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순결’ 지킨 척하려 ‘인공 처녀막’ 구매하는 여성들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자유게시판 > [오늘 4/15 당일!] 세금 스트레스 끝! 2026 택스 데이 무료 &…
  • 자유게시판 > Chewy $30 Gift Card 프로모션 합니다.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혼전 순결’ 지킨 척하려 ‘인공 처녀막’ 구매하는 여성들

Sanjosejoa 0 1010 2022.02.11 07:24
말레이시아에서는 인터넷 쇼핑몰 등지에서 첫날밤을 앞 둔 여성들을 대상으로 ‘인공 처녀막’을 판매하고 있다. 트위터 캡처

▲ 말레이시아에서는 인터넷 쇼핑몰 등지에서 첫날밤을 앞 둔 여성들을 대상으로 ‘인공 처녀막’을 판매하고 있다. 트위터 캡처

여전히 성에 대해 보수적이고 여성 인권이 낮은 국가들에서는 혼전 성관계를 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여기며 결혼 전 ‘질 입구 주름(처녀막) 유무’ 여부를 판단하며 여성들의 순결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 쇼핑몰 등지에서 첫날밤을 앞 둔 여성들을 대상으로 ‘인공 처녀막’을 판매하고 있어 논란이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말레이 현지 매체들은 가짜 피로 채워진 인공 처녀막이 결혼을 앞둔 여성들 사이에서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에는 “수술없이 순결을 찾아준다”며 “부작용도 통증도 없다”는 제품 설명이 적혀있다.

해당 제품은 얇은 인공 처녀막과 사람의 혈액과 유사한 색을 가진 의료용 적색 염료 액체로 이뤄져있다.
 

여성이 몸속에 이 제품을 넣으면 15~20분 안에 저절로 인조 처녀막이 녹으면서 가짜 피가 흘러나오도록 제작된 것이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인터넷 쇼핑몰 등지에서 첫날밤을 앞 둔 여성들을 대상으로 ‘인공 처녀막’을 판매하고 있다. 트위터 캡처

▲ 말레이시아에서는 인터넷 쇼핑몰 등지에서 첫날밤을 앞 둔 여성들을 대상으로 ‘인공 처녀막’을 판매하고 있다. 트위터 캡처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질 내부에 인공 처녀막을 삽입하는 시술이 행해지고 있다. 병원을 찾는 이들은 대부분 무슬림 여성들로 알려졌다.

혼전 순결을 중시하는 이슬람 전통 때문에 결혼식 첫 날 밤 처녀성을 증명할 목적으로 수술을 감행했다.

반면 이슬람 온건주의 단체들은 ‘처녀막 신드롬’이 이슬람 근본주의 확산의 증거라며 일제히 비난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2분기 국립국어원이 발표한 표준국어대사전 정보 수정 주요 내용에 따르면 ‘처녀막’이란 단어 대신 ‘질 입구 주름’이란 단어가 새로 추가됐다.

처녀막의 수정 ‘전’ 뜻풀이는 “처녀의 질 구멍을 부분적으로 닫고 있는, 막으로 된 주름 또는 구멍이 난 막. 파열되면 재생이 되지 않는다”였다.

수정 ‘후’에는 “‘질 입구 주름’의 전 용어”라고 풀이했다.

‘질 입구 주름’의 뜻은 “여성의 질 구멍을 부분적으로 닫고 있는, 막으로 된 주름 또는 구멍이 난 막”이다. 이로써 여성에게 처녀성과 순결을 강조하는 성차별적인 의미를 지웠다.

질 입구 주름이 과거 처녀막으로 불리게 된 데는 주로 성행위로 인해 질 입구 주름이 파열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질 입구 주름 없이 태어나는 사람과 일상생활 중에 파열되는 사람이 더 많다. 오히려 성경험에 의해 파열되는 경우는 일부에 불과하다.

그러나 여전히 성에 대해 보수적인 국가에서는 질 입구 주름에 대한 흔한 오해를 진실로 믿는 경우가 많다. 


영국은 질 입구 주름 복원 수술과 함께 성 경험 여부 검사를 법으로 금지할 예정이다.

BBC에 따르면 영국 보건부 부장관 길리언 키건은 “여성과 어린 여자아이들의 안전과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며 질 주름 수술 강행은 범죄 행위에 포함된다고 밝혔다.

영국 정부는 지난해 말 “질 주름 성형 금지를 위한 법률을 조속히 도입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질 주름 성형술을 하는 사람을 방조하거나 해당 수술을 받기 위해 여성을 해외로 보내는 행위 또한 범죄로 간주하겠다고 밝혔다. 법을 어기면 최대 5년형을 구형받을 수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러시아, 2월 16일 침공 가능성”…美 우크라 주재 대사관 철수
    1005 2022.02.12
    2022.02.12
    1005
  • “부스터샷 중증·입원 막는 효과, 5개월 뒤 30%대로 ↓”
    1010 2022.02.12
    2022.02.12
    1010
  • 미국서 매년 약 500명 총기 오발 사고로 목숨 잃어
    1003 2022.02.11
    2022.02.11
    1003
  • ‘혼전 순결’ 지킨 척하려 ‘인공 처녀막’ 구매하는 여성들
    1011 2022.02.11
    2022.02.11
    1011
  • 황대헌 “BBQ 먹고 싶어요” 한 마디에, 주문량 30% 증가
    1049 2022.02.11
    2022.02.11
    1049
  • 치킨 몸통서 나온 ‘생닭발’ 충격에…英여성, 채식 선언
    1048 2022.02.11
    2022.02.11
    1048
  • 美 1월 소비자물가 40년 만에 최대 상승폭…연준 3월 금리인상 압박
    995 2022.02.11
    2022.02.11
    995
  • 英 찰스 왕세자, 코로나 재감염…“이틀 전 여왕 만났다”
    1028 2022.02.11
    2022.02.11
    1028
  • 6년새 美 종단? 실종 냥이, 수천㎞ 떨어진 곳서 발견
    1012 2022.02.10
    2022.02.10
    1012
  • “이제 끝낼 때가 됐다” 유럽도 영국도 미국도 방역 완화
    1079 2022.02.10
    2022.02.10
    1079
  • 美경찰 총맞고 숨진 사람, 지난해만 1000명 넘어
    1004 2022.02.10
    2022.02.10
    1004
  • 우주에서 온 블랙다이아몬드 ‘디 이니그마’ 51억에 팔렸다
    989 2022.02.10
    2022.02.10
    989
  • “실험용 쥐 같았다”…가슴수술 중 환자 마취 시켜놓고 5시간 방치
    1011 2022.02.09
    2022.02.09
    1011
  • 순익만 26조원…“화이자, 바가지 상술로 돈방석” 비판
    1000 2022.02.09
    2022.02.09
    1000
  • ‘비건’이라더니…생선 먹다 딱 걸리자 말바꾼 뉴욕시장
    997 2022.02.09
    2022.02.09
    99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21
  • 322
  • 323
  • 324
  • 325
  • 326
  • 327
  • 328
  • 329
  • 33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King Katsu Land 서버 구합니다.
  • 2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 3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4 KPOP 공연 스탭 이동 차량 운전자 모집
  • 5 한국 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 6 SFSU근처 원베드 렌트합니다
  • 7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8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1]
  • 9 코디네이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 10 서니베일 4B 여자 하우스메이트 구해요! ($1280)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57 명현재 접속자
  • 6,491 명오늘 방문자
  • 37,97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430,146 명전체 방문자
  • 28,586 개전체 게시물
  • 1,903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