.20
    2022.02.20
    1234
  • 일본에서 실제 운영 중인 'BTS 신사'…지금 모두가 경악 중
    1059 2022.02.19
    2022.02.19
    1059
  • “기후변화 대응 의지마저 녹아버린 거야”… 북극곰의 절규
    1017 2022.02.19
    2022.02.19
    10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2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3 SFSU근처 원베드 렌트합니다
  • 4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5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6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7 서니베일 4B 여자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1280)
  • 8 방 렌트합니다
  • 9 산호세 교회 [1]
  • 10 Hayward 지역 방+욕실 사용하실 분 $1,050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33 명현재 접속자
  • 12,115 명오늘 방문자
  • 40,60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263,436 명전체 방문자
  • 28,534 개전체 게시물
  • 1,90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