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 푸틴 잡아와라, 12억 준다" 현상금 내건 사업가의 정체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전범 푸틴 잡아와라, 12억 준다" 현상금 내건 사업가의 정체

Sanjosejoa 0 1007 2022.03.03 16:39
러시아 출신의 한 사업가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목에 100만달러(약 12억원)의 현상금을 걸었다. [페이스북 캡처]


러시아 출신 사업가가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체포하는데 현상금 100만 달러(한화로 약 12억원)를 내걸었다.

3일(현지시각) 영국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러시아 출신 유명 사업가 알렉산드르 파블로비치 코나니힌(55)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러시아 헌법 및 국제법상 전범 푸틴을 체포한 이에게 100만 달러(약 12억원)를 지급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이어 "푸틴은 러시아에서 아파트 폭파 작전으로 권력을 잡은 뒤 자유 선거를 없애고 반대파를 살해하는 등 헌법을 위반했기 때문에 러시아 대통령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러시아 출신이자 러시아 시민으로서, 러시아의 비나치화에 앞장서는 것이 나의 도덕적 의무라고 본다"면서 "나는 푸틴 무리의 맹공을 견뎌내는 우크라이나의 영웅적인 노력을 계속 지원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와 함께 푸틴 대통령의 사진이 담긴 수배 포스터를 공개했다. 수배 포스터에는 '대량학살범 블라디미르 푸틴. 생사와 관계없이 잡아만 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해당 게시물은 페이스북 운영 정책 위반으로 현재 삭제됐고 본문만 다시 올라온 상태다.
 

러시아 출신 사업가 알렉산드르 파블로비치 코나니힌. [페이스북 캡처]


이러한 코나니힌의 이야기는 전 세계로 퍼졌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물론 미국의 언론도 그를 주목했다. 그러자 그는 3일 페이스북에 "내가 푸틴 암살에 대가를 지불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많은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푸틴은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국제형사재판소(ICC)는 이날 러시아의 전쟁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ICC는 "회원국 중 39개국이 수사 개시를 요청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과 관련한 증거 수집 작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문제는 러시아가 ICC 비회원국이라는 점이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아닌 ICC 회원국의 요청으로 시작된 수사의 경우 비회원국의 협조 의무가 없기 때문이다. 비슷한 사례로 ICC는 지난해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을 조사하려고 했으나, 2019년 ICC를 탈퇴한 필리핀은 협조를 거부했다.

한편 러시아 출신 사업가 코나니힌은 1991년 보리스 옐친 정부로부터 외환 거래 허가를 받은 최초의 기관 러시아 외환은행 설립자이다. 1992년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미국 워싱턴을 방문했고, 조지 H.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

코나니힌은 러시아에서 100여개 회사를 설립해 한때 러시아 최고 부자로 불렸다. 하지만 모종의 이유로 납치돼 러시아 내 자산을 모두 잃었으며 1999년 미국으로 망명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에르메스에 샤넬까지… 러시아 손절 나선 명품 브랜드
    1105 2022.03.05
    2022.03.05
    1105
  • 코로나 절대 안 걸리는 ‘면역자’ 있다…“바이러스 주입해도 음성”
    1160 2022.03.04
    2022.03.04
    1160
  • “러 전쟁영웅, 우크라 스나이퍼에 저격…크렘린 충격”
    1044 2022.03.04
    2022.03.04
    1044
  • 은밀한 미러룸부터 룸살롱까지…강남 ‘성매매 백화점’ 실체
    1063 2022.03.04
    2022.03.04
    1063
  • 푸틴의 경고 “美, 상황 더 악화시키지 말라”
    1112 2022.03.04
    2022.03.04
    1112
  • "전범 푸틴 잡아와라, 12억 준다" 현상금 내건 사업가의 정체
    1008 2022.03.03
    2022.03.03
    1008
  • 한한령 깼다…손예진 ‘밥 잘사주는 예쁜누나’ 中 방영
    1052 2022.03.03
    2022.03.03
    1052
  • “러시아에 분노한다” 우크라로 몰려드는 외국 전사들
    1045 2022.03.03
    2022.03.03
    1045
  • 호날두 ‘40초 샤워’ 영상 어떻길래…전세계 67만명 시청 ‘열광’
    1007 2022.03.02
    2022.03.02
    1007
  • 러 전사자 목숨값 12만원…우크라 “항복하면 6000만원과 새 삶”
    1032 2022.03.02
    2022.03.02
    1032
  • 애플·구글·나이키, 줄줄이 러 결별…“판매 일시 중단”
    1118 2022.03.02
    2022.03.02
    1118
  • ‘줄타는’ 中에 경고한 美 “러시아 도우면 똑같이 제재”
    1084 2022.03.01
    2022.03.01
    1084
  • 홍콩 전 도시 봉쇄 가능성 시사에 사재기 기승
    1009 2022.03.01
    2022.03.01
    1009
  • 英 “러, 용병 400명 투입…‘젤렌스키 암살조’도 침투”
    1012 2022.02.28
    2022.02.28
    1012
  • ‘진짜 핵폭탄’ 카드 거론한 푸틴… “핵전쟁” 공포 확산
    1040 2022.02.28
    2022.02.28
    10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2 CPA office administrator (Part-time or Full-time)
  • 3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6/20일부터 입주가능)
  • 4 안전하고 조용한 San Jose 서부지역 방 렌트합니다.
  • 5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6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7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8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9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10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22 명현재 접속자
  • 4,301 명오늘 방문자
  • 11,881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146,521 명전체 방문자
  • 28,847 개전체 게시물
  • 1,908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