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린 건 주인인데…반려동물 17마리 살처분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코로나 걸린 건 주인인데…반려동물 17마리 살처분

HawaiiMoa 0 1379 2021.10.10 20:06

2c8d84cb436f3e0e4a9ab2f6933a896d_1633932302_8466.jpg 


주인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이유로 반려동물 10여마리를 살처분한 베트남 보건당국이 국제적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11일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까마우성 검역소는 지난 8일 팜 민 흥(49)의 일가족 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자, 이들을 격리 조치한 뒤 함께 있던 개 16마리와 고양이 1마리를 살처분하고 소각했다.

남부 롱안성에서 벽돌공으로 일하던 흥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지자, 처남 가족과 함께 처남댁의 고향인 까마우성의 카잉흥 마을로 가던 중이었다. 이들은 오토바이 한 대에 반려동물을 모두 싣고, 롱안성에서 까마우성까지 300km에 달하는 거리를 이동했다.

흥의 가족이 겪은 일이 SNS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알려지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고 VN익스프레스는 보도했다. 이들이 이동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은 온라인상에 퍼져 화제가 됐다.

비판이 거세지자 해당 지역의 인민위원회는 “두 가족이 데리고 온 반려동물 중 한 마리가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에 감염됐고 이들 가족의 동의를 얻어 살처분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비판의 목소리는 계속됐다. 뚜언 응우옌 호주 시드니기술대 교수는 “지금까지 개가 사람에게 코로나 바이러스를 옮긴다는 과학적 증거는 나온 적이 없다”면서 “개를 살처분한 것은 비과학적 처사”라고 비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번 추수감사절엔 떠난다
    1186 2021.11.10
    2021.11.10
    1186
  • 스페이스X 화장실 고장에…비행사들 ‘기저귀 속옷’ 귀환
    1303 2021.11.09
    2021.11.09
    1303
  • 中언론 “한국 요소수 사태 자업자득…우리와 뭔 상관”
    1239 2021.11.09
    2021.11.09
    1239
  • 백신 맞고 8억원 돈벼락... 호주서 중국계 여성
    1317 2021.11.08
    2021.11.08
    1317
  • 정용진 부회장이 올린 식사예절 뒤늦게 화제된 까닭
    1233 2021.11.08
    2021.11.08
    1233
  • “中, 요소수 원료 신속 통관 韓 요청에 ‘검토 중’”
    1226 2021.11.08
    2021.11.08
    1226
  • 3만마리가 컹컹… 꿈의 섬 괌, ‘유기견 천지’로 전락
    1268 2021.11.08
    2021.11.08
    1268
  • 모친 소셜연금 타먹다 실형
    1259 2021.11.08
    2021.11.08
    1259
  • 12cm 꼬리 달고 태어난 아기, 끝엔 공도 달렸다…브라질 깜짝
    1305 2021.11.07
    2021.11.07
    1305
  • 홍라희 선물에 놀란 해인사 주지스님…“내것 네것 없는 세상”
    1269 2021.11.06
    2021.11.06
    1269
  • 그날의 목숨 건 사투… 그때 그 아이는 어디에
    1282 2021.11.06
    2021.11.06
    1282
  • 살인에 시신 100여구 능욕까지…英병원 34년 미제 풀려
    1281 2021.11.05
    2021.11.05
    1281
  • 인력난에도 여성들의 직장 복귀가 힘든 이유? … “오르는 보육비 감당 어려워”
    1285 2021.11.05
    2021.11.05
    1285
  • 7일 서머타임 해제
    1260 2021.11.05
    2021.11.05
    1260
  • ‘알래스카 인구만큼 사라졌다’
    1248 2021.11.05
    2021.11.05
    124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영어 과외, 대학 입학 에세이 과외 받고 싶은 학생 모집 합니다.
  • 2 Mountain View 1B1B 서브렛
  • 3 써니베일 1B1B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서블렛 내놓습니다.
  • 4 집에서 시작하는 새로운 원격 근무 기회
  • 5 산타클라라 온담에서 서버/호스트 모집합니다.
  • 6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7 새로운 기회 — 지금 지원하세요!
  • 8 가미분식에서 함께 일하실 서버를 구합니다
  • 9 여성 룸메 구해요 $1200, 개인 화장실, North San Jose
  • 10 North San Jose 깔끔한 방 렌트 (8/22일 부터)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370 명현재 접속자
  • 4,328 명오늘 방문자
  • 25,057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927,231 명전체 방문자
  • 29,517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