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맹견에 물려 양팔 잘린 母…"4살 아들 구하고 사망"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온라인 카지노 사이트 이벤트 2026년 5월 최신 가이드
  • 자유게시판 >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 자유게시판 >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 자유게시판 > 우버타는데 팁은 보통 몇%를 내세요?
  • 자유게시판 > 산호세 교회
  • 자유게시판 > 한국 연금, 미국 세금 신고 대상인가요?
  • 자유게시판 > 혹시 시민권 신청 직접 혼자 하신 분들 계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키우던 맹견에 물려 양팔 잘린 母…"4살 아들 구하고 사망"

HawaiiMoa 0 1144 2021.12.20 22:31

2a0344e8a0eeb3779c85f76622324fde_1640075459_2857.jpg
 

반려견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네 살배기 아들을 구하려던 30대 엄마가 사망하는 끔찍한 사고가 미국에서 발생했다.


20일(현지 시각) NBC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거주하던 헤더 핑겔(35)은 지난 8일 키우던 핏불테리어의 공격으로 양쪽 팔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계속된 치료에도 상태는 호전되지 않았고 사고 8일 뒤인 16일 결국 사망했다.


핑겔은 당시 핏불테리어가 4살 아들을 공격하자 이를 막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남자친구 셰인 베르나르데는 “‘아들이 계단에서 떨어졌다’는 핑겔의 전화를 받고 집으로 가봤더니 사고가 벌어지고 있었다”며 당시 긴급했던 현장을 자세히 전했다.


그는 “개가 먼저 아이를 공격했고 핑겔이 아들을 떼어 놓았다”며 “그러자 반려견이 다시 달려들어 핑겔을 물었다”고 했다. 이후 베르나르데가 집에 있는 총으로 핏불테리어를 쏘면서 상황은 일단락됐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핑겔 모자를 공격한 핏불테리어는 이전 주인으로부터 학대를 받아와 사람에 대한 적대감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핑겔이 돌보는 동안에도 종종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핑겔의 여동생 섀넌은 “핑겔은 누구보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이었고 그 개의 공격성을 제어해 잘 훈련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핑겔의 아들은 입원 치료를 받다 최근 다행히 건강을 회복해 퇴원했다. 섀넌은 “조카가 다리에 70바늘을 꿰매야 하는 상처를 입었다”고 알렸다. 떠난 언니에 대해서는 “아들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영웅이다. 우리는 그녀가 어머니로서 얼마나 훌륭했는지 기리게 될 것”이라며 “언니에 대한 모든 것이 그립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탯줄 달린 채 버려진 갓난아기 데려다 돌본 어미개
    1184 2021.12.22
    2021.12.22
    1184
  • 최고 인기 쇼핑호스트 탈세에 2천500억원 벌금 부과
    1177 2021.12.21
    2021.12.21
    1177
  • “돌파 감염되면 1000% 더 강한 슈퍼 면역 생긴다”
    1262 2021.12.21
    2021.12.21
    1262
  • “110년형 받은 트럭기사에 자비를” 400만명 참여한 청원
    1220 2021.12.21
    2021.12.21
    1220
  • 젊은 큰손들 등장에… 경매시장 18조 역대 최고 매출
    1119 2021.12.21
    2021.12.21
    1119
  • 온라인에서 만난 여대생을 납치 감금
    1144 2021.12.21
    2021.12.21
    1144
  • 온몸에 피어싱 453개, 머리엔 뿔 이식…악마의 모습한 男
    1059 2021.12.21
    2021.12.21
    1059
  • 코브라 숲에 버려진 신생아… 온몸 벌레에 쌓인 채 살아
    1195 2021.12.21
    2021.12.21
    1195
  • 키우던 맹견에 물려 양팔 잘린 母…"4살 아들 구하고 사망"
    1145 2021.12.20
    2021.12.20
    1145
  • "조무사 눕히고 자궁모형 올려 찰칵" 한의원 원장 황당 갑질
    1078 2021.12.20
    2021.12.20
    1078
  • 美 토네이도에 욕조탄 채 하늘로…아기 2명, 기적의 생환
    1130 2021.12.20
    2021.12.20
    1130
  • ‘테슬라 베이비!’ …美 임산부, 자율주행 차에서 출산
    1462 2021.12.20
    2021.12.20
    1462
  • 페이스북, 2021년 ‘최악의 기업’ 1위로 선정
    1149 2021.12.20
    2021.12.20
    1149
  • “네 목을 부러뜨리고 싶은데” 아들 살해범에 종신형 선고되자 아버지는
    1068 2021.12.19
    2021.12.19
    1068
  • 화재로 숨진 재포스 창업자 유산 6천억 원에 가족 · 친구 소송전
    1117 2021.12.19
    2021.12.19
    111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31
  • 332
  • 333
  • 334
  • 335
  • 336
  • 337
  • 338
  • 339
  • 34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온라인 카지노 사이트 이벤트 2026년 5월 최신 가이드
  • 2 소셜 미디어 & 리스팅 매니저 구인
  • 3 AI·STEM MIDI 음악 작곡 레슨
  • 4 무궁화 El Cerrito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 5 Saratoga Ave & Moorpark Ave - 2BR/1BA (San Jose)
  • 6 옆집 개들이 계속 짖어서 너무 시끄러운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1]
  • 7 English Reading, Writing, Essay 튜터링
  • 8 King Katsu Land 서버 구합니다.
  • 9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 10 시민권 취득 후 소셜 정보도 업데이트해야 하나요? [1]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446 명현재 접속자
  • 7,496 명오늘 방문자
  • 63,23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5,863,753 명전체 방문자
  • 28,677 개전체 게시물
  • 1,90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