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가슴에 유독 집착, 병원 갔더니…” 암 발견한 여성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오른쪽 가슴에 유독 집착, 병원 갔더니…” 암 발견한 여성

Sanjosejoa 0 1136 2022.04.28 08:00
반려견 하비 덕분에 유방암을 발견한 안나 니어리. 트위터 캡처

▲ 반려견 하비 덕분에 유방암을 발견한 안나 니어리. 트위터 캡처

한 40대 여성이 키우는 강아지가 자신의 한쪽 가슴에만 집착해 이를 이상하게 여기고 병원을 찾았다가 유방암을 진단받았다.

최근 영국 미러,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웨스트요크셔주에 사는 안나 니어리(46)는 래브라도 리트리버종 반려견 하비 덕분에 유방암을 발견했다.

니어리는 “지난 2018년 9월쯤, 하비가 마치 무엇을 잃어버린 것처럼 제게 다가와서는 내 오른쪽 가슴의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하비는 내 오른쪽 가슴을 발과 코로 쿡쿡 찌르거나 냄새를 맡았다. 나를 혼자 내버려 두지 않았다”라며 “그만하라고 해도 아주 집요하게 오른쪽 가슴에만 누워있었다. 하지만 난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라고 말했다.

하비의 이런 행동이 6주간 이어지자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한 니어리는 병원을 방문했고, 그해 11월 유방암 3기를 진단받았다.
 

당시 암은 림프절로 전이된 상태였고, 치료 과정에서 5.5㎝ 정도의 악성 종양도 발견됐다.

니어리는 그로부터 3년간 약물 치료, 방사선 치료, 유방절제술 등을 치료받아 완전히 회복했다.

그는 “의료진은 내가 일찍 암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목숨이 위험할 뻔했다고 한다. 하비가 내 생명을 구했다”라며 “치료하는 동안에도 하비는 나를 위해 곁에 있어 줬다. 하비는 내 영웅”이라고 고마워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탈세와의 전쟁’ 中 “배우에 출연료 현금으로 주지 마라”
    1154 2022.05.08
    2022.05.08
    1154
  • 70대 치매 할머니 체포하며 다치게 한 미국 전직 경관에 5년형
    1143 2022.05.07
    2022.05.07
    1143
  • ‘월 매출 1억’ 인기 호스트, 여중생 성노예 삼았다가…
    1209 2022.05.07
    2022.05.07
    1209
  • “한국인들은 화장실에서 음식 먹고 성폭행”...너무 나간 日우익
    1156 2022.05.06
    2022.05.06
    1156
  • 美 대가뭄에 얕아진 호수…시신 담긴 드럼통 드러났다
    1165 2022.05.04
    2022.05.04
    1165
  • 코로나19 중증 환자, 두뇌 20년 늙는 후유증 겪을 수 있어
    1151 2022.05.04
    2022.05.04
    1151
  • 남편과 유모의 불륜...소름돋는 놀이공원 사진 한장에 아내는 실신했다...
    1150 2022.05.02
    2022.05.02
    1150
  • 한예슬, 美서 10살 연하남친과 대놓고 활보..신혼여행 느낌
    1146 2022.05.02
    2022.05.02
    1146
  • 가슴 밑라인 노출 패션 ‘언더붑’ 한국서도 유행할까
    1194 2022.05.02
    2022.05.02
    1194
  • 운동화 전설의 시작…에어 조던·덩크 디자이너 사망
    1044 2022.05.02
    2022.05.02
    1044
  • 독사에 물렸는데…“병원 귀찮다” 결국 숨져
    1133 2022.04.30
    2022.04.30
    1133
  • 美주택가에서 산책하던 부부 집으로 줄행랑
    1203 2022.04.30
    2022.04.30
    1203
  • 1800억원 복권 당첨 여성, 3년 만에 절반 쓴 사연
    1132 2022.04.29
    2022.04.29
    1132
  • ‘한국인 경멸’ 日 DHC, 맥주사업 나섰다가 ‘차별기업 꺼져라’ 뭇매
    1100 2022.04.29
    2022.04.29
    1100
  • “오른쪽 가슴에 유독 집착, 병원 갔더니…” 암 발견한 여성
    1137 2022.04.28
    2022.04.28
    113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산호세 자동차 기업관련 행사 한인 STAFF 급구 - 9월 14일~17일 가능자
  • 2 출입구 별도인 별채 스튜디오 랜트
  • 3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4 룸 렌트
  • 5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6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7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10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77 명현재 접속자
  • 8,365 명오늘 방문자
  • 13,98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8,367,270 명전체 방문자
  • 29,632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