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름 부를 때 ‘경’을 붙여주세요”…기사 작위 받는 축구스타 베컴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자유게시판 > 영구영주권 진행 속도가 원래 이렇게 느린가요?
  • 자유게시판 > 에어컨 실외기 청소, 1년에 한 번은 해야 한다고 하던데 해보신 분 있으…
  • 자유게시판 > 테슬라 보험 이용하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 자유게시판 > 고양이 국내선 비행기
  • 자유게시판 > 코스트코에서 파는 연어들은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이제 이름 부를 때 ‘경’을 붙여주세요”…기사 작위 받는 축구스타 베컴

최고관리자 0 620 2025.06.15 02:43

e23db7ab81ac03d889ba06e2646f760e_1749991346_9378.jpg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 [사진출처 = 연합뉴스]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주장을 지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50)과 오스카상을 수상한 배우 게리 올드먼(70)이 영국 왕실로부터 기사 작위를 받았다고 13일(현지시간) 로이터와 AFP 등 외신들이 전했다.


이들은 올해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생일 기념 훈작 대상에 포함됐다.


유럽의 명문 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레알 마드리드 등에서 뛴 베컴은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115게임에 출전해 활약한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다.


이번 작위 수훈으로 베컴에게는 ‘경’(Sir)의 호칭이 부여됐고, 영국의 인기 걸그룹 ‘스파이스걸스’ 출신인 그의 부인 빅토리아 베컴에게도 ‘레이디’(Lady) 호칭이 붙게 된다.


영국 출신으로 연극무대를 거쳐 할리우드에서 명성을 쌓은 배우 올드먼도 기사 작위를 받았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시리우스 블랙 역을, ‘다크나이트’ 3부작에서 청렴한 경찰 제임스 고든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올드먼은 영화 ‘다키스트 아워’에서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로 분해 2018년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상규 기자 ©매일경제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유방암 진단’에 가슴 절제했는데, “암세포 없어”… 알고보니 검체 뒤바뀌었다
    498 2025.06.22
    2025.06.22
    498
  • '23조원 재산' 텔레그램 CEO "106명 자녀에게 상속할 것"
    486 2025.06.21
    2025.06.21
    486
  • 일론 머스크, 돌연 지드래곤 찬양… 난리 났다
    526 2025.06.21
    2025.06.21
    526
  • "제가 'p형'이라고요?"…'100만분의 1 확률' 초희귀 혈액형 발견
    510 2025.06.21
    2025.06.21
    510
  • “19층에서 뛰면 날 수 있다” “케타민을 복용하라”…환각·음모론 부추기는 챗GPT
    521 2025.06.21
    2025.06.21
    521
  • 티켓 없이 낚은 1.88미터 대형 광어…상금 1만 달러 '물거품'
    463 2025.06.20
    2025.06.20
    463
  • "몰래 따라와도 모르겠네"…모기만 한 '비행 로봇' 개발
    445 2025.06.20
    2025.06.20
    445
  • 20대 여성, 눈앞 어두워지더니…전신 마비 상태로 깨어나
    474 2025.06.20
    2025.06.20
    474
  • "근무시간 거울 보거나 간식 먹다 걸리면 벌금 37만원"…황당한 사규
    508 2025.06.20
    2025.06.20
    508
  • 이란 공습 중 노부부 구한 근육질 남성…현지서 영웅 찬사
    525 2025.06.19
    2025.06.19
    525
  • 걸그룹 '스티커 사진'에 한일팬 '댓글전쟁' 난 이유
    525 2025.06.19
    2025.06.19
    525
  • 열살도 안됐는데 우울증 입원…"이유가 뭔가" OECD 1위 '자살률'
    505 2025.06.19
    2025.06.19
    505
  • “이건 음주운전 아니죠?” 술 마시고 차 밀며 귀가한 남성들
    454 2025.06.19
    2025.06.19
    454
  • "맹견에 의해 시신 훼손"…10대 살해한 중국인에 브라질 발칵
    426 2025.06.18
    2025.06.18
    426
  • 세상에 이런 일이... ’74세' 임성훈 51년 만에 연세대 응원단장된 근황
    453 2025.06.18
    2025.06.18
    45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일식당 직원 구합니다
  • 2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1]
  • 3 방하나 렌트합니다
  • 4 치과 프론트 데스크 - Smile Plant Dental
  • 5 써니베일 2B2B 아파트 - 6개월 섭리스 여성룸메 구함
  • 6 쾌적하고 조용한 동네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7 방렌트( 남성 직장분이나 학생 분)
  • 8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1]
  • 9 Hyundai ENG America Inc Silicon Valley Facility Manager
  • 10 산타클라라 룸렌트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53 명현재 접속자
  • 1,926 명오늘 방문자
  • 5,898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6,379,870 명전체 방문자
  • 29,146 개전체 게시물
  • 1,912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