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층서 아이 대롱대롱…“옷 주워와” 母 심부름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10층서 아이 대롱대롱…“옷 주워와” 母 심부름

Sanjosejoa 0 1010 2022.02.14 05:45

아파트 10층 발코니에서 어린 아들을 천에 매달아 아래층에 다녀오게 한 인도 엄마가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인디아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현지 소셜미디어(SNS)에는 한 남자아이가 10층 아파트 발코니에서 천에 몸을 의지해 아래층 발코니에 내려갔다가 힘겹게 올라가는 영상이 확산됐다.
 

지난 7일 수도권 도시 파리다바드의 고층 아파트에서 일어난 일이다. 영상은 맞은편 주민이 발견해 찍었다.
 

남자아이가 목숨을 걸고 아래층에 내려간 이유는 “떨어진 빨래를 주워오라”는 심부름을 하기 위해서다.

10층 아파트에는 일가족(여3명·남아1명)이 지켜보고 있고, 이중에 성인 두 명은 엄마와 할머니라고 한다.
 

옷을 주워 9층 난간 위에 올라선 아들은 엄마와 할머니가 늘어뜨린 천을 붙잡고 힘겹게 버텼다. 다행히 아이는 사고 없이 위층 발코니로 올라가는 데 성공했다.
 

아이를 끌어올리는 데 사용된 천은 인도 전통 의상인 사리였다. 엄마는 아랫집 문이 잠겨있자 이런 무모한 결정을 내렸다고 한다.

영상이 공개되자 엄마를 처벌해야 한다는 비난이 쏟아졌다. 당국은 사건에 대한 통지를 가정에 보냈으며, 엄마는 자신의 결정을 후회한다고 말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가짜’ 코로나 검사소 등장…무료 검사 미끼로 개인정보 탈취
    1139 2022.02.15
    2022.02.15
    1139
  • 국민들은 총드는데 우크라 고위층은 전세기 탈출
    1044 2022.02.15
    2022.02.15
    1044
  • 차량 파손에 상점 약탈…광기로 바뀐 슈퍼볼 우승 축제
    981 2022.02.15
    2022.02.15
    981
  • 뉴욕 차이나타운서 30대 한국계 여성 피살…집까지 쫓아간 노숙자
    1074 2022.02.14
    2022.02.14
    1074
  • 10층서 아이 대롱대롱…“옷 주워와” 母 심부름
    1011 2022.02.14
    2022.02.14
    1011
  • ‘한국 사위’ 호건 주지사, 2024 대선 도전 시사
    1017 2022.02.14
    2022.02.14
    1017
  • ‘한국인으로서 중국에 사과합니다’ SNS에 가짜 사과글 도배
    1013 2022.02.14
    2022.02.14
    1013
  • “베트남 의상도 중국 것”…세계로 뻗는 中 ‘욕심’
    1099 2022.02.13
    2022.02.13
    1099
  • “갑작스런 폭설로 베이징 올림픽 성화 꺼진 듯”
    1108 2022.02.13
    2022.02.13
    1108
  • 한류 바람 탄 ‘K-푸드’의 위세...수출액 역대 최고
    1010 2022.02.12
    2022.02.12
    1010
  • “여성 맨가슴 사진을 그대로...” 아디다스 스포츠브라 광고 논란
    1091 2022.02.12
    2022.02.12
    1091
  • 미국서 학대받은 판다…아일리시 “중국으로 보내주자”
    1015 2022.02.12
    2022.02.12
    1015
  • “러시아, 2월 16일 침공 가능성”…美 우크라 주재 대사관 철수
    1035 2022.02.12
    2022.02.12
    1035
  • “부스터샷 중증·입원 막는 효과, 5개월 뒤 30%대로 ↓”
    1039 2022.02.12
    2022.02.12
    1039
  • 미국서 매년 약 500명 총기 오발 사고로 목숨 잃어
    1032 2022.02.11
    2022.02.11
    103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세요? [1]
  • 2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2]
  • 3 CPA office administrator (Part-time or Full-time)
  • 4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6/20일부터 입주가능)
  • 5 안전하고 조용한 San Jose 서부지역 방 렌트합니다.
  • 6 1-Bed & 1-Bath Apartment Unit Rent in West San Jose
  • 7 Who? (다산어린이 출판사) 88권
  • 8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1]
  • 9 픽업 딜리버리 하실분 구합니다.
  • 10 산호세 스튜디오 서브리즈 (7/3~9/7)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48 명현재 접속자
  • 7,807 명오늘 방문자
  • 9,36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159,396 명전체 방문자
  • 28,860 개전체 게시물
  • 1,909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