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산불 연기, 대서양 건너 프랑스 하늘까지 덮어

0
Sanjose Joa
H
  • 자유게시판 >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자유게시판 > 청소할때 꼭 사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거래완료] 3,000불 환전 희망합니다.
  • 자유게시판 > 내일까지 아마존 프라임데이인데, 다들 어떤 거 사셨는지 궁금하네요.
  • 자유게시판 > 보통 집 렌트비는 매년 인상되나요?
  • 자유게시판 > 골프치는 사람들 어떤선물 받으면 좋으세요?
  • 자유게시판 > 자동차 보험 뭐 쓰세요?
  •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비지니스홍보
  • 생활정보
  • 컬럼소개
  • 업소록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캐나다 산불 연기, 대서양 건너 프랑스 하늘까지 덮어

최고관리자 0 650 2025.06.14 02:21

911fbc0d69930e4021cc4de46130c082_1749903599_6454.jpeg 

리옹 하늘까지 덮은 캐나다 산불 연기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캐나다에서 최근 발생한 산불의 연기가 프랑스까지 도달해 하늘을 뿌옇게 덮었다.


13일(현지시간) 프랑스3 방송에 따르면 지난 며칠간 리옹, 앵, 루아르 등 프랑스 중부 지역 상공이 안개가 낀 듯 흐려졌다.


기상청은 "캐나다 산불로 발생한 두꺼운 연기가 미세 입자를 포함해 최근 며칠간 대기 흐름에 의해 대서양을 건너 알프스 지역에서까지 관측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우 이례적이고 드문 현상"이라며 "캐나다에서 연기가 올 수 있다는 게 믿기 어렵지만 실제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다만 대기오염 감시 기관 ATMO는 유해 입자가 대륙 간 이동 과정에서 희석·분해돼 지표면 대기질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기상청 역시 "유해 미세 입자들은 대기 상층부, 5천m 이상의 고도에 갇혀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최근 몇 주 사이 캐나다에서는 따뜻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프랑스3은 현재 캐나다에만 200곳 이상 산불이 계속되면서 일부는 통제 불능 상태라고 전했다.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연합뉴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2500억 초대박 났던 MLB 유망주의 추락
    563 2025.06.25
    2025.06.25
    563
  • 톱스타 부부, 이혼설 다시 확산…결혼반지도 사라졌다
    581 2025.06.25
    2025.06.25
    581
  • 한달간 살아있는 벌레 계속 토해낸 소녀..뱃속에 끔찍한 '이것' 들어있었다
    576 2025.06.25
    2025.06.25
    576
  • “차선 침범 사과하려 봤더니, 택시에 운전자가 없어요”
    591 2025.06.24
    2025.06.24
    591
  • 인니 화산 600m 아래로 여성 추락…3일째 구조 난항
    628 2025.06.24
    2025.06.24
    628
  • 미모 어느 정도길래…'라이브 방송' 금지한 칭화대 학생 아버지
    701 2025.06.24
    2025.06.24
    701
  • “어디 부딪힌 것도 아닌데”… ‘이것’ 중독으로 정강이 푹 들어간 여성, 결국 사망
    594 2025.06.24
    2025.06.24
    594
  • 잘못 삼킨 생선가시… 2주 뒤 목 뚫고 나왔다
    569 2025.06.23
    2025.06.23
    569
  • 21명 탄 열기구 불길 휩싸이며 곤두박질…최소 8명 사망
    591 2025.06.23
    2025.06.23
    591
  • "외국인 보기 민망"…한국 스타벅스 '민폐 카공족' 논란
    552 2025.06.23
    2025.06.23
    552
  • 무료로 성형수술하다 사망한 31세 가수…병원은 의료과실 부인
    551 2025.06.23
    2025.06.23
    551
  • ‘짧은 치마’ 입은 버스 운전사, ‘롤리타 패션’ 논란에 결국 해고
    589 2025.06.22
    2025.06.22
    589
  • '1만 600kg' 팔아 대박났다…미국서 돈 쓸어 담았다는 아일랜드, 이유가
    572 2025.06.22
    2025.06.22
    572
  • “이런게 찐사랑”…아내와 2살 딸 놔두고 ‘AI 여친’에 청혼한 남성
    643 2025.06.22
    2025.06.22
    643
  • ‘유방암 진단’에 가슴 절제했는데, “암세포 없어”… 알고보니 검체 뒤바뀌었다
    628 2025.06.22
    2025.06.22
    62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산호세조아 최신글
  • 1 닥터 오피스에서 리셉셔니스트 구합니다.
  • 2 산호세 자동차 기업 포럼 행사 한인 스태프 모집 - 부분일정 재 게시
  • 3 룸 렌트
  • 4 CHUNGDAM 산타클라라 청담 / SERVER & HOST
  • 5 산호세 (이스트 산호세, 사우스 산호세) 룸렌트
  • 6 $1,470쿠퍼티노 애플파크 근처 개인 방, 여성 전용, 당장 입주 가능
  • 7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8 BoA 3,000 달러로 한국돈 구합니다.
  • 9 Santana Row 인근 깨끗한 타운하우스 2층 방/개인 화장실 렌트
  • 10 렌트혹은 하숙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산호세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커뮤니티
  • 구인구직
  • 벼룩시장
  • 렌트/리스
  • 자유게시판
  • 진실의방
  • 종교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비지니스홍보
  생활정보
  • 쿠폰/할인업소
  • 알뜰정보
  • 건강정보
  • 운전면허
  • 시민권/이민/비자
  • 교육/유학정보
컬럼소개
업소록
STATS
  • 170 명현재 접속자
  • 19,966 명오늘 방문자
  • 13,639 명어제 방문자
  • 122,989 명최대 방문자
  • 7,615,358 명전체 방문자
  • 29,631 개전체 게시물
  • 1,9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