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곰한테 먹이줬다고…캐나다 법원 ‘벌금 7000만원’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흑곰한테 먹이줬다고…캐나다 법원 ‘벌금 7000만원’

HawaiiMoa 0 1363 2021.10.07 06:49

2c8d84cb436f3e0e4a9ab2f6933a896d_1633625337_1652.jpg
 

캐나다에서 한 여성이 흑곰에게 반복적으로 먹이를 준 혐의로 벌금 총 6만달러(약 7139만원)를 선고 받았다.

캐나다 언론 CBC는 최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휘슬러에 사는 주자나 스테비코바가 벤쿠버 지방법원에서 야생동물법에 따라 최고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환경보호국은 2018년 7월 누군가가 흑곰에게 먹이를 준다는 지역 주민의 제보를 받았다. 제보를 바탕으로 조사를 벌인 결과 2018년 스테비코바가 야생 동물에게 주기 위해 매주 사과 10상자, 당근 50파운드 (약 22kg), 계란 180개를 구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에 야생 곰들이 스테비코바가 정기적으로 주는 음식에 익숙해져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됐다는 게 당국의 설명이다. 현지 보안관은 그 지역을 자주 드나드는 세 마리의 곰을 잡아야 했다.

보안 담당 관계자는 “야생 동물이 인간이 주는 음식에 의존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공공의 안전을 위협한다”면서 “우리의 주요 관심사는 공공안전이다. 곰과 같은 위험한 야생 동물을 유인하기 위해 불법적으로 먹이를 주는 것은 위험한 활동”이라고 설명했다.

법원은 야생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로 강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선례를 남기기 위해 스테비코바에게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야생동물법이 정한 벌금액의 최고 수준으로 선고했다. 벌금액 대부분은 해비타트 재단으로 보내질 예정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불운한 권총강도…예비역 해병에 1초 만에 제압당해
    1313 2021.10.23
    2021.10.23
    1313
  • 개스값 8불 주유소
    1349 2021.10.21
    2021.10.21
    1349
  • 호주 강타한 ‘살인 얼음’의 정체…자몽 크기 우박
    1241 2021.10.20
    2021.10.20
    1241
  • 70세 할머니 "45년만에 첫아이 낳았다"…폐경인데 어떻게
    1289 2021.10.20
    2021.10.20
    1289
  •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6만6000달러 돌파
    1320 2021.10.20
    2021.10.20
    1320
  • 美방송국 일기예보 중 13초간 포르노 송출, 경찰 조사
    1279 2021.10.20
    2021.10.20
    1279
  • ‘황금쌀’을 왜…4천만원어치 뿌린 中 예술가 논란
    1258 2021.10.20
    2021.10.20
    1258
  • 열차 성폭행 보고도 방관한 美…中매체 “인도인 줄” 비아냥
    1389 2021.10.19
    2021.10.19
    1389
  • 가정집에서 독사 90마리 발견
    1402 2021.10.19
    2021.10.19
    1402
  • '접종 완료' 파월 사망에 美 보건당국 '고민'
    1317 2021.10.19
    2021.10.19
    1317
  • 식품 가격 급등, 절약하려면
    1244 2021.10.19
    2021.10.19
    1244
  • 억만장자 745명, 팬데믹 기간 2460조 벌었다
    1320 2021.10.18
    2021.10.18
    1320
  • 아시아계 정신치료 증가
    1255 2021.10.18
    2021.10.18
    1255
  • 가짜술 ‘벌컥’ 주민 18명 숨졌다… 러시아 코로나 비극
    1214 2021.10.17
    2021.10.17
    1214
  • “中, 핵탑재 가능한 극초음속 미사일 비밀리에 발사…美 정보기관도 깜짝”
    1241 2021.10.17
    2021.10.17
    124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51
  • 352
  • 353
  • 354
  • 355
  • 356
  • 357
  • 358
  • 359
  • 36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통신장비 설치 철거 - 경력자 및 신입사원 모집합니다
  • 2 방렌트
  • 3 BoA 3,500불로 한국돈 환전 희망합니다.
  • 4 [Costco 팝업 판매 행사] Sales Staff & 포장 아르바이트 동시 모집
  • 5 Construction Project Manager 건축회사 풀타임 프로젝트 매니저 구합니다.
  • 6 하우스 셰어 (여성)
  • 7 방하나 렌트합니다
  • 8 Females only: Private bed/bath, Wood Floors(North San Jose.)
  • 9 Santa Clara Univ 바로 앞 / 산호세 공항 근처 전용욕실 방 각각 렌트
  • 10 2023KoreanHair 헤어디자이너 분들 모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16 명현재 접속자
  • 4,132 명오늘 방문자
  • 79,31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662,719 명전체 방문자
  • 29,365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