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켜진줄 모르고 "내가 다 죽였지"…美갑부 종신형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마이크 켜진줄 모르고 "내가 다 죽였지"…美갑부 종신형

HawaiiMoa 0 1359 2021.10.15 21:10
다큐멘터리 촬영 중 살인을 자백한 미국 뉴욕의 부동산 재벌 상속자 로버트 더스트(78). AP=연합뉴스사진 크게보기

다큐멘터리 촬영 중 살인을 자백한 미국 뉴욕의 부동산 재벌 상속자 로버트 더스트(78)가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14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1심 법원 마크 윈덤 판사는 아내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더스트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윈덤 판사는 "(살해된) 수전 버먼은 비범한 사람이었다"며 "그녀를 살해한 것은 우리 사회에 끔찍한 사건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법정에 들어선 더스트는 휠체어에 앉은 채 판결을 기다렸다. 판결 직후 더스트 측 변호인단은 항소할 뜻을 밝혔다.

더스트는 1982년 실종된 아내와 2000년 아내의 오랜 친구인 수전 버먼을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더스트는 2001년 도피생활 중 자신을 알아본 이웃 노인 모리스 블랙을 살해했다는 혐의도 받았다.

이웃 노인을 살해한 사건은 재판에서 자백도 했지만 정당방위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아내 살해 혐의는 시신이 발견되지 않아 기소를 면했다.

더스트는 뉴욕 대형 부동산 회사 '더스트 오가니제이션' 설립자인 조지프 더스트의 손자이자 시모어 더스트의 아들이다.

그는 오랫동안 법망을 피해왔으나, 그의 삶과 범죄 행각을 다룬 다큐멘터리 '더 징크스' 촬영 중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살인을 자백했다. 그는 인터뷰가 끝나고 화장실에서 마이크가 켜진 상태로 무심결에 "내가 대체 무슨 짓을 한 거지? 물론 그들을 다 죽여버렸지"라고 혼잣말을 했다.



홍수민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전기차 운행비용 개솔린차보다 더 들 수도”
    1294 2021.10.25
    2021.10.25
    1294
  • 아기 때문에 백신 접종 미뤘는데… 산모 코로나로 사망
    1392 2021.10.25
    2021.10.25
    1392
  • 치명적 박테리아 사망 미스터리 풀렸다..범인은 아로마 제품
    1238 2021.10.25
    2021.10.25
    1238
  • 점유율 50% 중국 ‘국민생수’ 구더기 둥둥
    1310 2021.10.25
    2021.10.25
    1310
  • "바지 줄테니 치마 입지마세요" 뉴욕 전망대 복장 규정
    1355 2021.10.24
    2021.10.24
    1355
  • ‘김여정이 김정은 죽였다?’ 美 보도…국정원 즉각 부인
    1409 2021.10.24
    2021.10.24
    1409
  • '천슬라'가 눈 앞…테슬라 주가 사상 최고치 찍었다
    1444 2021.10.23
    2021.10.23
    1444
  • 코끼리의 슬픈 진화… 내전의 비극이 ‘상아’ 없앴다
    1223 2021.10.23
    2021.10.23
    1223
  • 차 타면 졸린 사람…혹시 나? 홍콩 수면버스 투어 시작
    1361 2021.10.23
    2021.10.23
    1361
  • 커플여행 후 시신 발견 美 여성, 약혼남도 숨진 채 발견
    1326 2021.10.23
    2021.10.23
    1326
  • ‘담배 없는 홍콩’ 위해…홍콩, 전자담배 급지법안 통과
    1364 2021.10.23
    2021.10.23
    1364
  • 불운한 권총강도…예비역 해병에 1초 만에 제압당해
    1343 2021.10.23
    2021.10.23
    1343
  • 개스값 8불 주유소
    1403 2021.10.21
    2021.10.21
    1403
  • 호주 강타한 ‘살인 얼음’의 정체…자몽 크기 우박
    1287 2021.10.20
    2021.10.20
    1287
  • 70세 할머니 "45년만에 첫아이 낳았다"…폐경인데 어떻게
    1340 2021.10.20
    2021.10.20
    134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61
  • 362
  • 363
  • 364
  • 365
  • 366
  • 367
  • 368
  • 369
  • 37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2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3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4 렌트혹은 하숙
  • 5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6 더블린 앵거스 정육점에서 파트타임직원 모집합니다.
  • 7 Fremont 큰방 렌트
  • 8 써니베일 3b3b 여성 룸메이트 구합니다
  • 9 샌프란시스코(산호세) 자동차 관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10 새로운 기회를 함께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221(1) 명현재 접속자
  • 17,763 명오늘 방문자
  • 44,044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424,108 명전체 방문자
  • 29,626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